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고] 각종 종교와 대통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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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바로알자 성경과 신천지(234)
본문: 창 1장, 계 21장

천지 창조주는 유일신(唯一神) 하나님이시다. 지상에는 수백 가지 종교가 있다. 각 종교마다 유일신 하나님을 기준으로 신앙한다고 한다. 그러나 각 종교의 경서(經書)와 그 뜻이 다르며, 그 행동도 다르다. 이뿐 아니라, 서로 자기의 교리가 진리라고 다투고, 종교끼리 분쟁이 적지 않다. 이 종교들이 모시고 있는 분이 참 하나님이라면 경서도 뜻도 하나일 것이다. 경서도 뜻도 서로 다르다는 것은 각 종교의 신(하나님)이 다르다는 뜻이며, 각각의 하나님이 있다는 것이다.

기독교의 경서인 성경(구약 39권, 신약 27권으로 합권 66권)의 역사와 기록자들의 족보와 흐름에 대해 살펴본다.

이 경서를 그 시대마다 보고 듣고 기록한 자는 수십 명이며, 성경의 역사는 지금까지 6천 년이 되었다(성경이 최초로 기록된 시기는 지금부터 약 3500년 전임). 이 경서의 내용으로는 역사와 교훈과 예언(약속)과 그 성취가 있다. 이 경서에는 알파인 구약 창세기 1장에서 오메가인 신약 요한계시록이 있으며, 각 시대의 창조의 역사와 실물(실상)들과 당시 사람들의 범죄가 기록되어 있다.

창조주 하나님이 창조하신 사람(목자)의 시조(始祖)라 할 수 있는 아담이 있었고, 그 아내 하와가 있었다. 이들이 하나님께 범죄함으로 하나님께서는 아담 세계를 홍수로 심판하시고, 아담의 9대 손 노아를 다시 세웠다.

이 노아의 세계 또한 범죄함으로 노아의 10대 손 아브라함에게 장래사를 약속하셨고 모세(야곱의 4대 손)를 세워 그 약속을 이루셨다. 그리고 아브라함의 자손 이스라엘이 범죄함으로 하나님의 씨로 난 예수님을(마 1:20~21) 세웠다. 이 때는 아담으로부터 4천 년이 되는 때이다. 그런데 약속한 새 시대가 올 때마다 이전 시대가 믿지 않고 이단이라며 핍박한 것을 경서의 역사에서 볼 수 있다.

예수님의 때는 초림과 재림으로 나누어진다. 초림은 예수님이 하늘의 복음의 씨를 뿌리고, 죄 사함을 위해 십자가를 지는 것이었다. 그리고 재림은 씨 뿌린 밭에서 알곡 열매를 추수하여, 2천 년 전 예수님이 흘리신 피로 사람들의 죄를 사하여, 하나님의 새 나라를 창조하시고, 참 하나님을 모시는 일과 하나님이 세상을 통치하시는 일을 하는 것이며, 이를 위해 천사들과 함께 오신다고 하셨다(계 1:5~6, 5:9, 계 7, 14, 21장, 계 19:6).

현 시대 237개국에서 본 수백 가지의 종교마다 하나님을 기준으로 모시고 신앙한다고 하나, 사실 그들이 믿는 신은 각각 다르다. 기독교 성경에서 본바, 참 하나님이 있고 가짜 하나님이 있다고 하셨다(요 17:3, 8:41~44, 살후 2:4 참고). 참 하나님과 가짜 하나님은 무엇으로 알 수 있는가?

예수님은 참과 거짓에 대해 나무의 비유를 통해 알게 하셨다(마 7:15~20 참고). 이뿐만 아니라 각 종교의 경서를 비교해 보아야 어느 것이 믿을 증거가 있는지 알 수 있을 것이다. 약속한 예언과 그 성취가 없는 경서는 믿을 가치가 없다. 뿐만 아니라 자기 경서를 통달하지 못한 목자의 말도 믿을 가치가 없다. 각 종교의 경서에 그 옛날 자기의 하나님이 약속하시고 이룬 것이 몇 번이나 있는가? 또는 없는가? 또 지금의 우리가 믿을 만한 약속이 있는가? 그 약속은 어떤 것이며, 믿을 가치가 있는가가 문제이다.

‘선하고 착하게 하라’는 말은 사람으로서 갖추어야 할 기본이요, 이는 약속이 될 수 없다. 사람의 죄와 그 죄의 유전자와 그 죄의 해결 방법과 그 죄로 인한 사망과 사람의 수명 감소와 장수에 대한 설명이 있는가? 아담 시대의 사람들은 약 천 년 가까이 살았다. 그러나 창세기 6장에 본바 하나님의 아들들이 땅의 딸들을 사랑하여 하나가 됨으로 아담같이 육으로 돌아가게 되었고, 그로 인해 하나님께서 떠나시고 사람의 수명을 120년으로 정하셨다. 지금은 120년도 못 산다. 왜 이런가? 사람의 수명이 감소하고 죽음이 있게 된 것은 죄로 인한 대가라고 경서는 말하고 있다. 수명이 감소된 것은 아담의 원죄(原罪)에다 조상들의 유전죄(遺傳罪)와 자기의 자범죄(自犯罪)가 가중(加重)됨으로 나타난 결과였다. 이래서 초기 아담 때 사람들보다도 지금의 사람의 수명이 더 감소된 것이었다.

예수께서 이 죄를 사하기 위해 의(義)의 피를 흘린 지도 2천 년이나 되었다. 그런데 왜 그 이후 사람이 더 장수하지 않았는가? 이는 예수님의 피가 약속한 계시록 때에 그 효력이 발생하기 때문이다(계 1:5~6, 5:9~10, 7:9~14 참고).

지금 때는 계시록 때이고, 예수님 초림 때 이후의 교회 시대는 선천(先天) 시대이며, 이 선천 시대는 주 재림의 계시록 때 이전까지로 끝난다고 기록되어 있다(계 6, 13, 17, 18장 참고). 이 후로는 후천(後天) 곧 재림 시대로서 그 피가 효력을 발생할 때이다. 계시록 때가 되자 사람의 수명이 지금 점차 길어지게 된 것도 이러한 이유라고 여겨진다.

오늘날의 송구영신(送舊迎新), 계시록 21장의 호시절(好時節)은, 사시장춘(四時長春)이라 함과 같이 장수한다는 조건이 하나둘이 아니다. 이 모두가 하늘의 노력과 은혜로 된 것이며, 죄악의 한 시대 곧 사망의 권세자의 한 시대가 가고, 새 시대 곧 창조주 하나님이 통치하시는 평화의 시대가 오기 때문이다.

이 때 종교가 갖가지로 존재할 수 있겠는가? 선천 세계의 종말에는 모든 종교가 자의적 판단으로 부패하였으니, 참 하나님의 경서가 아니며 참 하나님의 뜻도 아닌, 인간주의적, 자의적 종교가 되어, 수백의 신(하나님), 수백 개의 경서와 각기의 주장으로 인해 종교 분쟁이 벌어지고, 살인마가 되었다.

이 모든 종교가 하나님의 이름으로 되었다고 주장들을 하고 있다. 그렇다면 하나님의 것이니 참 하나님의 뜻에 의해 하나님께 다 바치고, 한 하나님 안에 종교 대통합을 이루어, 종교 분쟁이 없는 평화의 세계에서 주 하나님을 모셔야 하며, 하나님이 통치하셔야 한다. 이것이 만고(萬古)의 참 진리이다.

참으로 하나님의 뜻대로 하는 올바른 종교라 주장한다면, 본래 하나님의 것이었으니 주인인 하나님께 바쳐 분쟁이 없게 하고, 참 하나님 안에서 한 분이신 하나님의 하나의 종교가 되자.

지금의 종교는 하나님의 뜻이 아니며, 참 하나님의 종교라기보다는 마귀의 종교라 할 정도로 부패하고 부패하였다. 종교끼리 다투고, 싸우고, 죽이고, 욕하고, 서로 저주하는 행위는 마귀가 하는 행위가 아닐 수 없다. 그러므로 종교 지도자들 모두가 자기의 종교를 하나님께 바치고, 하나님 안에서 하나가 되어야 한다.

만일 자기 종교는 하나가 안 되겠다든지 하나님께 안 바치겠다는 종교가 있으면, 그것은 하나님의 종교가 아니다. 자기가 하나님이라는 것이요, 자기 개인의 종교일 뿐이다.

초림 때 선민 이스라엘의 목자들이 구약과 예수님의 말씀을 믿지 않았다. 그리고 그 제자들과 예수님의 어머니까지 타국으로 추방시켰다. 이들같이 오늘날도 계시록 22:16의 하나님께서 보내신 사자(목자)를 믿지 않고 받아들이지 않으면, 그들과 무엇이 다르겠는가?

나는 예수님의 대언의 사자로 왔고, 예수님의 뜻을 받들어 평화의 사자로 교회들에게 보냄을 받았다. 그리고 사도 바울같이 계시받은 것을 가르치고 있으며, 보고 들은 것을 알리고 있다. 예수님의 말씀을 믿지 않는 것은 하나님을 믿지 않는 것이며, 예수님의 사자의 말을 믿지 않는 것은 예수님을 믿지 않는 것이다. 무엇보다도 예수님의 예언과 성취를 믿지 않는 것이니, 어찌 신앙인이라 하겠는가?

지금 성경의 약속을 알고 종교가 부패했다고 생각한다면, 자기 종교를 종교의 주인이신 하나님께 바치고 하나님 안으로 들어가 종교 대통합으로 다시 나서, 종교가 하나님 안에서 하나가 되어야 분쟁도 다툼도 없고 평화의 세상이 될 것이다.

나는 주께서 교회들을 위해 보냄을 받은 사자로서, 지구촌 237개국 약 72억 인구 중 유일하게도 성경과 계시를 통달했다. 세상을 심판하는 권세(계 2:17 흰 돌, 마 21:42~44 참고)도 받았다. 세상 사람들을 사망에서 생명으로 옮겨 구하게 하는 양식(계 2:17 감추었던 만나, 요 6장 생명의 떡 참고)도 받았다. 천국과 하나님과 예수님이 오신 곳도 알고 있다(계 3:12, 계 21장 참고). 이 곳에 와야 천국과 하나님께 온 자가 된다. 만국이 와서 경배할 곳도 오직 하나님이 계시는 이 곳 천국이다(계 15:4~5 참고).

각 종교의 목자들이여, 하나님과 천국이 어디에 있는지 알고 바른 길로 인도하고 있는가? 자기에게 물어 보라. 참으로 천국과 하나님과 영생을 믿는다면, 이 곳 천국에, 하나님께 올 것이다. 올 수 있는 자격자가 되려면, 지금까지 가지고 있는 보화(寶貨)를 다 버리고 다시 나야 한다. 할 수 있겠는가? 할 수 없는 것을 말한 것이 아니다. 하나님과 성경을 무시하지 말 것이며, 주의 사자를 무시하지 말고, 귀를 기울여 들어야 한다. 나는 이를 위해 보냄을 받았다. 아멘!

제공: 신천지예수교 증거장막성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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