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지일보 이슈종합] 쿠팡 부천물류센터 확진자‧세계 코로나 현황‧대학생 선교단체 코로나‧홍콩 특별지위 박탈‧홍대 르포
[천지일보 이슈종합] 쿠팡 부천물류센터 확진자‧세계 코로나 현황‧대학생 선교단체 코로나‧홍콩 특별지위 박탈‧홍대 르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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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세계 코로나19 현황. (출처: 존스홉킨스대학 코로나 현황 사이트)ⓒ천지일보 2020.5.30
전 세계 코로나19 현황. (출처: 존스홉킨스대학 코로나 현황 사이트)ⓒ천지일보 2020.5.30

 

천지일보가 간추린 이슈종합

[천지일보=이대경 기자] 부천 쿠팡물류센터 관련 확진자 108명으로 늘어났다. 전 세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 환자가 600만명을 돌파했다. 사망자는 36만 6809명으로 집계됐다. 개신교 캠퍼스 선교단체인 한국대학생선교회(CCC)와 서울 강남구 소재 한 교회 사이에서 총 6명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해 방역당국이 비상이 걸렸다. 이외에도 이날 이슈를 모아봤다.

◆[5월 30일 세계 코로나 확산 현황] 확진 600만명 돌파… 사망 36만 6809명☞(원문보기)

전 세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 환자가 600만명을 돌파했다. 사망자는 36만 6809명으로 집계됐다.

◆[르포] 서울 코로나 직격탄 맞은 홍대·신촌 가보니… “요즘엔 강남·건대가 대세”☞

이태원 클럽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으로 인해 서울 이태원과 홍대에 청년층 방문이 줄어들면서 직격탄을 맞고 있는 가운데 청년들은 강남과 건대지역으로 몰리고 있다.

◆[이슈in] 6월 코로나19 규제 완화하는 각국… 재확산 막으려면?☞

오는 6월부터 일부 국가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을 저지하기 위해 시행했던 규제들을 완화하기로 한 가운데 재확산 우려가 커지고 있다. 경제 침체를 막고자 각국이 규제를 완화하고 있다. 생활 방역 지침을 마련해 국민들에게 공지하고 있지만 감염 확산 불안을 해소하지는 못하고 있다.

[천지일보=이대경 기자] 이태원 클럽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이 확산하는 가운데 직격탄을 맞은 홍대거리의 30일 오후 모습 ⓒ천지일보 2020.5.30
[천지일보=이대경 기자] 이태원 클럽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이 확산하는 가운데 직격탄을 맞은 홍대거리의 30일 오후 모습 ⓒ천지일보 2020.5.30

◆코로나19 발생현황 국내 총 1만 1441명… 신규 확진자 39명☞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국내 확진자가 총 1만 1441명으로 집계됐다. 이들 중 해외유입은 1247명이다.

◆부천 쿠팡물류센터발 경기도 확진자 8명 증가 ‘N차 전파’ 우려☞

부천 쿠팡 물류센터 관련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지속 발생하면서 지역사회 ‘N차 감염’이 확산되고 있다.

◆부천 쿠팡물류센터 관련 확진자 108명으로 늘어… “매우 중요한 시기”☞

경기도 부천 쿠팡 물류센터와 관련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108명으로 늘었다.

◆방역당국 “생활방역 실천 안되는 곳, 장기간 운영에 제한”☞

방역당국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을 차단하기 위해 생활방역 조치를 준수하지 않는 시설과 장소에 대해 장기간 운영을 제한할 수밖에 없다는 입장을 발표했다.

◆대학생 선교단체→ 교회 코로나19 연쇄감염?… 관련 확진자만 6명☞

개신교 캠퍼스 선교단체인 한국대학생선교회(CCC)와 서울 강남구 소재 한 교회 사이에서 총 6명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해 방역당국이 비상이 걸렸다.

[천지일보=남승우 기자] 쿠팡 고양물류센터에 근무하던 직원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가운데 28일 오후 경기 고양시 덕양구 보건소에 마련된 선별진료소에서 방호복을 입은 의료진들이 분주히 움직이고 있다. ⓒ천지일보 2020.5.28
[천지일보=남승우 기자] 쿠팡 고양물류센터에 근무하던 직원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가운데 28일 오후 경기 고양시 덕양구 보건소에 마련된 선별진료소에서 방호복을 입은 의료진들이 분주히 움직이고 있다. ⓒ천지일보 2020.5.28

◆부산 고3 확진자 감염경로 미궁… 당국 “‘조용한 전파’ 우려”☞

부산 고3 확진자(부산 144번)의 감염경로가 미궁속에 있자 보건당국이 지역사회에서 ‘조용한 전파’가 확산할 우려가 있어 이른 시일 내에 감염경로를 찾아내야 한다고 강조했다.

◆교회·해외발로 오늘 서울서 최소 4명 확진… 총 859명☞

서울시에서 30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환자가 4명 추가되면서 859명으로 늘었다.

◆트럼프 “홍콩의 특별지위 박탈하겠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29일(현지시간) 중국의 홍콩 국가보안법(보안법) 제정에 따라 홍콩의 특별지위 박탈에 착수하겠다고 선언했다.

◆21대 국회 오늘 시작… 3차추경·공수처 가시밭길☞

여당이 과반을 훌쩍 넘긴 177석대 103석의 21대 국회 임기가 30일 시작된다. 21대 국회는 시작부터 험로가 예상된다. 국회법상 6월 5일 본회의를 열어 국회의장단을 선출하고, 6월 8일까지 원구성을 협의해 상임위원장 선출을 마무리 지어야 한다.

[천지일보=박준성 기자] 20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 본회의장에서 열린 제378회 국회(임시회) 제1차 본회의에서 고용보험법 일부개정법률안(대안)이 통과되고 있다. ⓒ천지일보 2020.5.20
[천지일보=박준성 기자] 20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 본회의장에서 열린 제378회 국회(임시회) 제1차 본회의에서 고용보험법 일부개정법률안(대안)이 통과되고 있다. ⓒ천지일보 202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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