[천지일보 이슈종합] 박유천 마약 양성 반응·유엔군 사령관·고소장 제출·김수민 작가·한기총·패스트트랙·삼성전자 갤럭시 폴드 연기
[천지일보 이슈종합] 박유천 마약 양성 반응·유엔군 사령관·고소장 제출·김수민 작가·한기총·패스트트랙·삼성전자 갤럭시 폴드 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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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대통령과 부인 김정숙 여사가 23일 오후 서울공항에 도착한 환영인사들에게 손을 흔들고 있다. 문 대통령은 취임 후 처음으로 투르크메니스탄, 우즈베키스탄, 카자흐스탄 등 중앙아시아 3국을 순방했다. (출처: 연합뉴스)
문재인 대통령과 부인 김정숙 여사가 23일 오후 서울공항에 도착한 환영인사들에게 손을 흔들고 있다. 문 대통령은 취임 후 처음으로 투르크메니스탄, 우즈베키스탄, 카자흐스탄 등 중앙아시아 3국을 순방했다. (출처: 연합뉴스)

[천지일보=정다준 기자] 문재인 대통령이 23일(현지시간) “스스로 핵보유국의 지위를 포기하고 비핵화의 길을 택해 외교적 안정과 경제 발전을 이룬 카자흐스탄의 경험은 한반도 평화의 여정에 큰 교훈이 될 것”이라고 평가했다. 자유한국당 황교안 대표가 최근 문재인 정부에 대한 발언의 수위를 높이고 있는 흐름이다. 내년 총선을 앞두고 보수층 결집과 외연 확대를 위한 노림수란 분석이 나오지만, 외연을 확대할 수 있을지에 대해선 부정적인 전망이 흘러나온다. 내년 4월 총선을 1년 앞두고 정치권의 움직임과 맞물려 정치계에 발을 들이려는 보수 개신교의 물밑작업이 진행되고 있다. 친 정치적 성향을 보여온 한국교회 보수진영 교단연합기구인 한국기독교총연합회(한기총, 대표회장 전광훈 목사)가 전국 선거구를 공략하기 위한 전국단위 조직망을 구축한 것으로 확인됐다.

◆文대통령 “스스로 비핵화 택한 카자흐 경험은 韓 평화에 교훈”☞(원문보기)

문재인 대통령이 23일(현지시간) “스스로 핵보유국의 지위를 포기하고 비핵화의 길을 택해 외교적 안정과 경제 발전을 이룬 카자흐스탄의 경험은 한반도 평화의 여정에 큰 교훈이 될 것”이라고 평가했다.

◆[정치쏙쏙] ‘강성 발언’ 쏟아내는 황교안, 이미지 전환 노림수는☞

자유한국당 황교안 대표가 최근 문재인 정부에 대한 발언의 수위를 높이고 있는 흐름이다. 내년 총선을 앞두고 보수층 결집과 외연 확대를 위한 노림수란 분석이 나오지만, 외연을 확대할 수 있을지에 대해선 부정적인 전망이 흘러나온다.

◆[보이는 라디오] 박상병의 이슈펀치 15회 연동형 비례대표제, 패스트트랙에 성공할 수 있을까?☞

15회차 방송에서는 여야 4당이 합의한 연동형 비례대표제가 패스트 트랙에 성공할 수 있을지 분석해봤다. 자유한국당 윤리위가 71일 만에 5.18 폄훼 논란이 된 김순례, 김진태 의원에게 징계(각각 당원권 정지 3개월, 경고)를 내렸다. ‘솜방망이 징계’라는 비판이 있는 점에 대해 따져봤다.

2일 서울 여의도 자유한국당 당사에서 기독자유당과 보수 개신교계가 홍준표 지지 선언 기자회견을 갖고 “1200만 범 기독교계는 기독교 정신과 가치관, 정체성과 노선에 부합된 5.9 대선후보로 홍준표 후보를 지명·선언한다”고 밝혔다. 전광훈 목사와 홍준표가 지지자들과 함께 손을 잡고 만세를 하고 있다. ⓒ천지일보
2일 서울 여의도 자유한국당 당사에서 기독자유당과 보수 개신교계가 홍준표 지지 선언 기자회견을 갖고 “1200만 범 기독교계는 기독교 정신과 가치관, 정체성과 노선에 부합된 5.9 대선후보로 홍준표 후보를 지명·선언한다”고 밝혔다. 전광훈 목사와 홍준표가 지지자들과 함께 손을 잡고 만세를 하고 있다. ⓒ천지일보DB

◆[단독] 정치세력화하는 한기총… 전국 253개 선거구에 목회자 ‘알박이’☞

내년 4월 총선을 1년 앞두고 정치권의 움직임과 맞물려 정치계에 발을 들이려는 보수 개신교의 물밑작업이 진행되고 있다. 친 정치적 성향을 보여온 한국교회 보수진영 교단연합기구인 한국기독교총연합회(한기총, 대표회장 전광훈 목사)가 전국 선거구를 공략하기 위한 전국단위 조직망을 구축한 것으로 확인됐다.

◆박유천, 마약 ‘양성’ 반응 나와… 26일 영장실질심사☞

마약 투약 혐의를 받는 가수 겸 배우 박유천(33)이 국립과학수사연구원의 마약반응검사 결과 양성반응으로 나타났다. 이에 경찰은 23일 박유천에 대한 사전구속영장을 신청했다.

◆김정은-푸틴 정상회담 코앞… 러 극동연방대서 회담 준비 한창☞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곧 러시아를 방문한다고 공식 발표됐지만 정확한 날짜와 장소는 밝혀지지 않고 있다.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오른쪽) (출처: 뉴시스, 러시아 대통령궁 홈페이지) 2019.4.23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오른쪽) (출처: 뉴시스, 러시아 대통령궁 홈페이지) 2019.4.23

◆김정은-푸틴 첫 만남… ‘제재완화’ 활로 찾기☞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집권 후 처음으로 러시아를 방문해 블라디미르 푸틴 대통령

◆민주당, 패스트트랙 합의안 ‘당론 추인’… 눈길 쏠리는 바른미래당☞

더불어민주당이 23일 자유한국당을 제외한 여야4당이 전날 합의한 선거제·개혁법안 패스트트랙 추진을 만장일치로 당론으로 추인됐다.

과 정상회담을 갖는다. 하노이 북미정상회담 결렬 이후 외교적 활로를 찾는 모습이다.

◆여야4당, 패스트트랙 추인 완료… 유승민 “바른미래당 현실에 자괴감”☞

바른미래당이 23일 오후 여야4당의 선거제 개혁안과 개혁법안 패스트트랙 합의안 추인을 완료했다. 이로써 여야 4당이 모두 추인 절차를 마무리 했다.

[천지일보=강은영 기자] 자유한국당을 제외한 여야 4당 원내대표들이 22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 정론관에서 선거제·개혁법안 패스트트랙(신속처리안건 지정) 처리 방안 등과 관련해 브리핑하고 있다.  ⓒ천지일보 2019.4.22
[천지일보=강은영 기자] 자유한국당을 제외한 여야 4당 원내대표들이 22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 정론관에서 선거제·개혁법안 패스트트랙(신속처리안건 지정) 처리 방안 등과 관련해 브리핑하고 있다. ⓒ천지일보 2019.4.22

◆4당-한국당 ‘패스트트랙’ 정면충돌… 4월 국회, 격랑 속으로☞

자유한국당을 제외한 여야 4당이 23일 선거제·개혁 법안 패스트트랙(신속처리안건) 지정 합의안을 추인하면서 정국이 또다시 요동치고 있다.

◆귀국하는 文대통령, 국내현안 해결 가시밭길☞

7박 8일 동안 중앙아시아 3개국 국빈 방문 일정을 마친 문재인 대통령이 산적한 국내 현안을 마주한다. 현재 여야가 패스트트랙 합의안을 놓고 강대강 대치를 이어가고 있는 만큼, 실타래처럼 꼬인 정국 현안을 원만하게 풀어갈 수 있을지 주목된다.

◆문재인 대통령, 중앙아시아 3국 순방 마치고 서울 도착☞

문재인 대통령이 투르크메니스탄·우즈베키스탄·카자흐스탄 등 중앙아시아 3개국 국빈방문 일정을 마치고 23일 서울 공항으로 귀국했다.

스리랑카 수도 콜롬보의 교회와 호텔 등에서 폭탄 테러가 발생해 경찰이 응급차의 주로를 확보하고 있다(출처: 뉴시스)
스리랑카 수도 콜롬보의 교회와 호텔 등에서 폭탄 테러가 발생해 경찰이 응급차의 주로를 확보하고 있다(출처: 뉴시스)

◆스리랑카 테러 외국인 30명 사망… 덴마크 재벌 2세들 변당해☞

영국 의류 쇼핑몰 아소스(ASOS) 대주주이자 의류체인 소유주인 아나르스 폴슨이 스리랑카 연쇄 테러에서 자녀 3명을 잃었다고 영국 BBC방송이 23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스리랑카 테러 사망자 321명으로 늘어나… “아동 최소 45명 희생”☞

스리랑카에서 발생한 ‘부활절 연쇄 폭발 참사’와 관련한 사망자 수가 321명으로 증가했다. 스리랑카 정부 측은 이번 테러가 뉴질랜드 테러에 대한 복수 차원에서 이뤄졌다고 보고 있다.

◆비무장지역곡천 건너편서 ‘축석·유물’ 등 발견☞

비무장지대 역곡천 건너편에서 중어성 추정 축석이 확인됐다. 23일 문화재청(청장 정재숙) 남북문화재교류사업단은 지난 16일부터 18일까지 비무장지대(DMZ) 유해발굴지역인 철원 화살머리고지의 문화재 분포‧현황조사를 실시한 결과, 비무장지대 내에 다양한 문화재가 분포하고 있을 가능성을 확인했다고 밝혔다.

◆방탄소년단, 美 빌보드 ‘핫 100’ 8위… K팝 그룹 최고 기록☞

그룹 방탄소년단 신곡 ‘작은 것들을 위한 시(Boy With Luv)’가 미국 빌보드 메인 싱글 차트인 ‘핫 100’ 8위에 오르는 신기록을 세웠다.

[천지일보=안현준 기자] 20일(현지시간) 미국 샌프란시스코 빌 그레이엄 시빅 센터(Bill Graham Civic Auditorium)에서 ‘삼성 갤럭시 언팩 2019’가 열린 가운데 삼성전자가 전략 스마트폰 ‘갤럭시 폴드’를 공개했다. 갤럭시 폴드는 세계 최초로 7.3형 인피니티 플렉스 디스플레이(Infinity Flex Display)를 탑재했으며 접었을 때는 4.6형의 커버 디스플레이를 갖춘 컴팩트한 사이즈의 스마트폰으로 사용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제공: 삼성전자) ⓒ천지일보 2019.2.21
[천지일보=안현준 기자] 20일(현지시간) 미국 샌프란시스코 빌 그레이엄 시빅 센터(Bill Graham Civic Auditorium)에서 ‘삼성 갤럭시 언팩 2019’가 열린 가운데 삼성전자가 전략 스마트폰 ‘갤럭시 폴드’를 공개했다. 갤럭시 폴드는 세계 최초로 7.3형 인피니티 플렉스 디스플레이(Infinity Flex Display)를 탑재했으며 접었을 때는 4.6형의 커버 디스플레이를 갖춘 컴팩트한 사이즈의 스마트폰으로 사용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제공: 삼성전자) ⓒ천지일보 DB

◆잇따른 결함 논란에 삼성전자, ‘갤럭시 폴드’ 출시 연기☞

삼성전자가 ‘갤럭시 폴드’의 잇따른 결함 논란에 글로벌 출시를 잠정 연기했다.

◆선거제·공수처 패스트트랙 추인한 평화당 “시대적 개혁 결과물”☞

민주평화당이 23일 의원총회를 열고 전날 자유한국당을 뺀 여야 4당 원내대표가 잠정 합의한 선거제 개편안과 고위공직자비리수사처(공수처) 설치안 등 이른바 패스트트랙(신속처리안건) 3법 지정을 추인했다.

◆외교부, 日총괄공사 초치… “독도·위안부 등 日외교청서 허위주장 항의”☞

외교부는 23일 독도가 일본 영토라는 허위 주장을 담아 확정한 ‘2019년 외교청서’에 대해 주한 일본대사관 총괄공사를 불러 문제를 지적할 예정이다.

[천지일보=남승우 기자] 김수민 작가의 법률대리인 박훈 변호사가 23일 오후 서울 종로구 서울지방경찰청 민원실에서 고(故) 장자연 사건 주요 증언자인 배우 윤지오 씨에 대한 고소장을 접수, 입장을 밝히던 중 윤씨와 김 작가 사이에 주고받았던 문자 내용이 적힌 관련 문건 일부를 보이고 있다.  ⓒ천지일보 2019.4.23
[천지일보=남승우 기자] 김수민 작가의 법률대리인 박훈 변호사가 23일 오후 서울 종로구 서울지방경찰청 민원실에서 고(故) 장자연 사건 주요 증언자인 배우 윤지오 씨에 대한 고소장을 접수, 입장을 밝히던 중 윤씨와 김 작가 사이에 주고받았던 문자 내용이 적힌 관련 문건 일부를 보이고 있다.  ⓒ천지일보 2019.4.23

◆김수민 작가, ‘장자연 증인’ 윤지오 고소… 출국 금지도 요청☞

배우 고(故) 장자연씨 사건의 주요 증언자인 배우 윤지오씨에 대해 김수민 작가가 23일 명예훼손 혐의로 고소했다. 이와 함께 윤씨의 출국 금지도 신청했다.

◆정준영·최종훈 등에 ‘집단성폭행’ 주장 피해여성, 고소장 제출☞

가수 정준영(30), FT아일랜드 전 멤버 최종훈(29) 등이 참여한 카카오톡 단체 대화방에서 집단 성폭행 의혹이 불거진 가운데 자신이 피해를 당했다고 주장하는 여성이 경찰에 고소장을 제출했다.

◆동유럽도 홍역 확산… 인구 740만 불가리아서 두달새 460명 발생☞

세계적인 홍역 증가세가 발생하고 있는 가운데 올해 들어 동유럽에서 확산세가 두드러지는 것으로 나타났다.

◆유엔군 사령관, 고성 평화 둘레길 통행 승인☞

로버트 에이브람스 유엔군 사령관이 고성 비무장지대(DMZ) 평화 둘레길의 민간인 통행을 승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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