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지일보 이슈종합] 피해 해군 여중사·코로나19·오후 6시, 오후 9시 기준·“델타변이 고려”·안철수 독자노선·아프가니스탄 안전 철수·광복절 연휴 증폭 우려·김원웅 ‘보수정권은 친일정권’ 논란·제주도 4단계 격상
[천지일보 이슈종합] 피해 해군 여중사·코로나19·오후 6시, 오후 9시 기준·“델타변이 고려”·안철수 독자노선·아프가니스탄 안전 철수·광복절 연휴 증폭 우려·김원웅 ‘보수정권은 친일정권’ 논란·제주도 4단계 격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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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지일보=박준성 기자] 국민의힘 하태경 대선 경선예비후보가 5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국민의힘 제20대 대통령선거 경선 예비후보 전체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이날 회의에는 이준석 대표와 서병수 경선준비위원장을 비롯한 김태호, 안상수, 원희룡, 유승민, 윤희숙, 장기표, 장성민, 하태경, 황교안 예비후보가 참석했다. (제공: 국민의힘) ⓒ천지일보 2021.8.5
[천지일보=박준성 기자] 국민의힘 하태경 대선 경선예비후보가 지난 5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국민의힘 제20대 대통령선거 경선 예비후보 전체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제공: 국민의힘) ⓒ천지일보 2021.8.5

천지일보가 간추린 오늘의 이슈종합

[천지일보=황해연 기자] 국민의힘 대선주자이자 국회 국방위원회 소속 하태경 의원이 해군 성추행 피해 여중사의 사망 사건에 대해 2차 가해 가능성을 제기했다. 16일 전국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1283명 발생한 것으로 잠정 집계됐다. 16일에도 전국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잇따랐다. 이 외에도 본지는 16일 주요 이슈를 모아봤다.

◆하태경 “피해 해군 여중사, 정부에 의한 타살”… 2차 가해 제기☞(원문보기)

국민의힘 대선주자이자 국회 국방위원회 소속 하태경 의원이 해군 성추행 피해 여중사의 사망 사건에 대해 2차 가해 가능성을 제기했다.

◆오후 9시까지 신규 확진자 1283명… 전날보다 125명↓☞

16일 전국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1283명 발생한 것으로 잠정 집계됐다. 방역당국과 각 지방자치단체에 따르면 이날 0시부터 오후 9시까지 전국에서 총 1283의 확진자가 발생한 것으로 잠정 집계됐다.

◆오후 6시까지 신규 확진자 1154명 확진… 전날보다 128명↓☞

16일에도 전국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잇따랐다. 방역당국과 각 지방자치단체에 따르면 이날 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전국에서 총 1154명의 확진자가 나왔다. 전날 같은 시간에 집계된 1282명보다 128명 적다.

 

[천지일보=박준성 기자] 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1556명으로 집계된 16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공원에 설치된 임시선별진료소에서 의료진이 코로나19 검사 검체 채취 업무를 하다가 더위에 지쳐 창에 기대어 쉬고 있다. ⓒ천지일보 2021.8.16
[천지일보=박준성 기자] 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1556명으로 집계된 16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공원에 설치된 임시선별진료소에서 의료진이 코로나19 검사 검체 채취 업무를 하다가 더위에 지쳐 창에 기대어 쉬고 있다. ⓒ천지일보 2021.8.16

◆집단면역 목표, 70%보다 높일 듯 “델타변이 고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 4차 대유행이 지속된 가운데 정부가 집단면역에 필요한 예방 접종률을 70% 이상으로 상향 조정할 필요가 있다고 언급했다. 이는 기존 바이러스 보다 전파력이 강력한 델타 변이의 확산 영향 때문인 것으로 보인다.

◆안철수 독자노선에 野대선판 요동… 막판 단일화 시나리오?☞

국민의당 안철수 대표가 국민의힘과의 합당 결렬을 선언했다. 이에 대권 구도는 새로운 국면으로 접어드는 모양새다. 일각에선 안 대표 독자 출마나 김동연 전 경제부총리와의 접선도 예상하지만, 막판 단일화 가능성도 남아 있어 안 대표의 행보에 이목이 쏠린다.

◆文 “아프가니스탄 공관원·교민 안전하게 철수시켜야”☞

문재인 대통령이 16일 아프가니스탄 사태에 대해 “아프가니스탄에 잔류한 공관원과 우리 교민을 마지막 한 분까지 안전하게 철수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라”고 지시했다.

◆신규 1556명, 41일째 네 자릿수… 광복절 연휴 증폭 우려(종합)☞

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4차 대유행이 지속된 가운데 일일 신규 확진자 수는 41일째 네 자릿수를 보이고 있다. 지난 14일부터 시작된 광복절 연휴로 이동량이 증가하면서 코로나19 확산세가 더욱 거세질 것이라는 우려가 나오고 있다.

 

김원웅 광복회장. (출처: 연합뉴스)
김원웅 광복회장. (출처: 연합뉴스)

◆김원웅 ‘보수정권은 친일정권’ 논란… 궁색한 변명만 늘어놓은 靑☞

김원웅 광복회장이 제76주년 광복절 경축식 기념사에서 보수정권을 친일정권으로 규정하며 논란을 일으켰다. 그는 지난해 광복절 기념사에서도 “이승만 전 대통령이 친일파와 결탁하면서 우리 사회가 친일 청산을 완수하지 못하고 있다”고 주장해 물의를 일으켰다.

◆제주도 결국 4단계 격상, 12개 지정해수욕장 모두 폐장☞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 감염 사례가 급증한 제주도에서 사회적 거리두기 4단계 조치가 2주간 시행된다. 16일 제주도에 따르면 도는 오는 18일 0시부터 29일 자정까지 사회적 거리두기를 현행 3단계에서 4단계로 격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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