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고] 두 가지 신과 두 가지 육체, 그리고 두 가지 씨
[기고] 두 가지 신과 두 가지 육체, 그리고 두 가지 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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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바로알자 성경과 신천지(332)
본문: 렘 31:27, 마 13장, 창 6장

하나님의 책 성경 안에서 본바, 두 가지의 신이 있고 두 가지의 사람(육체)이 있다. 또한 기록된 말씀 중에는 비유로 하신 말씀도 있다.

두 가지 신과 두 가지 육체는 어떻게 다르며, 그 성품은 어떠한가? 신은 눈에 보이지 않지만 사람은 눈에 보인다. 그리고 눈에 보이는 사람의 모양과 색깔은 각각 다르다. 만물들의 2세는 그 씨의 형상대로 나고 행동도 그 부모의 행동과 같다. 차는 사람이 운전하듯 사람은 신이 운전(주관)한다. 이는 주관자가 그 육체를 자기 뜻대로 움직이는 것이다.

두 가지 신은 각각 어떤 육체를 필요로 할까? 자기 성품에 맞는 자로 할 것이다. 기록된바 고린도전서 3장 9절에 사람을 밭 또는 집이라고 하였다. 집은 누군가 거할 곳이고, 밭은 씨를 심는 터전이다. 어떤 사람에게 어떤 씨가 뿌려졌는가에 따라 각각 그 사람의 명칭이 붙게 될 것이다(마 13:37~39 참고).

하나님은 약 2600년 전에 예레미야에게 오시어 장래 일에 대해 알리셨으니 곧 두 가지 씨에 대한 것으로, 하나는 사람의 씨, 하나는 짐승의 씨를 유다 집과 이스라엘 집에 뿌릴 것을 약속하셨다(렘 31:27). 이로부터 약 600년이 지난 후 약속의 아들 예수께서 오시어 좋은 씨를 뿌리셨고 뱀이라고 하는 바리새인 목자가 짐승의 씨를 덧뿌렸다. 하여 두 가지 씨가 두 목자(사람)로부터 사람의 마음에 뿌려진 것이다. 이것이 마태복음 13장의 두 가지 씨이다. 이 씨는 사람을 통해 뿌려졌다. 어떤 씨인가? 하나는 하나님의 씨이고 또 하나는 마귀의 씨였다. 어떻게 신의 씨를 사람이 뿌릴 수가 있는가? 그리고 어떻게 신의 씨가 사람에게 들어갈 수 있는가?

요한복음 10장 35절에서 본바 말씀을 받은 사람을 신이라고 하셨고, 사도행전 17장 29절에서는 사람을 신의 소생이라고 하였다. 요한복음 1장에 태초의 말씀이 곧 하나님이라 하셨으니 말씀과 하나님은 같으며, 누가복음 8장 11절에 씨는 곧 하나님의 말씀이라 하셨으니 하나님의 씨는 곧 하나님의 말씀이다. 하나님도 말씀도 가고 오는 곳은 보이지 않으나 귀에는 들리고 감동을 준다. 또한 뱀의 신의 씨 곧 귀신의 말도 이와 같다.

지금의 세상은 전자 기술이 발달되어, 눈에 보이는 것보다 보이지 않는 것을 더 많이 믿고 또 보이지 않는 것으로 더 많이 일을 하고 있다. 이는 사실이니까 믿는 것이다. 컴퓨터 같은 전자 작업들도 그러하다. 신의 세계가 사람이 만든 전자 기술보다 못하다 할 정도로 고도의 기술이 발달해 있다. 하나 전자 기술도 사람이 만든 것이니, 결국 신이 사람을 통해 한 것으로도 생각된다.

하나님은 하나님의 일을, 마귀는 마귀의 일을 각각 할 것이다. 하나님은 생명체이시므로 살리는 일을, 마귀는 사망의 신이므로 죽게 하는 일을 하니, 사람은 살기 위해 생명이신 하나님을 택하게 된다. 그러나 내가 택한다 하여 하나님이 내 안에 들어오실 것인가? 나는 죄인이다. 어찌 하나님이 나와 같이하랴? 하여 하나님은 사람들에게 함께할 수 있는 방법을 알려 주셨으니, 요한복음 17장 17~19절 말씀에 나와 있다.

생명체이신 하나님이 우리에게서 떠나심으로 우리의 생명줄이 끊어지게 되었고, 떠나신 하나님이 다시 우리와 연결됨으로 생명줄이 이어지는 것이다. 어찌 이 생명을 마다하겠는가? 차도 엔진이 꺼져 버리면 멈추게 되고, 사람도 생명이 끝나 버리면 썩게 된다. 이는 만고의 이치이다.

우리는 다시 살기 위해서 하나님을 찾았다. 성경에서 내가 깨달은 것은 썩지 아니하는 씨 곧 하나님의 말씀이다. 이 말씀의 씨가 나에게 있으면 나는 산 사람이다. 이것이 그리스도의 영이 함께하는 것이요, 예수님을 죽은 자 가운데서 살리신 하나님의 영이 함께하시는 것이다. 하여 태초의 그 말씀이 하나님이시고, 생명이며 빛임을 알 것이다. 하나님은 나의 목자이시니 나는 하나님을 떠나 살 수 없음을 깨달을 것이다. 

2000년 전 예수께서 뿌리신 씨를 오늘날 거두게 되니 새 나라로 창조된 세계는 참으로 크고 큰 것이다. 이것이 하나님의 목적이었고, 이것이 참이었다.

그러므로 사람은 어떤 신의 씨를 받아 낳은 사람인가 하는 것이 중요하다. 그 신에 그 사람이다. 하여 그 신과 그 소속 목자가 자기의 운명을 좌우할 수 있게 된다. 예수님과 바리새인 목자와의 신분은 너무 차이가 나고 달랐다. 예수님은 의인이기에 하나님이 함께할 수 있었고, 바리새인은 뱀 같은 짐승이기에 마귀가 함께할 수 있었다. 자기가 어떤 신의 소유자인가를 어떻게 알 수 있는가? 마태복음 7장 15~20절 말씀같이 그 행동(열매)으로 그 사람(나무)을 알 수 있다. 마귀 씨로 난 자는 마귀의 행동을 하나, 하나님의 씨로 난 자는 하나님의 행동을 할 것이다.

지구촌 넓은 밭에 뿌려진 두 가지 씨로 된 존재는 그 결과가 어떻게 되는가? 마귀의 유전자로 난 전통 교단의 죄인들은 계시록 21장같이 끝나고, 새 시대는 참 하나님의 씨로 난 자들로 세워진다. 이 새 시대는 용 곧 마귀요 사단이요 뱀이(계 12:9, 20:2) 없는 하나님의 나라요 세계이므로 죽음도 탄식도 미혹도 없다. 이러한 세계가 이루어지는 것이다. 이것이 천국이고 영생이다. 누가 무어라 할지라도 하나님의 마지막 역사 계시록 성취 때 부패한 한 시대가 끝나고 새로운 한 시대가 창조된다. 이 새로운 시대의 사람만이 소망을 이룬 자들이 된다.

죽은 것은 죽은 것이고 산 것은 산 것이다. 하나님은 죽은 자의 하나님이 아니요 산 자의 하나님이시다. 죄에서 해방되지 못한 사람은 누구나 다 죽은 자이다. 예수님은 우리의 생명의 은인이시니(계 1:5~6 참고) 어찌 잊으랴? 감사, 감사, 감사, 또 감사.

제공: 신천지예수교증거장막성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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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한유대 2016-01-19 10:28:32
신을 믿는 사람이라면 신의 말씀을 받고 신의 성품대로 살아야 하지 않나 싶습니다. 그래야 구원도 있겠죠. 요즘은 너나 할 것 없이 너무나 스스로의 안위만을 위해 살아 갑니다. 신의 성품과도 배치되지 않나 싶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