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고] 성경의 예언과 성취와 약속의 목자
[기고] 성경의 예언과 성취와 약속의 목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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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바로알자 성경과 신천지(339)

본문: 요 14:29, 요 19:30, 계 21:6

성경이 말한 예언과 그 성취는 무엇이며, 약속의 목자는 누구인가? 성경은 하나님이 하나님과 그 뜻을 사람에게 알리는 글이며, 이를 깨달아 믿게 한 것이다. 예언은 이룰 것을 미리 알린 것이며, 그 성취는 약속한 예언을 그대로 이룬 실체들이다. 그리고 약속의 목자는 예언을 이룰 때 보고 전할 목자로서 성경에 미리 정해 놓은 목자이다. 예언을 이룰 때 하나님은 약속의 목자에게 오시어 함께하시고 예언을 이루어 증거하게 하셨다.

하나님은 약속하신 예언이 모든 사람에게 증거되기 위해 온 세상에 전파된(마 24:14) 후 이 예언을 이루셨다. 하나님이 창세기 15장에 아브라함과 약속하신 예언은 출애굽한 모세 때 다 이루셨고, 구약 선지자들에게 예언하신 것은 예수님 초림 때 다 이루셨으며(요 19:30), 신약 계시록에 예언하신 것은 약속의 목자 이긴자에게 오시어 다 이루신다(계 21:6).

약속한 것에 대한 믿음은 하나님이 약속하신 예언을 사람이 보고 깨달았을 때 믿게 되는 것이다. 만일 하나님께서 약속하신 것이 없다면, 신앙인이 이를 기다릴 필요도 없고 소망도 믿음도 없을 것이다. 바라는 희망이 예언 안에 있기 때문에 이를 지키고 기다리며 믿는 것이다. 믿지 못한 이유는 예언도 성취도 깨닫지 못했기 때문이다. 하나님이 창조하신 아담과 하와는 하나님의 말씀을 온전히 깨닫지 못했기 때문에 뱀 곧 마귀(용, 사단)에게 미혹을 받은 것이다.

아담과 하와를 미혹한 뱀은 누구인가? 여기서 뱀은 비유한 것이며, 뱀은 하나님이 창조한 들짐승 중 하나이다(창 3:1). 이사야 14장 12~15절에서는 이를 아침의 아들 계명성이라 하였고, 이 계명성이 참 하나님께 대적하였다고 하였다. 그리고 에스겔 28장에서는 이를 ‘덮는 그룹’이라 하였고, 이 덮는 그룹은 네 생물 중 하나였다(겔 1장, 겔 10:15~20). 그는 자기를 하나님이라 하다가 쫓겨나 사단이 되었으며, 자기가 먼저 하나님을 배도하고 하나님의 자녀들을 미혹하여 배도하게 하는 자이다. 그리고 계시록에서는 2장과 8, 9장과 13장과 17, 18장에서 하나님의 장막 사람들을 미혹하여 무너지게 하고 자기 이름으로 성도들의 이마와 손에 표하고 자기에게 절하게 한 자 곧 뱀(용)이다.

하나님의 책 성경 안에는 이 뱀 때문에 창세로부터 계시록 때까지 옛 비밀과 비유의 말이 있게 된 것이다(마 13:10~15). 예수께서 하신 비유의 말씀을 깨닫지 못하면 외인(外人)이 되고 죄 사함을 받지 못한다고 하셨다(막 4:10~12).

신약의 말세론을 말한 마태복음 24장과 계시록에서 예수께서 미혹을 받지 않도록 주의하라 하심도 뱀의 미혹을 말한 것이다. 예수님은 참 포도나무요 생명나무이고(요 15장), 들짐승인 뱀은 들포도나무요 선악나무이다. 신명기 32장 31-33절에 본바 뱀의 포도나무가 있고 그 포도주는 뱀의 독이요 독사의 악독이라 하였다. 계시록 17, 18장에 본바, 이 음행의 포도주로 만국을 미혹하고 무너지게 하였다.

아담 때 있었던 사건이 오늘날 계시록 때에도 있으니, 용의 무리 일곱 머리와 열 뿔 가진 짐승 곧 거짓 목자들의 행위이다. 이를 알지 못하면 이들에게 미혹을 받게 되고 선악과를 먹게 된다.

지상에는 수많은 종교가 있다. 이것들이 다 하나님이 주신 종교인가? 경서 안에서 본 것은 두 가지의 신이 있다. 하나는 참 하나님의 성신이요, 또 하나는 뱀의 악신이다. 이 두 신이 아담 때로부터 오늘날까지 6000년 간 싸워 왔다.

하나님은 오직 한 길로 일관된 역사와 족보와 예언과 성취로 역사해 오셨고, 마귀 뱀은 갖은 모양으로 하나님의 종교를 혼돈시키기 위해 가짜 종교를 만들어 왔다. 종교라는 명칭을 가지고 있으나 사교와 국교와 문화 등으로 종교를 삼아 왔고, 사람들은 무지하여 이를 믿어 왔다.

이 종교 중 유·불·선(儒佛仙) 삼도가 있으나, 이 중에서 불교는 자의적인 것과 초보의 내용이 담겨 있고, 유교는 문자적 해설로 초보적 예언과 생활적 도구로 믿어 왔다. 선교와 맥을 같이하는 기독교는 역사와 교훈과 예언과 성취의 믿음이 있으니, 모든 종교 중에서 으뜸가는 말씀이다.

지금은 예언 성취 때이며 심판 때이다. 이 때 심판의 돌을(계 2:17) 받은 자가 참과 거짓을 심판하게 된다. 사람의 생각과 마귀의 사상으로 만들어진 종교는 마귀의 종교이다. 참 하나님의 종교는 그 증거가 있다. 선행을 한다 하여 참이 아니며, 지식이 있다 하여 참 종교가 아니며, 역사와 경서가 있다 하여, 문화가 있다 하여, 수효가 많다 하여, 예법이 있다 하여 참 종교가 될 수 없다. 참 하나님의 종교는 역사와 교훈과 예언과 성취가 있다.

역사는 유일신으로부터 오늘날까지 있은 바 흐름이 있고 족보가 있으며, 종교의 교훈은 하늘에서 온 하나님의 계시이다. 하늘의 하나님의 교육 곧 가르침이다. 땅의 지식과 교육이 아니다. 삶의 선행은 사람의 기본이며, 이것으로 종교가 될 수는 없다. 예언은 하나님의 이룰 약속이며, 성취는 예언한 것을 이룬 것이다. 예언과 성취가 없으면 무엇을 믿을 수가 있는가?

하나님은 아담 범죄 후 지구촌을 떠나 계셨고, 아담을 미혹한 뱀(사단)의 신이 6000년 간 지구촌을 통치해 왔다. 하여 이 사실과 장래에 이룰 것을 하나님은 지구촌의 사람들에게 알려 온 것이 성경 말씀이다. 그리고 참 하나님은 6000년 간 약속한 예언을 다 이루어 오셨다. 하여 하나님과 하나님의 약속은 믿을 수 있는 것이다. 이전의 예언이 성취된 것들이 없다면 또 약속한 예언이 있다 할지라도 어찌 믿고 기다리겠는가? 약속한 예언과 그 성취가 없는 종교는 하나님의 종교가 아닌 것이다.

하나님은 생명체이시고, 생명체이신 하나님이 사람에게서 떠난 것은 생명이 떠난 것이므로 죽게 되는 것이고, 생명체이신 하나님이 사람에게 다시 임하시면 끊어진 생명줄이 다시 이어져 살게 된다. 하나님이 사람에게서 떠나시게 된 이유는 자기를 창조한 주인이신 하나님을 배도하고 다른 신 곧 뱀의 신을 섬김으로 떠나신 것이며, 사람 안에는 뱀의 독이 있어 죽음이 온 것이다.

사람 속에 있는 죽음의 죄를 무엇으로 어떻게 없게 할 수가 있겠는가? 제사법은 이 죄 때문에 있게 된 것이다(히 10:1~18). 그러나 소와 양의 피로 제사하고 사람에게 뿌렸으나 사람의 죄는 없어지지 않았다. 이것이 모세를 통한 율법의 제사법이었다.

사람 속에 있는 죄는 오직 의인의 피로만 죄 사함이 될 수 있었다. 세상 모든 사람들이 죄인 아담의 유전자로 났으므로 다 죄인이니, 의인은 없나니 하나도 없었다. 하여 하나님의 아들 독생 성자(獨生聖子)가 와서 아버지의 뜻에 따라 십자가를 지고 피를 흘림으로 인류의 죄를 사할 수 있는 조건이 된 것이다.

참 종교는 사람의 죄를 사할 수 있는 종교이다. 또 하나는 사람의 육정이나 혈통으로 난 것이 아닌 하나님의 씨로 다시 남으로 하나님의 자녀가 될 수 있다(요 1:13). 의인의 피로 죄 사함 받고 살아 계신 하나님의 씨로 다시 난 사람은 새 피조물로서 하나님의 가족이요 자녀이므로 하나님과 함께 살 수 있고 하나님이 함께하실 수 있다. 이것이 구원이요 소망을 이룬 자가 된다. 이 외에는 어떤 종교의 이름으로도 구원받을 수 없고 무서운 심판만 있게 된다.

종교와 신앙의 목적은 영생과 천국이며, 하나님의 참 가족인 자녀가 되는 것이다. 종교를 다 믿지 말고 하나님이 약속하시고 함께하시는 종교와 약속의 목자를 만나 믿는 것이 소망을 이룬 종교인이 된다. 하나님이 약속하시고 보내신 사자를 만나 소망에 이르는 자가 되자. 아멘.

제공: 신천지예수교증거장막성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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