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고] 사람의 마음과 정신의 옷
[기고] 사람의 마음과 정신의 옷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진짜바로알자 성경과 신천지(241)
본문: 계 22:13~16

(계 22:13~16) 나는 알파와 오메가요 처음과 나중이요 시작과 끝이라 14그 두루마기를 빠는 자들은 복이 있으니 이는 저희가 생명나무에 나아가며 문들을 통하여 성에 들어갈 권세를 얻으려 함이로다 15개들과 술객들과 행음자들과 살인자들과 우상 숭배자들과 및 거짓말을 좋아하며 지어내는 자마다 성 밖에 있으리라 16나 예수는 교회들을 위하여 내 사자를 보내어 이것들을 너희에게 증거하게 하였노라 나는 다윗의 뿌리요 자손이니 곧 광명한 새벽별이라 하시더라

사람의 마음과 정신의 옷은 어떤 것이며, 무엇으로 빨아 입을 수 있는가? 이는 육신을 가리는 옷이 아니요 마음의 옷이니, 이 옷을 세탁기에 넣어도 깨끗해지지 않는다. 마음과 정신의 옷은 하나님의 보좌에서 흘러내리는 수정 같은 생명수로만 씻을 수 있다.

이사야 1장 18절에 하나님은 변론으로 죄인을 눈과 같이 희게 하신다 하셨다. 요한복음 17장(17~19절)에는 진리로 거룩하게 된다고 하였다. 베드로는 “너희가 거듭난 것이 썩어질 씨로 된 것이 아니요 썩지 아니할 씨로 된 것이니, 하나님의 말씀으로 된 것이라.”고 하셨다(벧전 1:23). 그러므로 보좌에서 흘러내리는 수정 같은 생명수는 거룩하신 하나님의 계시의 말씀이다.

육신이 입고 있는 옷은 무엇으로라도 빨아 희게 할 수 있다. 그러나 마음과 정신 속에 있는 옷은 누가 이 속에 들어가 빨아 희게 할 것인가? 마음과 정신 속에 있는 옷은 원죄, 유전죄, 자범죄 등 수많은 것이 혼합되어 있어 혼돈하고 공허하다. 비누와 양잿물로도 씻어지지 않는다. 혼돈케 하는 혼합된 번뇌가 나를 얽매고 있어, 혼합된 색깔로 나타나는 것이 나의 생각이요 행동이다. 혼합된 색이 본색을 덮어, 본색이 보이지도 않고 비치지도 못하고 있다. 그러면 도무지 희게 할 수 없는가? 있다. 무엇으로?

하나님은 수천 년 간 이 일을 알려 오셨고 당부해 오셨다. 하와는 아담의 갈비뼈로 만들었으므로 아담과 하와는 본래 한 몸이었고 하나이므로, 벗었으나 서로가 부끄러워하지 아니하였다(창 2:20~25). 그러한데 하와가 뱀의 미혹으로 뱀이 주는 선악과를 먹음으로 자기 눈이 밝아져 자기가 벗은 것을 알게 되었고, 숨어 하체를 가렸다. 뱀은 누구이며, 뱀이 준 이 선악과는 무엇인가? 아담과 하와는 왜 자기를 지으신 하나님의 말씀을 믿지 아니하고 뱀의 말을 믿었는가? 뱀의 말을 믿은 결과는 자기 하체가 드러나는 것이었고, 자기가 벗은 것을 알게 된 것이다.

육체를 가려주는 옷과 마음의 옷, 두 가지가 등장한다. 오늘의 글 제목은 사람의 마음과 정신의 옷이다. 이 마음과 정신 속에 누가 들어가 무엇으로 혼합된 색깔들을 제할 것인가? 마음과 정신 속의 혼합된 색깔들을 제하는 것이 혼합된 죄를 씻는 것이다. 죄로 가리워진 것을 해결하지 않고는 다른 것을 알지 못한다. 무엇으로 마음 곧 생각 속에 있는 때묻은 것을 빨 수 있는가? 그것은 태초의 말씀이다.

창세기 3장에서 본바, 사단의 말 안에는 거짓과 사악(邪惡)이 있었고, 하나님의 말씀 안에는 참 빛과 생명이 있었다. (요 1:1~5) 태초에 말씀이 계시니라 이 말씀이 하나님과 함께 계셨으니 이 말씀은 곧 하나님이시니라 2그가 태초에 하나님과 함께 계셨고 3만물이 그로 말미암아 지은 바 되었으니 지은 것이 하나도 그가 없이는 된 것이 없느니라 4그 안에 생명이 있었으니 이 생명은 사람들의 빛이라 5빛이 어두움에 비취되 어두움이 깨닫지 못하더라

(요일 1:1~2) 태초부터 있는 생명의 말씀에 관하여는 우리가 들은 바요 눈으로 본 바요 주목하고 우리 손으로 만진 바라 2이 생명이 나타내신 바 된지라 이 영원한 생명을 우리가 보았고 증거하여 너희에게 전하노니 이는 아버지와 함께 계시다가 우리에게 나타내신 바 된 자니라

(벧전 1:23) 너희가 거듭난 것이 썩어질 씨로 된 것이 아니요 썩지 아니할 씨로 된 것이니 하나님의 살아 있고 항상 있는 말씀으로 되었느니라

이로 보아 썩지 아니하는 씨도, 거듭나야 할 것도 태초의 말씀 곧 하나님의 말씀이고, 이 말씀 안에 생명이 있었으니, 이 말씀을 받지 않고 버린 것은 생명을 버린 것이다. 이 생명의 말씀을 버리고 뱀의 말을 받아들인 것은, 생명의 씨를 버리고 사악의 씨 곧 썩을 씨를 받아들인 것이었다. 그리하여 아담과 하와가 하나님께로부터 받은 생령이 죽고 육으로 돌아가 본체의 모습 흙으로 돌아간 것이다.

이 썩은 아담의 유전자 곧 뱀의 썩은 유전자로 낳은 사람들이 성경 역사 6천 년 간의 사람들이다. 이 사람들은 아담과 같은 죄인들이다. 이 죄인들 안에서 생명이신 하나님이 떠나가시고, 죽음의 신, 사악의 신이 사람에게 들어왔고 사망이 왕 노릇 하게 된 것이다. 하나님은 이 같은 죄인들의 하나님이 아니요, 이 죄인들의 혈통이나 육정으로 나지 아니하고 하나님께로서 난 자들로 하나님의 자녀를 삼으신다고 신약에 명시하였다(요 1:12~13).

그러므로 옛 사람(죄인)을 벗어 버리고 하나님의 씨로 다시 남으로 새로운 피조물 곧 새 사람이 되고, 참 하나님을 아버지라고 부를 수 있는 자격이 되며, 하나님의 한 가족으로서 아버지 집 천국에서 함께 살 자격이 되는 것이다. 그러한데 사람의 구조적 현실과 됨됨이에 대해 무시하고 하나님의 참뜻과 정책에 대해 아랑곳하지도 않는다면, 하나님이 주신 책 성경의 말씀을 믿고 행하며 따르는 신앙인이라 하랴? 하나님의 뜻이 하나님의 씨와 하나님의 영으로 다시 나는 것이라면 그리해야 한다.

범죄자의 유전자로 난 자가 제아무리 착하고 선하고 충성스러운 사람이라 할지라도 하나님의 자녀는 아닌 것이며, 하나님의 유업을 이을 자격이 없는 것이다. 다만 타인일 뿐이다. 부리는 일꾼은 될망정 유업을 이을 아들은 될 수 없다. 오직 하나님의 씨로 나서 하나님의 영으로 인도받는 자가 아들이며, 하나님을 아버지라 부를 수 있다.

사람 속에 있는 마음과 정신의 옷에 묻은 혼합된 오물은 누가 무엇으로 어떻게 빨아 희게 할 수 있는가? 마음과 정신에 들어갈 수 있는 것은 두 가지가 있으니, 첫째는 하나님의 살아 있는 생명의 말씀이다. 다음은 태초의 말씀과 함께하시는 하나님의 영 곧 신이다. 하나님의 신은 말씀이 먼저 마음에 들어가 있어야 들어갈 수 있다. 하나님의 생명의 말씀이 들어 있는 마음에 하나님의 신이 들어가시면, 오래된 만 가지 오물(죄)을 생명이신 피의 말씀으로 씻게 된다. 다 씻어지면 본체의 색 곧 흰 색이 된다. 이는 죄가 피의 말씀에 의해 씻어진 것이다. 이 내용이 계시록 7장(9~14절)에 기록되어 있다. 죄를 피로 씻음 받아 흰 무리가 된 자들은 의인이 된 것이다. 그리하여 이기신 예수님과 나는 신약 성경에 약속한 것을 구약을 이룬 것같이(요 19:30) 이루고 있다(계 21:6). 누구든지 원하는 자는 예수님의 피로 씻어 흰 무리가 된다.

이와 반대로 한기총은 초림 예수님 때 서기관들과 바리새인들의 목자들같이 예수님과 내가 하는 일, 마음의 옷에 묻은 오물 곧 죄 씻는 일을 못 하도록 갖은 방해를 다하고 있다.

누구든지 성경 앞에 나와, 한기총과 신천지의 하는 일 중 어느 것이 하나님의 약속의 일이며 어느 것이 마귀의 일인지 판단하라. 하나님과 마귀가 어느 편에 함께하는지 판단하라. 참 하나님과 예수님과 진리는 신천지에 함께하신다. 계시록 3장 12절과 21절을 보라. 알 것이다.

예수님이 우리 죄를 대신하여 십자가를 지셨으니, 우리는 죄 값으로 죽은 것이요, 산 것은 예수님이 우리 마음 안에서 사신 것이다(갈 2:20). 예수님의 흘리신 피는 우리의 죄 사함을 위하여 흘리신 것이요, 이 피의 효력은 계시록 때 있게 된다. 계시록 5장과 7장과 12장을 보라. 피로 이기고, 피로 사서 나라와 제사장을 삼으시고, 피로 씻어 흰 무리가 되게 하셨다(계 12:10~11, 5:9~10, 7:9~14).

하나님도 예수님도 말씀(요 1:1, 요일 1:1)이고, 예수님의 피도 예수님의 말씀이다. 말씀이신 하나님의 아들이 예수님이므로, 예수님은 말씀의 아들이요, 말씀의 씨로 났으므로 예수님도 말씀인 것이다. 곧, 예수님은 살아 있는 생명이고, 살아 있는 말씀이다. 이 생명의 말씀인 예수님의 피가 우리 마음에 들어가 마음의 옷을 빨아 본래와 같이 희게 하신 것이다. 그러므로 하나님의 성령과 수정 같은 생명수로 거듭나지 못하면 천국에 못 들어간다고 하신 것이다(요 3:5, 벧전 1:23). 옛 사람을 벗어 버리고 새 사람으로 다시 나 천민(天民)이 되어 재창조주와 함께 영원히 천국에서 살리라. 아멘!

제공: 신천지예수교 증거장막성전
';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2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유리알 2014-12-15 21:52:54
사람의 마음과 정신의 옷은 어떤 것이며, 무엇으로 빨아 입을 수 있는가?
이는 육신을 가리는 옷이 아니요 마음의 옷이니,
이 옷을 세탁기에 넣어도 깨끗해지지 않는다.
마음과 정신의 옷은 하나님의 보좌에서 흘러내리는 수정 같은 생명수로만 씻을 수 있다.아멘 !!!

azzang 2014-12-15 13:24:45
사랑의 마음과 정신을 씻는다.. 정말 좋은 말씀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