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고] 참 하나님과 참 하나님의 자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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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바로알자 성경과 신천지(333)
본문: 호 6:6

참 하나님과 참 하나님의 자녀는 어떤 것인가? 호세아 6장 6절에 “나는 인애를 원하고 제사를 원치 아니하며 번제보다 하나님을 아는 것을 원하노라” 하셨고, 3절에도 “그러므로 우리가 여호와를 알자. 힘써 여호와를 알자. 그의 나오심은 새벽 빛같이 일정하니, 비와 같이, 땅을 적시는 늦은 비와 같이 우리에게 임하시리라 하리라.” 하셨다. 또 요한복음 17장 3절에 “영생은 곧 유일하신 참 하나님과 그의 보내신 자 예수 그리스도를 아는 것이니이다” 하셨다.

참 하나님과 참 하나님의 아들은 과연 어떤 분인가? 왜 참이라하였는가? 성경에서 본바 참 하나님은 천지와 만물을 창조하신 분이시며, 성경 66권 곧 창세기로부터 신약 성경 계시록까지 말씀하신 분이시다. 그러나 성경에는 가짜 하나님도 있으니, 이사야 14장 12~15절과 에스겔 28장과 데살로니가후서 2장 4절에 기록된 바와 같다. 이 가짜 하나님은 창세기 3장의 뱀 곧 마귀요 사단이며 용이다(계 12:9, 계 20:2, 계 13:1~2). 가짜 하나님은 창세기 3장의 말씀같이 본래 참 하나님이 창조하신 피조물이었으나 교만하여 자기가 하나님이 되고자 하다가 쫓겨나 사단이 된 자이며, 아담·하와를 미혹했던 자이다. 하여 이를 구분하기 위해 참 하나님이라고 하신 것이다.

먼저는 참 하나님이 창조하신 천사장 그룹이 참 하나님을 배도하였고, 배도한 신(배도한 그룹)으로 인해 아담과 하와가 미혹을 받아 참 하나님을 배도하였다. 미혹받은 아담과 하와는 참 하나님께로부터 유업으로 받은 천지 만물을 가지고 마귀에게 간 것이었다. 이로 인해 천지를 창조하신 참 하나님은 배도한 신과 아담의 죄로 인해 창조하신 지구촌에서 떠나가시게 되었고, 천지를 차지한 사단이 6천 년 간 지구촌을 주관하면서 하나님을 대적해 왔다. 이는 적반하장(賊反荷杖)이다. 하지만 천지 창조주는 참 하나님이시고, 참 하나님의 참 아들은 참 하나님께로서 난 예수 그리스도이다. 하여 예물과 제사보다 참 하나님을 아는 것과 참 하나님의 아들을 아는 것이 영생이라고 하신 것이다(호 6:6 참고, 요 17:3).

약 2600년 전 참 하나님의 약속과(렘 31장) 2천 년 전 예수님의 말씀과(마 13장) 2000년 후인 오늘날 있게 되는 계시록의 사건을(계 14장) 통해 하나님의 아들들에 대해 살펴본다.

약 2600년 전 예레미야 31장에서는 두 가지 씨를 뿌릴 것을 알려 주셨고, 2천 년 전 마태복음 13장에서는 두 가지 씨를 뿌린 것을 알려 주셨다. 그리고 2000년이 지난 오늘날에는 계시록 14장에서 처음 익은 열매를 거두어 하나님의 새 나라가 창조되는 것을 보여 주셨다. 이 열매인 12지파 14만 4000명은 천국 비밀인 하나님의 씨로 난 아들들이다(눅 8:11, 마 13:11, 38), 예수님같이. 이들을 야고보서 1장 18절에서는 진리의 말씀으로 낳은 자들이라고 하였으며, 진리는 하나님의 말씀이니(요 17:17) 이들은 참 하나님의 말씀의 씨로 난 자들이다.

참 하나님은 신이시고, 신의 말씀을 받은 자를 ‘신이다, 신의 소생이다’ 하였으니(요 10:35, 행 17:29), 이는 하나님의 말씀의 씨로 거듭난(벧전 1:23) 참 하나님의 자녀이다. 참 하나님의 씨로 난 예수님을 요한일서 1장 1절에 말씀이라고 하신 것도 말씀으로 났기 때문이다. 신의 소생은 신에게서 났으므로 신의 소생이라 한 것이다. 이는 요한복음 1장 13절에 혈통으로나 육정으로 나지 아니하고 하나님께로서 난 자가 하나님의 자녀라 하심과 같다.

하나님을 믿는다, 예수님을 믿는다, 교회에 빠짐없이 열심히 다닌다, 대대로 믿어 왔다 할지라도, 참 하나님의 씨로 나지 못한 자는 하나님의 자녀가 아니고 그저 사람이요 교인일 뿐이다. 하나님의 말씀으로 난 자가 하나님의 자녀라고 한 이유는 무엇인가? 태초에 말씀이 계셨고, 이 말씀이 하나님과 함께하시므로 이 말씀은 곧 하나님이시라 하였다(요 1:1). 태초의 말씀이 하나님이시므로 태초의 말씀으로 난 자가 곧 하나님의 아들인 것이다. 그리고 말씀인 하나님의 씨로 난 자는 하나님같이 예수님같이 말씀이다. 이것이 말씀의 자녀이다. 이와 같이 마귀의 씨로 난 자는 마귀의 자녀가 된다.

두 가지 씨가 2000년 전 예수님 때 뿌려졌고(마 13:24~25), 오늘날은 추수 때가 되어서 하나님의 씨로 난 자들은 하나님의 나라로 추수되어 가고, 마귀의 씨로 난 자들은 마귀의 나라로 가서 불사르게 된다(마 13:30, 계 14:14~20). 신앙인은 누구의 씨로 났는가 성경으로 확인해 봐야 한다. 마귀의 씨로 난 자는 마귀의 행동(핍박, 저주, 거짓말)을 할 것이고, 참 하나님의 씨로 난 자는 하나님의 행동(사랑, 용서, 축복)을 할 것이다.

참 하나님은 평화와 사랑이시므로 하나님의 아들 예수님도 그와 같이 사랑과 평화를 외치셨고, ‘샬롬’이라 인사하셨다. 마귀는 분쟁(을 좋아하는 자)이니 전쟁을 선포하는 자이다. 전쟁은 사랑도 평화도 아니요 분쟁이다. 이를 보고 듣고도 분별하지 못하는 자는 그 영이 죽은 것이다. 우리는 사랑과 평화이다. 샬롬. 아멘.

제공: 신천지예수교증거장막성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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