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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 두 가지 신과 두 가지 씨와 종진짜바로알자 성경과 신천지(344)
뉴스천지  |  newscj@newscj.com
2016.02.24 21:02: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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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 창 3장

성경에서 본 참 하나님은 태초에 천지를 창조하신(창 1장) 유일신이시다. 참 하나님이 창조하신 피조물 중 배도하여 또 하나의 신이 된 자가 있으니(사 14:12~15) 에스겔 28장의 덮는 그룹이다. 이자가 교만하여 참 하나님을 배도하고 자기를 하나님이라 한 자이다. 이 배도의 신을 뱀, 마귀, 사단, 용이라고 계시록 12장에 알려 주었다. 하여 두 가지의 신이 있게 되었다.

이 두 가지 신에 의해 두 가지 씨가 있었으니, 곧 마태복음 13장의 하나님의 씨와 마귀의 씨이다. 이 두 가지 씨는 구약 예레미야 31장의 예언대로 예수님 초림 때 뿌려졌고(마 13장), 이 씨는 두 신의 말(눅 8:11)이었다.

사람은 누구나 다 첫 사람 아담(범죄자)의 유전자로 난 죄인들이다. 요한복음 8장의 말씀에 “죄를 범하는 자마다 죄의 종이라.” 하였으니, 죄의 근본은 마귀이므로 마귀의 종이 된 것이다.

예수님은 마귀의 종이 된 곳에서 해방시켜 자유하게 하려 하신 것이다. 요한복음 8장의 내용에서 이 사실을 안다면 누구나 교만할 수 없을 것이다. 그러므로 예수님은 자기를 믿은 유대인들에게 이르시되 “너희가 내 말에 거하면 참 내 제자가 되고 진리를 알지니, 진리가 너희를 자유케 하리라.” 하셨다. 문제는 진리이다. 진리는 참 이치이며, 이 진리를 통해 6000년 역사와 현실을 알게 되고, 하나님과 마귀와의 관계를 알게 된다.

하나님께서는 지은 사람의 죄로 인해 떠나 계시고, 마귀가 지구촌을 주관하는 현실이다. 하여 하나님은 죄에 빠진 인생을 본래와 같이 하나님에게로 돌이키기 위해 갖은 노력을 다하셨다. 하나 사람은 죄에 빠져 하나님을 믿으려 하지 않는다. 범죄 이전 세계는 사람을 하나님의 모양대로 창조하셨고, 하나님이 창조하신 만물도 참으로 아름다웠다. 만물은 사람을 도왔고, 사람에게 순종하였다. 하나 사람도 만물들도 다 변질되었다. 이는 본래의 모습들이 아니며, 마귀를 따라 변질된 것이다. 하여 기록된바 만국을 소성한다 하여 만물을 새롭게 한다는(계 21:5) 말씀이 있다. 범죄자인 사람이 가야 할 곳은 창조의 본래의 모습이다.

참으로 하나님은 천지 만물을 아름답게, 순종하게, 사랑하게, 평화롭게 창조하셨다. 아담의 범죄로 인해 마귀가 지구촌을 주관하는 세상이 되었기에 본래의 모습대로 회복시키고자 하나님은 그래도 범죄자의 자손들을 택하여 선민을 삼으셨으나 결국은 그(마귀의) 성분으로 인해 배도하였다.

하여 새 일과 두 가지 씨 뿌릴 것과 새 언약을 할 것을 결심하시고, 예수님을 보내어 다시 나게 하는 일을 하셨다. 하여 두 가지 씨가 지구촌에 뿌려졌으니, 죄의 종이 된 사람에게 씨가 뿌려진 것이었다. 하나는 하나님의 씨이고, 하나는 마귀의 씨이다(마 13장). 하면 나는 누구의 씨로 났느냐?

예수님은 씨를 뿌린 후 돌아가셨고, 다시 오시어 추수하여 새 나라 새 민족을 세울 것을 약속하셨다. 그 약속의 때가 바로 이 때이다. 하나님의 씨로 다시 난 자는 죄에서 해방되어 죄의 종이 아니며 하나님의 자녀가 된 것이다. 새 나라 새 민족을 창조하심은 이전 육적 이스라엘이 범죄했기 때문이며, 언약을 아담같이 어겼기 때문이다.

추수하여 새 나라 새 민족이 창조되지 않으면, 이 세상은 구원이 없고 하나님도 영영 행복이 없을 것이다. 하나 하나님께서 새 언약대로 죄 사함과 씨 뿌리고 추수하여 인치심으로 하나님의 새 나라가 세워졌다. 이것이 승리요, 참 하나님의 새 세계가 이룩된 것이다. 

제공: 신천지예수교증거장막성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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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기사의견(1)
황비홍
2016-02-24 21:13:30
찬성:6 | 반대:0 찬성하기 반대하기 삭제하기 신고하기
너무너무 마음에 와닿는 내용 이네요
너무너무 마음에 와닿는 내용 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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