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고] 머나먼 천국 길, 천국은 어디에 있는가
[기고] 머나먼 천국 길, 천국은 어디에 있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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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바로알자 성경과 신천지(323)
수많은 종교인들이 천국을 찾아가고 있다. 어디에 있는지 방향도 모르면서, 눈 감은 소경이면서, 보지도 못하면서 열심히 가고 있다.

모세는 하늘의 천국을 보고 이 땅에 그와 같이 모형을 만들기도 하였고(출 25장), 예수님은 뜻이 하늘에서 이룬 것같이 이 땅에서도 그와 같이 이루어진다 하셨다.

참 목자는 천국을 보고(요 3:31~34) 가르쳐야 한다.

소경 된 목자를 따라가면 둘 다 구덩이에 빠진다 하셨다(마 15:14). 믿는가?

초림 때 마태복음 15:14의 소경 된 목자들과 마태복음 23:16~28의 외식하는 소경 된 자들이 있었듯이, 계시록 3:17~18에 주님 다시 오실 때 목자도 성도들도 소경이라 하셨다. 그대는 소경이 아닌가?

참 주님을 만나 불로 연단한 금과 흰 옷과 안약을 값없이 사서, 안약을 발라 보게 하자(계 3:18).

이를 소개한다.

보이지 않는 천국을 찾아가는 종교인들에게 권한다.

천국은 우리가 찾아가는 것이 아니요, 하나님과 천국과 예수님과 천사들이 우리에게 오시는 것이다. 어디에 오시는가? 계시록 3:12에 오신다. 여기서 하나님도 천국도 만날 수 있다.

필자는 이곳을 알리고자 한다.

이곳에서 예수님께 위 세 가지 곧 금과 흰 옷과 안약을 사서, 안약을 발라서 보고 옳은 행실(흰 옷)로 진리(금)를 말하는 자가 되자.

모세의 율법은 도의 초보였고, 예수님의 비유는 옛 비밀한 것을 드러낸 천국의 비밀이었고, 재림의 오늘날은 천국의 비밀한 것들의 비유가 아닌 그 실체들을 알리는 때이다(요 16:25).

우리가 걸어온 신앙의 길, 내가 가지고 있는 진주는 어떤 것인가? 점검하자. 더 좋은 진주와 바꾸자.

성경도 목자도 교회도 오직 성도들을 위해 있는 것이다.

참 진리와 공의공도의 신앙으로 말씀을 깨달아 진리로 거룩해지자(요 17:17~19).

약속의 말씀이 나에게 이루어져야 천국에 들어갈 자격이 된다. 계시록의 사건은 신약의 예언을 종합한 것이며, 가감하면 천국에 못 가고 저주를 받게 된다(계 22:18~19). 알 것은 알아야 믿음이 생긴다.

6천년 역사 속에 있었던 일들을 살펴본다.

하나님이 떠나가신 세상을 사단이 주관하였고, 시대마다 참 하나님은 인류 회복을 위해 사자들을 보내 왔으나, 도리어 세상 목자들이 집중하여 핍박하고 죽였다. 이는 사단이 차지한 세계를 지키기 위함이다. 하여 주인이신 하나님이 세상에 발붙이지도, 들어오지도, 말씀을 전하지도 못하게 한 것이다.

사단이 사단의 목자를 통해 얼마나 소란을 피웠겠는가? 하나님이 창조하신 사람이 사단에게 속하여 하나님께 대적을 하니 말이다. 초림 때 하나님과 예수님이 약속하시고, 창조한 이스라엘에게 오셨으나 그들은 받아 주지 아니하고 도리어 저주하고 욕하고 핍박하고 죽였다(요 1:1~14). 이것이 마귀가 주관하는 세상이요, 마귀 목자가 된 목자들이었다.

세상 죄를 지시고 돌아가신 예수님은 마태복음 21:41~45에 “너희는 천국을 빼앗기고 열매 맺는 나라 백성이 받게 될 것임”을 알리고 가셨다. 가신 예수님은 승천하신 후 제자 요한을 하늘로 불러 장래에 이룰 것을 보여 주셨으니 곧 계시록이다. 이 계시록이 이루어지는 때에는 마귀 곧 용이 잡히고 무저갱에 갇히는 때이다(계 20:1~3). 하여 마귀가 초림의 예수님께 “아직 때가 아니니 무저갱으로 가라 하지 마시고, 돼지 떼에게로 보내 달라”고 하였다(마 8:28~31). 이와 같이 주 재림의 때는 6천년간 세상을 주관해 온 용 곧 마귀가 잡히고 하나님이 통치하시는 때로 바뀌는 시대이다. 이 사실을 마귀는 그때부터 알고 있었고, 하나님은 먼저 하늘에서 이루시고, 지금 땅에서 그와 같이 이루시는 것이므로, 확실히 이루어지는 것이다.

시대마다 그러했으니, 계시록이 이루어지는 때의 마귀 행동은 어떠할 것인가? 과거 지구촌 중에 하나님의 사자가 나타나 역사할 때마다 사단의 군사 곧 목자들이 사생결단(死生決斷)으로 하나님의 사자를 괴롭게 하였다. 이와 같이 마지막 역사인 계시록 성취 때 사단이 가만히 있을 리가 없다.

1차적으로 계시록 13장의 하나님의 장막 성도와 싸워 사단의 무리가 이기고, 성도들의 이마와 손에 짐승의 표를 하고, 짐승에게 경배하게 하였다. 이후 계시록 12장의 하나님의 약속의 목자와 싸워 용과 그 소속 목자가 졌다. 짐으로써 하늘 장막에서 쫓겨났고, 일곱 갈래로 흩어졌다. 이긴자는 추수하여 12지파를 창설하였다. 계시록 16장의 전쟁과 심판에서 보게 된다.

12장에서 이긴 자들이 15장의 유리바다가에 모였고, 이들에게 하나님의 진노를 담아(이긴 자들이 진노의 대접이 되어) 16장의 배도자들과 사단의 나라와 보좌와 그 목자들에게 쏟았다. 무슨 일이 생겼는가?

13장에 들어온 용과 짐승과 거짓선지자의 입에서 귀신의 영이 나와서 천하 임금들 곧 목자들에게 가서 하나님의 목자와 싸우려고 전쟁터로 그들을 모은다고 했다.

이는 초림 때와 같고, 마지막 역사이므로 최악으로 덤비는 것이다. 하니 오늘날 이들의 핍박이 적겠는가? 죽기 살기로 덤빈다. 현실이 그러하지 않은가?

성경 대신 그들이 자의적으로 만든 주석은 그들 입에서 나온 영의 지시로 만들어진 것이므로, 이는 사단의 교리요 사단의 영의 양식이다. 초림 때의 예루살렘의 목자들이 뱀인 것같이, 예루살렘 성전이 무덤인 것같이, 오늘날 계시록 13장에 들어온 용의 무리가 뱀이며 사단의 목자들인 것을 알아야 한다.

약속의 목자는 계시록대로 이루어진 사건을 보고 이를 증거함으로 하나님의 약속 새 언약을 이룬 것임을 알게 하는 것이다. 그러나 하나님의 말씀이요 약속이며 새 언약인 계시록이 응한 것을 믿지 않는 것이 죄이다. 초림 때나 재림의 오늘날도 계시록 2장에서 흰 돌을 받은 것은 심판 권세를 받은 것이다. 그런데 도리어 이 세상의 권세자들이 세상의 권세로 흰 돌 받은 자를 심판하나, 결국은 이 세상 심판자가 하늘의 심판자(흰 돌)에게 심판을 받게 된다.

계시록 성취 때 보고 듣고 깨달은 자는 깨달은 그것이 곧 신약을 믿는 믿음이며, 완전한 믿음이다. 오늘날 창조된 새 나라는 영원한 하나님의 나라요, 하나님이 통치하는 시대임을 증거한다. 이 새 나라가 바로 오늘날 신앙하는 성도들이 소망하고 찾는 천국이다. 아멘.

제공: 신천지예수교증거장막성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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