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고] 창조와 재창조와 언약과 새 언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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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바로알자 성경과 신천지(335)
본문: 창 1장, 계 21장 (렘 31:31~34)

창조와 재창조와 언약과 새 언약은 어떤 것인가? 천지는 하나님과 말씀이 창조하셨고, 말씀으로 창조되지 않은 것은 없다(요 1:1~4). 그러므로 하나님과 말씀은 곧 창조주이시다.

하나님께서 창세기 1장에 “태초에 하나님이 천지를 창조하시니라.”고 하셨다. 약속하신 천지 창조는 둘째 날과 셋째 날에 하셨고, 이는 천지 재창조이다.

첫째 날에 본바 혼돈하고 공허한 땅이 있었고, 흑암한 하늘이 있었으며, 수면이 있었고, 빛은 없었다. 하여 빛을 찾으셨고, 빛과 어두움을 나누심으로 밤과 낮이 있게 되었다. 둘째 날에 물 가운데 궁창 곧 하늘을 만드시고, 궁창 위의 물과 궁창 아래의 물로 나누셨으며, 셋째 날에 천하(天下)의 물을 한 곳으로 모음으로 뭍이 드러났으니 곧 땅이었다. 이것이 하늘과 땅을 창조(재창조)하신 것이다. 넷째 날에 물 가운데 있는 궁창 곧 하늘에 해, 달, 별을 만들어 주야를 주관하게 하셨고, 다섯째 날에 물고기와 공중의 새를 만드셨다. 여섯째 날에 가축과 짐승을 창조하셨고, 또 사람을 남자와 여자로 만드시고 그들에게 생육, 번성, 충만하여 땅을 정복하고 다스리라고 하셨다. 그리고 일곱째 날에 안식하셨다.

본문에서 본바, 창세기 1장 6~13절의 천지 창조(재창조) 이전에 하늘과 땅(뭍)이 이미 있었고(창 1:2), 그 이후에 새로 창조된 천지와 해·달·별과 사람이 있다. 이 해·달·별과 사람은 물 가운데 있는 궁창에 있다. 그러므로 창세기 1장 안에는 크나큰 비밀이 들어 있어 보인다. 하여 시편 78편에는 하나님이 옛 비밀한 것을 비유를 베풀어 후대에 전하라 하셨고, 이 일을 행하신 분이 마태복음 13장의 예수님이셨다. 이와 같이 창조의 비밀이 있음을 알게 하셨다.

하나님이 세우신 세계가 하나님과의 비밀 또는 언약을 지키지 아니하고 부패할 때마다 하나님은 목자를 바꾸시고 새 시대를 여셨다. 아담 때, 노아 때, 모세 때, 예수님 초림 때 등 시대마다 범죄의 원인은 뱀 곧 사단이었으며, 아담 이후의 사람은 하나같이 범죄자 아담의 유전자로 난 죄인이며, 이 죄인은 사단이 함께하였고 주관해 왔다. 이 같은 사람에게 하나님은 예수님을 통해 하나님의 씨와 하나님의 성령으로 다시 나라고 하셨다. 이것이 예레미야 31장에 약속하신 새 언약이며, 누가복음 22장 20절의 새 언약이다.

사람은 누구나 다시 나기 전에는 죄인이요, 사단의 소속이다. 하나님의 재창조 곧 계시록 21장의 창조는 다시 나는 것이며, 만물까지도 소성되어야 한다. 또한 하늘에서 이룬 것같이 이 땅에서도 새 언약(신약)같이 하나님의 새 나라 12지파가 인 맞아 창조되어야 한다. 이 때는 계시록 21장과 6장같이 처음 하늘과 처음 땅 곧 창세기 첫째 날의 땅과 하늘 같은 것이 없어지고, 새 하늘 새 땅이 창조되어야 한다. 이는 노아 때 아담의 세계가 끝나는 것같이, 모세 때 노아의 세계가 끝나는 것같이, 예수님 초림 때 육적 이스라엘이 끝나는 것같이 주 재림의 계시록 때 영적 이스라엘이 끝나는 것이 계시록 6장과 13장과 21장의 말씀이다. 하여 전통을 고집하는 자는 하나님의 새 언약도 성경도 하나님의 뜻도 알지 못하는 자이다.

마태복음 23장은 예수님 초림 당시의 사건이었고, 마태복음 24장은 예수님 재림 때 있을 사건이며, 계시록도 그러하다. 기록된 새 언약의 말씀을 본바, 예수님 초림 이후 2000년 간은 이룰 신약 곧 천국 복음이 모든 민족에게 증거되기 위하여 온 세상에 전파되는 기간이요, 다 전파되면 약속한 신약의 사건이 이루어진다. 이는 예수님 초림 때 구약이 이루어진 것(요 19:30)같이 이루어지는 것이며, 신앙인들도 만물들도 이 때를 기다려 온 것이다. 이 약속이 이루어지는 이 때, 신앙인이 세상에 속하여 세상 줄을 잡고 세상의 삶과 소망을 바란다면, 이 어찌 하나님의 약속을 믿는 신앙인이라 하랴? 기다리고 바라던 소망의 때가 왔으면, 이 한 몸 다 바쳐 충성하고 소망에 들어가야 할 것이 아닌가? 세상에 소망을 둘 것인가, 천국과 영생에 소망을 둘 것인가 판단해야 할 것이다.

이 때는 또 오는 것이 아니다. 하나님께서 이루시고자 한 새 언약의 말씀은 배도와 멸망의 사건 후 추수하여 인치시고 하나님의 새 나라 12지파를 창조하시는 것이며, 용을 잡아 가두시고 하나님께서 통치하시며, 만물을 새롭게 하는 일이다. 이것이 신약이요, 구원이며, 새 창조이다. 반면, 전통 신앙인은 배도하고 계시록 13장과 18장같이 멸망자 사단의 목자에 의해 멸망받게 되고 사단도 잡히게 되는 사건이다. 추수도 배도와 멸망 후에 있게 되므로, 추수되어 가지 못한 자는 하나님의 씨로 나지 아니한 연고이다. 이 일은 하나님의 씨로 난 자의 구원이요, 마귀의 씨로 난 자의 멸망이며 종말이다.

우리 신앙인은 신약의 약속의 뜻을 깨달아 자기를 봐야 한다. 자신이 전통 배도자의 소속인가, 멸망자의 소속인가, 아니면 하나님의 씨로 난 구원받은 소속인가 확인해 봐야 한다. 신학교든 교회든 목자든 교인이든 간에 말씀이 없는 것은(자는) 하나님이 없는 것(사람)이다. 누구든지 그 하는 말에 그리스도의 영이 없으면 그리스도인이 아니며 하나님의 영이 없으면 거듭난 하나님의 사람이 아니다(롬 8:9).

한기총 무리들은 첫째 말씀이 없다. 일반 사회인들보다도 더 못하지 않은가? 참 신앙인은 하나님과 동행하는 자이며, 말씀이 있는 자이다. 약속대로 이루어지는 하나님의 가족들은 누구나 말씀으로 다시 난 자이므로 말씀이 있다. 말씀이 있으므로 하나님이 함께하신다.

계시록 때 창조되는 것은 새 하늘과 새 땅이며, 이 새 하늘과 새 땅의 가족들은 하나님의 말씀의 씨와 성령으로 다시 난 자들이다. 그리고 계시록 때 없어지는 것은 전통 교회(처음 하늘 처음 땅)의 배도자들과 사단의 목자와 그 소속자들이다. 이전 전통 교회가 없어지는 이유는 하나님의 언약을 버렸기 때문이요, 새 언약을 지키지 못했기 때문이다. 새 하늘 새 땅 성도는 새 언약을 지켰다. 이는 계시록이 증명한다. 아멘.

제공: 신천지예수교증거장막성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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