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지일보 이슈종합] 부천 쿠팡 물류센터 확진자‧2차 등교개학‧코로나 쇼크‧김종인 비대위‧경주 스쿨존 사고‧빛과진리교회 사태
[천지일보 이슈종합] 부천 쿠팡 물류센터 확진자‧2차 등교개학‧코로나 쇼크‧김종인 비대위‧경주 스쿨존 사고‧빛과진리교회 사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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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지일보=신창원 기자]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속출한 쿠팡 부천 물류센터가 26일 오후 폐쇄돼있다. 쿠팡은 물류센터 근무자 중에서 확진자가 확산되자 발생하자 센터를 자체 폐쇄했다. ⓒ천지일보 2020.5.26
[천지일보=신창원 기자]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속출한 쿠팡 부천 물류센터가 26일 오후 폐쇄돼있다. 쿠팡은 물류센터 근무자 중에서 확진자가 확산되자 발생하자 센터를 자체 폐쇄했다. ⓒ천지일보 2020.5.26

천지일보가 간추린 오늘의 이슈종합

[천지일보=이수정 기자] 서울 강서구에서 경기도 부천시 쿠팡 물류센터 관련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2명이 추가로 발생했다. 국내 최대 규모인 유베이스 부천 콜센터 직원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에 감염된 것으로 확인됐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로 경기가 위축하면서 상가 공실이 늘고 임대료도 떨어진 것으로 나타났다. 이외에도 본지는 27일 주요이슈를 모아봤다.

◆부천 쿠팡 물류센터發 확진자 최소 65명… 서울 17명 감염☞(원문보기)

서울 강서구에서 경기도 부천시 쿠팡 물류센터 관련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2명이 추가로 발생했다. 이로써 수도권 내에서 쿠팡 물류센터 관련 확진자가 최소 65명에 이르는 것으로 확인됐다.

◆국내 최대 규모 부천 유베이스 콜센터 직원 1명 코로나19 확진 판정☞

국내 최대 규모인 유베이스 부천 콜센터 직원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에 감염된 것으로 확인됐다.

[천지일보=남승우 기자]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 이후 연기됐던 고2·중3·초1~2학년, 유치원생들의 등교 개학이 이뤄진 27일 오전 서울 성북구 월곡초등학교에서 1학년 학생들이 학부모와 함께 등교하고 있다. ⓒ천지일보 2020.5.27
[천지일보=남승우 기자]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 이후 연기됐던 고2·중3·초1~2학년, 유치원생들의 등교 개학이 이뤄진 27일 오전 서울 성북구 월곡초등학교에서 1학년 학생들이 학부모와 함께 등교하고 있다. ⓒ천지일보 2020.5.27

◆[르포] 저학년 등교 첫 날… 아이들 ‘싱글벙글’ 엄마들 ‘조마조마’☞

유치원생, 초등학교 1~2학년, 중학교 3학년, 고등학교 2학년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 이후 처음으로 등교 수업을 시작한 27일 오전 서울 성북구 서울월곡초등학교 입구엔 마스크를 쓴 학생들이 총총 걸음으로 속속 도착했다.

◆2차 등교개학 첫날 대구 오성고 고3 학생 코로나19에 감염☞

2차 등교 개학이 본격적으로 시작된 가운데 대구 수성구 오성고등학교에서 고3 학생 1명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것으로 확인됐다.

◆고2·중3·초1~2, 오늘 등교수업… 450여개교는 등교 연기☞

고등학교 2학년, 중학교 3학년, 초등학교 1~2학년, 유치원생이 오늘(27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 이후 처음으로 등교수업을 진행했다.

서울 중구 명동거리가 한산한 모습을 보이는 가운데 한 가게에 임대 안내문이 붙어 있는 모습. (출처: 뉴시스)
서울 중구 명동거리가 한산한 모습을 보이는 가운데 한 가게에 임대 안내문이 붙어 있는 모습. (출처: 뉴시스)

◆코로나 쇼크에 ‘상가’ 직격탄… 빈 상가 늘고 임대료 하락☞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로 경기가 위축하면서 상가 공실이 늘고 임대료도 떨어진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코로나19 피해가 컸던 대구·경북 지역과 각국의 이동제한 조치로 관광객이 급감한 서울의 폐업 상가가 눈에 띄게 증가했다.

◆통합당, ‘김종인 비대위’ 임기 연장 확정… 한국당과 합당도 의결☞

미래통합당은 27일 상임전국위원회와 전국위원회를 차례로 열고 김종인 비상대책위원회 체제 임기 보장을 위한 당헌 개정안과 미래한국당과의 합당 결의안을 의결했다.

[천지일보=박준성 기자] 미래통합당 주호영 원내대표가 27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 의원회관에서 열린 제2차 전국위원회에서 인사말을 마치고 구호를 외치고 있다. ⓒ천지일보 2020.5.27
[천지일보=박준성 기자] 미래통합당 주호영 원내대표가 27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 의원회관에서 열린 제2차 전국위원회에서 인사말을 마치고 구호를 외치고 있다. ⓒ천지일보 2020.5.27

◆[이슈in] 경주 스쿨존 사고 고의성 논란… 경찰, 수사팀 구성(종합)☞

경북 경주경찰서가 초등학교 인근 어린이보호구역(스쿨존)에서 일어난 교통사고와 관련해 27일 합동수사팀을 꾸리고 수사에 착수했다.

◆미국, 코로나 사망자 10만명 돌파… 누적 확진자 171만 3천명

미국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누적 사망자가 10만 명을 돌파했다. 누적 확진자 수도 171만 3000명으로 전 세계 확진자의 3분의 1에 달한다.

빛과진리교회 성도 100명이 화상으로 동시 접속하여 비대면 시위를 벌이고 있다. (제공: 빛과진리교회)ⓒ천지일보 2020.5.22
빛과진리교회 성도 100명이 화상으로 동시 접속하여 비대면 시위를 벌이고 있다. (제공: 빛과진리교회)ⓒ천지일보 2020.5.22

◆‘빛과진리교회 사태’ 진실은? “인분먹고 매맞아”vs“한계 극복하라는 뜻”(종합)☞

빛과진리교회와 담임 김명진 목사를 둘러싼 각종 의혹들이 방송을 타면서 ‘신앙훈련’을 명목으로 교인들에게 인분(人糞)을 먹이는 등 엽기적인 일을 강요했다는 논란이 다시금 수면위로 떠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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