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고] 진리와 자유와 승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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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바로알자 성경과 신천지(326)
본문: 요 8:32

진리와 자유와 승리는 무엇을 말한 것인가? 초림 예수님은 자기를 믿은 유대인들에게 “너희가 내 말에 거하면 참 내 제자가 되고, 진리를 알지니 진리가 너희를 자유케 하리라(요 8:31~32).”고 하셨고, 요한복음 17:16~17에는 “내가 세상에 속하지 아니함같이 저희도 세상에 속하지 아니하였삽나이다. 저희를 진리로 거룩하게 하옵소서. 아버지의 말씀은 진리니이다.”라고 하셨다. 곧, 진리로 자유함을 얻고, 진리로 승리하게 되고, 진리로 거룩하게 된다고 하셨으며, 이 진리는 아버지의 말씀이라고 하셨다.

‘말씀’에 대해 성경에 본바, 하나님의 말씀은 곧 하나님이며, 천지 창조도 말씀으로 하셨고 이 말씀으로 창조되지 않은 것은 하나도 없다 하셨고, 이 말씀이 생명이며, 빛이라고 하셨다(요 1:1~4). 또 하나님의 말씀은 하나님의 좋은 씨이며, 이 씨로 된 나무가 생명나무이며, 이 말씀으로 거듭나게 되고, 이 말씀이 생명나무에서 달마다 맺히는 12가지 열매라고 하셨다(눅 8:11, 마 13:31~32, 37, 요 14:6, 15:1, 요 3:5, 계 22:1~2 참고).

하나님의 생명의 말씀 곧 진리로 나를 이기고, 세상을 이기며, 마귀를 이긴다고 하셨으니(마 4:10~11, 요 16:33, 엡 6:10~17, 계 15:2~4 참고), 하나님의 말씀은 신앙인에게 소망과 천국을 주는 천국의 길이다.

계시록 2, 3장에는 이긴 자에게 주는 약속(복)이 기록되어 있다. 이 약속을 받는 자가 없으면 그 누구도 구원받을 자가 없다. 이 약속을 받기 위해서는 사단(니골라당 : 7머리와 10뿔 가진 짐승 : 용)과 싸워 이겨야 한다. 무엇으로 이길 수 있는가? 예수님의 피와 증거하는 말씀으로 이긴다고 계 12장에 기록되어 있다. 이 말씀이 진리이고, 진리로 이기는 것이다.

말씀이 예수님(요일 1:1)이시고, 이 말씀이 예수님의 피와 살이며(요 6장), 하나님(요 1:1)이시다. 계시록 10장의 계시된 책 곧 말씀을 받아먹은 사람이 예수님같이 하나님같이 진리의 말씀이다. 이 진리의 말씀으로 증거하여 사단 니골라당과 싸워 이기는 것이다. 계시록 15장에는 ‘짐승과 그의 우상과 그의 이름의 수를 이기고 벗어난 자들이 유리바다 가에 서서 노래를 부른다.’고 기록되어 있다.

예수님이 세상을 이긴 것은 검(劍)으로써가 아니요, 진리로 세상을 이긴 것이다. 진리의 말씀이 내 안에 있으면 나를 이기고, 세상을 이기고, 마귀를 이기므로, 하나님의 나라를 이 땅에 창조할 수 있다.

지금은 새벽 3시 50분, 루마니아에서 이 글을 쓰고 있다. 2000년 전 주께서 유대인에게 하신 말씀을 생각하면서 오늘날 나타난 용의 7머리와 10뿔 가진 짐승과 진리로 싸웠고, 계시록 12장과 15장의 말씀같이 진리로 이겼으나, 세상은 여전히 어둠 가운데 있으며, 세상은 여전히 우리를 알아 주는 사람이 적다. 사람들이 진리보다 마귀의 비진리와 하나 되어 있고, 하나님이 주신 것보다 사람이 준 권세와 교권을 인정하고 있다.

이는 오늘날까지 마귀가 세상을 통치해 왔기 때문이다(마 4:8~9, 눅 4:5~6, 엡 2:2 참고). 예수님을 믿는다고는 하나 이는 말뿐이요, 진리보다 권세를 더 낫게 생각하고, 권세자들의 비진리를 더 인정하니, 하나님의 진리가 그 심령 안에 들어갈 곳이 없다.

그러나 우리는 하나님의 뜻에 따라 추수했고, 인쳤으며, 약속의 나라 12지파를 세웠다. 그리고 아버지 하나님을 모시기 위해 종교 대통합 평화 회의를 개최하려고 뛰고 또 뛰고 있다.

“아버지 하나님 도와 주소서. 마귀들은 우리가 하는 일을 방해하고 있습니다. 천사들을 동원하여 각 곳마다 보내어 도와 주소서.

12지파를 창조하였으니, 평화 회의를 아버지의 이름으로 열 것입니다. 감동시켜 주소서. 승리로 성취되게 해주소서. 진리는 천국의 길이며 법도요, 성도들이 가야 할, 지켜야 할 생명인 줄 압니다. 주님의 그 크신 능력이 임하게 해주소서. 소자(小子) 안타깝게 주님께 구합니다.

지구촌 많은 사람들에게 아버지의 약속하신 예언과 평화를 알려서 모두가 깨달아 믿고 천국의 아버지께 나아오게 하소서. 진리가 저희들의 양식이며 보화(寶貨)입니다. 이 세상 지구촌 전부와도 바꿀 수 없습니다. 이는 우리의 생명이기 때문입니다.”

나는 하늘의 빛으로 태어났다. 내가 태어나기 전에 내 이름을 ‘빛[熙]’이라고 할아버지가 미리 지어 두셨다. 하늘의 빛이 내 모친에게 임해 잉태된 것을 할아버지가 보셨기 때문이다.

그러나 나는 너무 가난하고, 고생고생으로 살아왔다. 항시 하늘의 별(낮에 뜬)을 보아 왔으며, 장성한 어느 날 저녁 3일 간 밤 하늘에서 큰 별이 내 위에 내려왔고, 그 별의 인도로 천인(天人)을 만났다.

그 후 하나님께 충성의 혈서를 쓰고, 별의 인도로 스스로 신앙의 길로 나아가고, 천상의 음성(지시)에 따라 과천 소재 청계산 장막성전에 가서 3년 간 봉사로 충성을 다했다.

이후 장막성전의 부정 사건으로 고향으로 내려와 새마을운동에 7년 간 봉사했다. 어느 날 타지(他地)로 갔다가 고향 마을로 오는 중 내 앞의 전망, 광경이 과천(장막성전)으로 바뀌면서 동북쪽에서 주님이 오시는 것을 보고 ‘하나님이시다.’라는 생각뿐으로 엎드렸고, 그분이 나에게 오시어 일으켜 안수하셨고, 그 때 그분이 인도한 곳이 내가 봉사하다가 나온 과천의 장막성전이었다.

나는 신앙을 시작할 때에도 나의 모든 것을 다 버리고 신앙의 길을 택했고, 또 모든 것을 다 버리고 길을 떠나 왔기에, 고생도 이만저만이 아니었다. 나는 항시 핍박받은 예수님을 생각했다. 이곳(장막성전)에서 주님이 시키신 일 곧 편지를 일곱 천사 목자에게 보냈고, 목숨을 걸고 주님이 보여 주신 장막성전의 배도 사건을 증거했다.

나는, 나에게 주어진 일에 내가 충성한 것, 세상 줄을 끊은 것 등 내가 신앙 생활을 최고로 잘 하고 있는 줄 알았다. 그러던 어느 날 하늘에서 온 열린 책을 받아먹었다. 이후 처음으로 성경을 창세기로 시작하여 계시록까지 다 읽어 보았다. 이 때부터 느끼는 것, 깨닫는 것이 달라졌고, 성경의 뜻에 대해 곧 하나님의 목적과 우리의 소망과 내가 알아야 할 것과 일할 것 등을 알게 되었다.

이 이전에 내가 안 것, 내가 충성한 것, 내 모든 것, 세상 것 다 버린 신앙과 노력 등은 아무것도 아니었다. 이 때부터 하나님과 예수님과 약속의 말씀이 왜 중한가를 확실히 알았고, 계시와 성취가 중한 것도 알았으며, 내가 할 일도 알았다. 6000년 하나님의 역사는 계시록 하나 이루기 위한 것이라는 사실도 알게 되었다. 그리고 신앙인들의 신앙의 분량을 알게 되었다. 오늘날의 신앙 세계가 부패한 것도 알게 되었다. 계시록이 이루어지지 아니하면 인류 세계는 영영 구원이 없다는 것도 알았다. 계시록 2, 3장의 약속이 이루어지지 않으면 신앙 세계의 그 누구에게도 구원이 없고, 하나님의 약속의 뜻도 이루어지지 않는다.

철없는 신앙 세계 사람들은 자기가 천국 가는 줄 알고 있다. 그러나 그 신앙으로는 천국 못 간다. 천국에 들어갈 자격이 못 된다.

나는 예수께서 말씀하신 그 진리가 무엇인지 알았다. 진리로 거룩해지고, 진리로 새 피조물로 창조되고, 진리로 나와 세상과 마귀를 이길 수 있으며, 진리로 거듭나 하나님의 자녀가 되고, 한 가족이 되어 천국에서 함께 살 수 있는 것을 알았고, 사단의 세계에서 생명으로 나올 수 있는 힘과 승리가 있음을 알았다. 이것이 진리였다. 아멘.

제공: 신천지예수교증거장막성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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