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고] 약속의 목자와 믿음
[기고] 약속의 목자와 믿음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진짜바로알자 성경과 신천지(341)

본문: 계 22:16 (계 1, 2, 3장)

약속의 목자와 믿음은 어떤 것인가? 하나님께서 이루실 일이 있고, 이 일을 이루실 때 보고 증거할 목자를 미리 예언하셨으니, 이가 약속의 목자이다.
 

하나님은 아담·하와에게 선악나무의 과실을 먹으면 죽고 생명나무의 과실을 먹으면 영생한다고 알려 주셨다(창 2:17, 3:22). 하나 아담·하와는 이를 알면서도 지키지 않고 뱀의 말을 믿고 선악과를 따먹었다. 이는 하나님을 배도하고 뱀을 믿은 것이며, 이로 인해 아담·하와는 뱀 안에, 뱀은 아담·하와 안에 들어가게 되었다. 또한 하나님의 아들들이 땅의 딸들과 하나 되어 같은 육체가 되었고(창 6장), 하나님은 죄악이 세상에 관영(貫盈)함을 보시고, 노아를 세우시고 지으신 모든 것을 홍수로 쓸어 멸하셨다.

노아가 방주를 지으며 패역한 아담 세계에 멸망을 알렸으나 그 패역한 자들은 듣지 않았다. 그러나 홍수를 피한 노아의 세계도 노아의 둘째 아들로 인해 또 죄가 들어옴으로 저주를 받게 되었다. 하여 하나님은 노아의 10대 손 아브라함을 찾아가, 그 자손이 이방에 들어간 지 4대 만에 나와 노아의 세계 가나안을 멸할 것을 알렸다. 그리고 약속대로 야곱의 가족이 애굽에 갔고, 4대 만에 모세를 통하여 애굽에서 나왔으며 여호수아를 통해 가나안에 들어가 가나안을 점령하고 살았다.

노아 때에도 패역한 아담 세계의 사람들이 노아의 증거를 믿지 않았고, 모세 때에도 노아의 후손들이 모세의 증거를 믿지 않았다. 믿지 않는 자들은 다 멸망받았고, 믿는 자는 살아남았다(히 3장).

이후 이스라엘의 왕 솔로몬 때 또 이방 신에게 절함으로 이스라엘 나라의 11지파가 이방의 소유가 되었고(왕상 11장), 한 지파인 유다와 예루살렘이 남았으나(사 1장), 이 한 지파도 하나님을 배도하고 이방이 되었다.

하나님은 시대마다 목자와 말씀을 주셨으나, 패역한 그들은 듣지 않았고 믿지 않았다. 또 하나님은 구약의 많은 선지자들로 장래에 이룰 것을 약속하셨고, 이를 이룰 때 보고 증거할 목자를 미리 알려 주셨다. 이같이 하심은 하나님의 약속의 일과 약속한 목자를 믿게 하기 위함이었다. 약속을 이룰 때에는, 예언한 것을 이루시고(요 19:30) 그 이룬 것을 약속한 목자를 통해 증거하게 하셨다.

하나님은 약속의 목자를 패역한 이스라엘에게 보냈다(겔 3장, 마 15:24). 하나 이스라엘 목자들은 하나님도, 하나님의 말씀도, 약속의 목자도, 예언과 그 성취도 믿지 않았다. 도리어 이단이라고 했고 마귀라고 했다. 아담 때로부터 한 시대가 죄악으로 부패했을 때마다 그 시대를 끝내시고 새 시대를 여신 것은, 그 시대가 회개하지 않았고 하나님과 약속의 목자를 받아 주지 않았기 때문이다.

예수님은 성경의 약속대로 오셨고, 성경에 약속하신 것을 이루셨다. 왜 믿지 못했는가? 하나님과 천국은 약속대로 예수님에게 오셨다. 영생하는 양식도 예수님에게 있었다(계 2장). 한데 왜 믿지 못했는가? 예루살렘의 목자들은 예수님을 ‘이단이다, 마귀다.’ 했고, 예수님은 그들을 ‘뱀’이라고 하셨다(마 23장).

누가 이단이고 누가 마귀인가? 오늘날의 우리 신앙인들은 6000년 간의 하나님의 역사와 사단의 엉터리 행동을 보아 왔다. 하나 이를 구별하지 못하는 이유는 성경에 대한 무식 때문이었다. 곧, 성경의 하나님의 뜻과 예언을 알지 못했기 때문이었다. 예수님은 구약을 이루셨고, 약속대로 뿌린 씨(렘 31:27, 마 13:24)의 열매를 장래에 추수하러 오실 것을 신약에 약속하셨다(마 13:30, 계 14:14~16).

구약에 약속한 것들과 약속한 목자 예수님을 알지 못한 자들이 핍박하고 구원받지 못한 것같이, 신약에 약속한 것들과 약속한 목자를(요 14:16~17, 26, 마 24:45~47, 계 2, 3장, 계 12:7~11, 계 15:2~4, 계 7장, 계 14:1~5, 계 22:16) 알지 못한 자들이 핍박하고 구원받지 못한다. 이들은 하나님의 씨와 영으로 나지 못했기 때문이다. 누구든지 그리스도의 영이 없는 자는 그리스도인이 아니며, 하나님의 영이 함께하지 않는 자는 하나님의 씨로 나지 못한 자이므로 구원받지도 믿지도 못한 다(롬 8:9~11).

오늘날의 우리는 무엇을 믿는가? 무엇을 기다리는가? 신약이다. 신약에는 무엇을 약속하셨는가? 신약을 알면 신약에 기록된 약속을 알 것이다. 오늘날의 지상의 종교는 아담의 세계같이, 노아의 세계같이, 육적 이스라엘같이 부패하였다. 하여 신약의 하나님의 약속을 알지 못한다. 이는 이사야 29장의 책이 봉해졌다 함과 같고, 계시록 5장에서 책이 봉해져 아는 자가 없다 함과 같다. 이 같은 신앙 세계가 봉한 책 안에 약속한 것을 이룰 때 믿겠는가? 깨달아 알겠는가?

이 때 교회들에게 보내심을 받은 약속의 목자가 계시록 22장 16절에 있다. 이는 계시록 전장의 예언이 성취된 것을 보고 교회들에게 증거해 줄 사자이다. 이는 계시록 12장의 승리한 아이이며, 계시록 1, 2, 3장에 약속한 이긴자이며, 하나님과 천국과 예수님이 함께하는 자이다. 하나 예수께서 교회들에게 보내신 이 사자를 믿겠는가? 이 사자가 찾아간 교회들을 보라. 하나같이 그를 이단이라 하고 마귀라 하며, 전쟁을 선포하고, 갖은 핍박과 저주와 거짓말을 총동원하고 있지 않은가? 가시밭 같고, 우글거리는 뱀의 소굴 같지 않은가? 삼키기 위해 입을 벌리고 있는 뱀 같지 않은가?

약속의 목자는 한 손에는 돌을 들고, 한 손에는 영생의 떡을 들었다(계 2:17). 천택지인(天擇之人)은 삼풍지곡(三豊之穀 : 불과 비와 이슬 곧 하나님의 말씀)을 가졌고, 태고이후 초락도요 사말생초(死末生初 : 죽음이 끝나고 영생이 시작되는) 신천신지를 이루려 애쓰고 있다. 약속한 이긴자 곧 예수님의 사자가 교회들을 찾을 것을 아는 자는 심사숙고할 것이며, 성경대로 온 자인지 확인할 것이다. 만국을 다스릴 철장을 가지고 와서 못난 그릇들을 깨뜨릴 것과 다스릴 것을 아는 자는 알 것이다(계 2:26~27). 약속의 목자를 약속의 말씀으로 믿어 영접하는 자는 복될 것이며, 이를 거절하면 돌이 그 위에 떨어져 멸할 것이다(마 21:44 참고). 용이 잡히는 마당에 핍박이 용납되겠는가? 깨달아 믿는 자는 복되고, 무식하여 믿지 못하는 자는 화를 입는다.

감히 아무도 이기지 못하므로 덤비지 못한다. 하늘의 천군 천사가 함께하신다. 이는 하나님의 마지막 역사요, 하늘에서 이루시고 땅에서도 이루시는 일이므로 하나님의 뜻대로 이루어지고 있다. 고집 많은 전통은 다 끝나고, 계시록에서 창조된 12지파만 영원히 존재한다. 아멘. 

제공: 신천지예수교증거장막성전


';

관련기사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