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고] 하늘 종교 6000년간 달려온 신앙의 종점
[기고] 하늘 종교 6000년간 달려온 신앙의 종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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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바로알자 성경과 신천지(329)
본문: 신약 계시록

하늘 종교 6000년간 달려온 신앙의 종점, 거기는 어디인가? 누가 우리를 거기서 기다리는가? 소경이 워낭 소리만 듣고 따라온 것인가? 소망인가, 실망인가?

범죄한 아담 세계의 종점은 노아 때였고, 노아 세계의 종점은 모세 때였으며, 아브라함의 자손 모세 세계 육적 이스라엘의 종점은 예수님 초림 때였으며, 예수님의 영적 이스라엘의 종점은 신약의 계시록 때이다.나는 아는 것을 말하고, 사실을 말하고, 진실을 말하고 싶다.

6000년 하나님의 역사 속에 한 시대가 가고 한 시대가 찾아왔다. 또 어떤 때가 가고 어떤 때가 도래해야 하는가? 하나님은 아신다.

사람의 죽음은 죄 값이다. 죄인이라 할지라도 죽음을 원하겠는가? 하나님은 이 죽음의 죄를 해결하기 위해 독생자까지 희생시키셨다. 죄인들을 위해 무엇을 더 해줄 것이 있겠는가? 사람은 죄에서 떠나지 못하고, 죄도 사람을 떠나지 못한다.

하나님에게는 오직 한 가지 방법이 있다. 이것이 천국 비밀 하나님의 씨이다. 흙 같은 사람의 마음에 씨를 심어 죄를 이기게 하고 그 씨가 자라서 열매 맺기를 바란 것이다. 이사야 5장의 탄식 소리를 들어 본다. “땅을 파서 돌을 제하고 극상품 포도나무를 심었었도다.… 좋은 포도 맺기를 바랐더니 들포도(뱀의 포도, 신 32:33)를 맺혔도다.” 하여 심판하셨다.

이 말을 오늘날의 계시록에 가져가 본다. 이사야 5장의 포도나무는 이스라엘 사람들이었다. 하나 이와 같은 일이 계시록 6장에도 있기 때문이다. 6000년 신앙의 종점과 계시록에서는 어떤 것이 기다리고 있을까? 들어가 살펴본다. 발 뺌 없는 증거가 되었다.

사단이 지구촌에 존재하는 이상 미련한 사람에게 아무리 교육을 한들, 또 시대를 바꾸고 목자를 바꾼들, 사단이 또 제3자에게 들어감으로 끊임없는 범죄가 이어진다. 하여 범죄의 근본인 사단을 잡아야 하기에 그 정체를 드러내어 잡은 것이다. 만일 사단이 하나님의 역사를 보고도 가만히 있는다면, 세상은 하나님의 세계가 될 것이요 사단은 설 자리를 잃을 것이다. 하여 사단도 하나님이 하시는 일을 보고만 있을 수 없는 것이었다.

또 하나는 하나님의 약속한 목자이다. 사단이 하나님의 목자가 역사하는 것을 보고만 있을 수 없다. 하여 이를 못 하게 약속의 목자를 방해하고 핍박하고 저주하고 미워하고 죽이고 하는 것이다. 만일 그 목자가 자기 소속이면 그같이 할 수 없으나, 자기 소속이 아닌 것은 자기와 적이 되기 때문에 그렇게 하는 것이다. 이로써 자기 정체를 드러내는 꼴이 된 것이다. 어느 시대를 막론하고 사단은 그 시대 하나님의 목자를 미혹했고 죽여 온 것이다. 아담 세계에서도, 모세 세계에서도, 예수님의 세계에서도, 계시록 11장의 두 증인의 때에도 그러하였으며, 전통 교단이 변질하여 사단의 소속이 된 것이었다.

오늘날도 사단은 누구와 싸우려 하겠는가? 물론 하나님의 약속한 목자이다. 부패한 전통 교단이 오늘날 약속의 목자를 미워하고 욕하고 저주하는 것은 자기 소속이 아니기 때문이다. 오늘날의 약속의 목자는 이룰 계시록을 통달하고 잘 알고 있다. 하나 전통 교단은 이를 알지 못한다. 어느 것이 하나님의 소속이겠는가? 이 사실을 아는 사단의 소속 전통 교단들이 약속의 목자를 보고만 있겠는가? 죽일 정도로 미울 것이다.

하나 오늘날은 그 조건이 다르다. 계시록 성취 사건 때 용이 잡히고 무저갱에 갇힘으로, 주 안에서 목 베임 당한 영혼들과 짐승에게 표 받지 아니하고 살아남은 자들이 그리스도와 함께 천 년 동안 왕 노릇 하게 된다. 이들이 첫째 부활자이다. 이 부활은 어떤 부활인가? 에스겔 37장의 죽은 자들은 예수님 초림 당시에 예루살렘의 선민 이스라엘이었고, 이들의 죽음은 영의 죽음이었으나 예수님의 음성을 듣고 다시 산, 생명의 부활자들이었다(요 5:24-29). 계시록에서도 6장에서 선민 1/4이, 그리고 그 나머지는 8장과 9장과 12장에서 1/3, 1/3, 1/3씩 죽었다. 이들의 죽음도 육이 아닌 영의 죽음으로서 오늘날 계시록의 계시 음성을 듣고 생명의 부활로 나오게 된다.

하나 이 일도 짐승에게 표 받지 않고 경배하지 아니한 자들에게 해당한다고 하신 것이다. 이로 보아 계시록 13장에서는 선민들이 이마와 손에 짐승의 표를 받고 경배했으나, 14장에서는 짐승에게 경배한 일도 표 받은 일도 없으며 동서남북 사방에서 추수해 온 자들이므로 첫째 부활에 참예할 수 있는 것이다. 그러므로 이 부활은 사람 속에 있는 영이 죽었다가 다시 사는 부활을 두고 하신 말씀이다.

1000년 기간 안에는 의로 돌아오는 자도 있겠으나, 천 년이 지나면 성 안 외에는 심판이 있겠고, 창세 이후로 죽은 영들에게와 사단의 영들에게도 심판이 있게 된다. 심판은 자기 행위에 따라 책에 기록된 대로 받게 된다. 이로써 영도 육도 모든 것이 끝난다. 이후로는 무궁 세계로 가게 된다.

제공: 신천지예수교증거장막성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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