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고] 하나님의 뜻과 천국 갈 자격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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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바로알자 성경과 신천지(342)

본문: 마 7:21, 요 3:5, 계 22:18~19

천국과 하나님의 뜻은 어떤 것이며, 천국에 들어갈 자격자는 어떤 자인가? 천국은 하나님이 계시는 나라이며, 하나님의 뜻은 약속 곧 예언이며, 천국에 들어갈 수 있는 자격자는 하나님의 뜻대로 물과 성령으로 다시 난 자이다(요 3:5).

성령은 하나님의 영이요 물은 하나님의 씨 곧 말씀이다(암 8:11~13). 예수님 이전 세계는 육과 혈통으로 난 자가 선민이었으나, 예수님 이후 세계는 육과 혈통이 아닌 하나님께로서 난 자가 하나님의 자녀(선민)이다(요 1:13). 이것이 거듭난 하나님의 자녀이며, 하나님의 뜻이다(마 13:38).

예수님은 하나님의 씨를 가져와서 뿌리셨고, 이 씨는 천국의 비밀이라고 하셨다(마 13:10~11). 하나님은 약 2600년 전에 예레미야에게 두 가지 씨 뿌릴 것을 약속하셨고, 예수님이 오시어 약속하신 씨를 뿌리셨으며 예수께서 씨 뿌리신 밭에 마귀도 와서 마귀의 씨를 덧뿌렸다(렘 31:27, 마 13:24~25). 하여 한 밭에 두 가지 씨가 추수 때까지 함께 자라 왔다. 추수 때는 예수님이 뿌리신 하나님의 씨로 난 자들만 추수해 간다. 남은 자들은 마귀 씨로 난 자들이다. 이것이 하나님의 씨의 자녀와 마귀의 씨의 자녀인 증거이다.

하나님의 뜻에 대해 다시 말하면, 이는 신약의 약속인 계시록 전장이다. 이것이 하나님의 뜻이다. 하여 가감하면 천국에 들어 가지 못한다(계 22:18~19). 따라서 읽는 자와 듣는 자들과 그 가운데 기록한 것을 지키는 자들이 복이 있다고 하신 것이다(계 1:3).

오늘날 전쟁을 선포한 자가 있고 평화를 선포한 자가 있다. 그 옛날 예수님은 평화를 예루살렘에 선포하셨고(눅 19:38~42), 예루살렘 목자들은 전쟁을 선포하였다. 전쟁은 살인과 마귀이고, 평화는 생명과 하나님이시다. 이 역사는 6000년간 이어져 왔다.

오늘날 계시록 13장과 12장에서 전쟁을 걸어온 용의 무리 거짓 목자들이 계시록 13장에서는 이겼고 12장에서는 졌다. 이 용은 계시록 20장에서 잡히고 무저갱에 들어가 갇힌다. 이것이 하나님의 승리요, 이때부터 하나님의 나라가 있게 된다. 또한 이때부터 하나님의 통치 시대가 된다. 이때 지상 성도들은 어떻게 해야 하나님과 예수님과 천국이 있는 곳에 들어갈 수 있는가?

계시록 10장에서 계시 책을 받아먹은 목자에게 배워야 하고, 계시록 22장 16절의 예수께서 교회들에게 보내신 사자의 증거를 받아야 하며, 하나님과 천국과 예수님이 함께하시는 이긴자에게 가야 한다(계 3:12). 이것이 하나님과 천국에 들어가는 길이며, 하나님의 뜻이다(마 7:21). 또 사복음서 중 요한복음 14장 16~17절, 26절의 진리의 성령 보혜사는 하나님과 예수님같이 사람 속에 거하시고 그 사람을 통해 요한복음 14장 23~24절같이 역사하시게 된다. 이를 깨달아 믿고 함께하는 자가 그 뜻대로 하는 자이다.

성경도 그 뜻도 모르면서 바리새인같이 무조건 핍박을 일삼는 것은 그 속에 악의 신이 있기 때문이다. 참 종교는 약속한 예언이 있고 이 예언을 이룬 것이 있다. 또한 약속한 나라와 민족과 약속한 목자가 있고, 이를 이룬 실체들이 있다. 하나 가짜 종교는 예언과 그 성취가 없으며, 약속한 목자가 없다. 사람의 계명과 세상 문화로써 종교라 하나, 이는 종교가 아닌 세상 문화일 뿐이다. 그리고 종교 경서에 약속한 예언과 그 성취와 약속한 목자가 있다 할지라도 신앙인이 자기 경서의 뜻도 경서의 내용도 알지 못하면, 종교는 참 종교이나 그 신앙인은 참 종교인이 아닌 것이다.

하나님의 신약의 약속은 하나님의 씨를 뿌린 것이 있고, 추수하는 것이 있고, 인치는 것이 있고, 12지파를 창설하는 것이 있으며, 예수님의 피로 죄 사함 받은 제사장과 흰무리 민족이 있다.

하나님의 뜻과 목적은 기록된 12지파 하나님의 나라와 민족을 창설하는 것이다. 이 사실이 없으면 하나님의 종교도 참 신앙인도 아닌 것이다.

각 종교 경서 중 예언과 그 성취에 대한 약속이 있고 약속의 나라와 민족과 목자가 예언되어 있는 것은 기독교 성경이다. 이 기독교 성경을 가지고 신앙하는 교단은 카톨릭교, 개신교, 루터교, 성공회, 정교회 등으로, 이들은 모두 기독교의 계파들이다.

하나 이 기독교 중 신약 성경의 예언의 뜻을 아는 자는 계시록 5장의 말씀같이 단 한 사람도 없었으며, 아는 자는 오직 오늘날의 약속의 목자뿐이다. 이 외의 각 종교 경서들은 참 하나님의 계시로 된 약속이 아니며, 자의적 세상 문화에 불과하며, 땅의 교육일 뿐이다.

참 종교는 하늘의 것이며, 신의 말씀이요, 신에게 배우는 것이다. 땅의 세상의 지식도 문화도 아니다. 오직 하늘의 약속을 믿고 지켜야 구원에 이르는 것이다. 하여 하나님과 성경에 약속한 것은 약속한 하나님의 나라와 민족과 목자이다.

2000년 전 주께서 피를 흘리신 이유도 약속한 나라와 민족의 죄 사함을 위한 것이었다. 이것이 하나님의 약속이요, 하나님의 씨로 난 나라와 민족과 약속의 목자요, 구원받을 자격자이다. 아멘. 

제공: 신천지예수교증거장막성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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