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고] 공의와 공도와 진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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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바로알자 성경과 신천지(322)
본문: 마 6:33 (마 23:23, 요 17:17~19, 말 2장)

공의와 공도와 진리는 어떤 것인가? 공의는 옳은 행실이요, 공도는 바른 길 곧 정도, 바른 교육이요, 진리는 하나님의 거룩하신 말씀이다. 이는 하늘에서 준 거룩하신 하나님의 교육이다.

하나님과 함께하신 예수님은 마태복음 6:33에 “너희는 먼저 그의 나라와 그의 의를 구하라.” 하셨다. 그리고 “무엇을 먹을까, 무엇을 마실까, 무엇을 입을까 염려하지 말라.” 하셨고(마 6:31), “새와 풀을 보라. 심지도 않고 거두지도 않고 창고에 모아 들이지도 아니하되 하나님께서 기르시나니, 하물며 사람이 이것들보다 귀하지 않느냐?” 하시며(마 6:26~30), 하나님은 우리에게 있어야 할 것을 다 아신다고 하셨다(마 6:32). 이는 천번 만번 사실이다. 소인배(小人輩)들의 생각을 버리고 크신 하나님의 뜻 안에 들어가 하나님의 뜻에 따르자.

하나님이 그 안에 없는 사람의 생각과 하나님이 함께하는 사람의 생각은 다르다. 주께서 외식하는 서기관들과 바리새인들에게 하신 말씀을 들어 보자.

“… 너희가 박하와 회향과 근채의 십일조를 드리되 율법의 더 중한 바 의(義) 와 인(仁)과 신(信)은 버렸도다. 그러나 이것도 행하고 저것도 버리지 말아야 할지니라. 소경 된 인도자여, 하루살이는 걸러내고 약대는 삼키는도다.” 하셨다(마 23:23~24).

(마 7:1~6) 비판을 받지 아니하려거든 비판하지 말라 2너희의 비판하는 그 비판으로 너희가 비판을 받을 것이요 너희의 헤아리는 그 헤아림으로 너희가 헤아림을 받을 것이니라 3어찌하여 형제의 눈 속에 있는 티는 보고 네 눈 속에 있는 들보는 깨닫지 못하느냐 4보라 네 눈 속에 들보가 있는데 어찌하여 형제에게 말하기를 나로 네 눈 속에 있는 티를 빼게 하라 하겠느냐 5외식하는 자여 먼저 네 눈 속에서 들보를 빼어라 그 후에야 밝히 보고 형제의 눈 속에서 티를 빼리라 6거룩한 것을 개에게 주지 말며 너희 진주를 돼지 앞에 던지지 말라 저희가 그것을 발로 밟고 돌이켜 너희를 찢어 상할까 염려하라

자기의 부족함은 아랑곳도 없이 다른 사람들의 잘못만 헤아리는 사람은 기록된 것과 같이 외식(外飾)하는 자이며, 개와 돼지 같은 자이다. 아무리 좋은 진리의 말씀을 주어도 개와 돼지같이 귀한 것을 알지 못한다.

예수님은 많은 계명을 우리에게 알려 주셨다. 하나 자기만 옳고 대단하고 의롭고 거룩하고 다른 사람은 죄인으로만 취급하고, 여기저기 다니며 말짓거리를 일삼는 자는 사단의 사자가 된 자이다. 그는 자기 행동이 얼마나 큰 잘못인지 알지 못하는 자이다.

말씀으로 시험을 쳐 보면 말이 아니다. 태초의 말씀이 하나님이시고, 이 말씀이 생명이며 빛이고, 천국 가는 길이니, 이 말씀은 빛과 진리와 생명이다. 약속의 말씀을 대수롭지 않게 여기는 것은 믿지 않는 행위이다. 명예와 감투와 권세를 목적하는 자는 사단의 뜻에 따르는 자이며, 하나님의 의에 따르는 자가 아니다.

모세 때는 율법시대였고, 예수님 초림 때는 하늘 복음 비유 때였고, 신약의 진리의 성령 보혜사 때는 6000년 인류 최고의 진리의 때이다. 이 진리는 태고 이후 초락도(初樂道)이다. 이 때는 예수님이 말씀하신 비유도 밝게 알리는 때이다(요 16:25). 이 때를 무시하고, 진리를 우습게 알고 명예와 감투에만 눈을 뜨고 이를 돈으로 사는 행동을 하는 자는 회개해야 한다. 회개하고 잘못된 행동을 고치는 것이 영원한 영벌(永罰)인 지옥 유황 불못에 들어가는 것보다 나은 것이다. 입으로 ‘주여 주여’하고 행동은 정도에서 떠나 자의적 욕심으로 말썽을 일으키는 자는 없어져야 한다.

성도들은 열심히 기도하고, 전도하고, 봉사하고, 십일조를 드리고, 교회에 덕을 세운다. 하나 목자가 성도에게 주는 것이 무엇인가? 성도에게 진리의 말씀을 주어 정도의 길로 천국에 들어가는 자격을 만들어 주어야 한다. 하나님과 생명인 말씀을 가르치지 못하면 목자가 될 수 없다. 말라기 2장의 말씀을 본바, 하나님이 제사장과 맺은 언약이 있다. 목자는 곧 제사장이다. 하나님과 동행하는 사자가 되어야 하고, 입에는 진리가 있어 성도들이 그 입에서 진리를 구하게 되어야 할 것이다. 하나님도 진리도 그 안에 없으면 정도에서 떠난 자가 되고, 제사장이 될 수 없다.

(롬 8:9~11) 만일 너희 속에 하나님의 영이 거하시면 너희가 육신에 있지 아니하고 영에 있나니 누구든지 그리스도의 영이 없으면 그리스도의 사람이 아니라 10또 그리스도께서 너희 안에 계시면 몸은 죄로 인하여 죽은 것이나 영은 의를 인하여 산 것이니라 11예수를 죽은 자 가운데서 살리신 이의 영이 너희 안에 거하시면 그리스도 예수를 죽은 자 가운데서 살리신 이가 너희 안에 거하시는 그의 영으로 말미암아 너희 죽을 몸도 살리시리라

그리스도의 영이 없으면 그리스도인이 아니라 하였고, 하나님의 영이 함께하시면 죽을 몸도 살리신다 하였으며, 지금 우리가 고생하는 것은 장차 받을 영광과 비교할 수 없다 하였으니, 지금 고생도 예수님같이 해야 한다(롬 8:17~18). 말씀도 믿음도 없는 사람이 천국에 들어가려고 하니 누가 들어오라 하겠는가? 형식적 신앙을 버리고 바른 신앙에 들어서야한다. 진리로 거룩해진다 하셨으니(요 17:17~19) 진리가 없는 자가 의인이겠는가, 죄인이겠는가? 왜 진리를 등한히 하는가? 왜 자기는 보지 않고, 남을 보며 남의 말을 하고 다니는가? 내가 진리를 알려 주었다. 왜 진리를 받지도 믿지도 않는가? 미혹을 받으면 그 말한 자와 함께 와서 어느 것이 참인지 비교해 봐야 할 것이다. 하와같이 확인도 하지 않고 받아먹으면 의를 벗은 벌거숭이가 된다.

제대로 가르치지도 깨닫지도 못한 자를 교회에 보내면 교회의 꼴이 무엇이 되겠는가? 사회에서 교회에 들어와 탈락이 된다는 것은 말이 안 된다. 새천지는 지식이 없어 망하는 곳이 아니다. 동서남북도 가리지 못하는, 말씀이 없는 자를 데리고 와서는 안 된다. 베드로전서 1:23같이 썩지 아니할 씨인 진리로 거듭난 자를 데리고 와야 한다. 익지도 못한 열매를 가지고 오면 하나님이 내어보낸다는 것을 왜 모르는가?

천국을 우습게 생각하지 말라. 거르고 걸러서 진짜 알맹이만 들어갈 것이다. 천국은 영생하는 곳이다. 나태하고 게으른 자가 가는 천국이 아니다. 천국은 들어가기를 구하여도 구하지 못하는 자가 많으며, 먼저 된 자로서 나중 될 자도 있으며, 좁고 협착하여 애쓰고 힘씀이 없이는 가지 못하는 곳이다(눅 13:22~30).

헛것들을 생각하므로 귀신이 찾아와, 귀신이 자기에게 들어온 줄도 모르고 헛소리를 지껄이는 자들도 있다. 누가복음 13:23~27에서 본 바와 같이 새천지에서 배웠고 먹었고 함께한 자가 나갔다가 옛 생각이 나서 다시 찾아와 함께하고자 하나 받아 주지 않는다고 하셨다. 예수님도 하나님이 시키신 대로 하심같이, 나도 예수님이 시키신 대로 하는 것이며, 그 시키심이 옳은 줄 안다.

모든 목자들은 기록된 주님의 말씀을 고루고루 가르쳐서 깨달아 믿음의 힘이 되어 이기게 해야 한다. 자기도 알지 못한 자가 가르치고, 자기의 인간적인 아첨으로 사람을 세워, 하나님께 미움을 받는 자가 되어서는 안 된다. 성도가 말도 안 되는 자들에게 미혹받는 것은 교육이 충분하지 못했기 때문이다.

새천지에서는 기록된 말씀을 지키는 온전한 자가 죄에서 해방되고 하나님의 나라와 제사장이 된다. 명심하라. 우리 다 함께 분발하자. 부패한 개신교같이 되지 말자. 열심을 다해 소망에 들어가자. 우리는 천민(天民)이다. 아멘.

제공: 신천지예수교증거장막성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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