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고] 신약 알파와 오메가의 결과와 약속의 목자
[기고] 신약 알파와 오메가의 결과와 약속의 목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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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바로알자 성경과 신천지(238)
본문: 계 22:13 (계 1:8, 21:6, 2:8)

성경에서 말하는 알파와 오메가 곧 시작과 끝은 어떤 것인가? 이는 예언과 성취를 말한 것이다. 그 예를 들어 보면, 하나님께서 아브라함과 약속하신 예언은 모세 때 다 이루셨고(출 12:37~42 참고), 구약 선지자를 통해 약속하신 예언은 예수님 초림 때 다 이루셨다(요 19:30). 이와 같이 신약의 예언도 약속대로 다 이루신다(계 21:6). 이것이 신약의 알파와 오메가이다(계 22:13, 21:6, 1:8)

하나님께서는 성경에 기록된 바와 같이 장래에 이룰 것을 계획하시고(사 14:24), 선지자들을 통해 먼저 예언하셨고(호 12:10), 약속하신 예언을 만방에 알린 후 미리 약속하신 목자를 통해 약속하신 것을 이루셨다. 하나님은 믿을 만한 증거를 과거 6천 년 간 보여 주셨고, 이와 같이 예수님이 신약에 이룰 것을 약속하신 것이 예언이요 신약이다.

예수님 초림 후 2천 년 간은 신약의 일(복음)을 모든 민족에게 증거되게 하기 위해 온 세상에 전파한 기간이요, 오늘날 땅 끝까지 전파되었으므로 이제는 신약을 이룰 때요, 지금 이루고 있다. 그러나 신약을 믿지 않거나 신약의 그 뜻을 알지 못하면, 이루었다 할지라도 초림 때와 같이 알지 못하고 대적하게 된다. 예수님이 믿으라고 하신 것은 신약이요 약속이다(요 14:29). 신약의 예언과 그 성취를 알지 못하면 구원받을 수 없다. 신약이 이루어지기 전에 구원받았다고 하는 자는 성경도 뜻도 알지 못하는 자요, 미혹의 말을 하는 자이다.

신약이 말한 종말이 오게 되면, 배도자가 출현하고 멸망자가 출현하며 구원자가 출현한다. 이 세 가지 존재(목자)가 말세에 등장할 인물들이다. 예언된 이 세 가지 인물을 구분하지 못하면 구원받지 못한다.

말세의 배도자는 기록된 배도의 일을 할 것이므로 알게 되고, 멸망자도 기록된 멸망의 일을 하므로 멸망자를 알게 되고, 구원자도 기록된 구원의 일을 하므로 구원자임을 알게 된다.

말세의 사건인 계시록 6장과 18장과 13장에서 본바, 만국이 사단의 목자에게 음행의 포도주를 받아먹고 무너졌고, 사단의 신과 결혼하였으니, 이것이 배도가 아니면 무엇이겠는가? 이방 거짓 목자들이 하나님의 백성을 아담 때 뱀같이 선악과 곧 음행의 포도주를 먹여 만국을 멸망시켰으니, 이 거짓 목자들이 멸망자가 아니면 무엇이겠는가? 이를 보고도 깨닫지 못하면 죽은 자일 것이다.

하나님이 보내신 목자는 멸망자들에게 사로잡혀 있는 성도들을 빼내고 불러내며, 멸망시킨 자들과 싸워 이기는 것이다. 이 일이 계시록 15:2, 17:14, 18:4에서 본 바와 같다. 이것이 신약이 말한 말세이고, 말세의 사건이다. 말세 때에는 배도, 멸망, 구원의 세 존재를 확실히 알아야 구원이 있다.

계시록 13장에서 본바, 용도 자기 목자에게 권세와 보좌를 주어 일하게 하였다. 이와 같이 예수님도 자기 사자에게 보좌에 함께 앉게 해주고(계 3:21), 계시록 전장의 사건을 다 보게 해준 후에, 교회들에게 보내어 이루어진 사건 곧 배도, 멸망, 구원의 일을 증거하게 하셨다(계 22:16).

요한일서 2장에 보면, 예수님은 하나님의 대언자요 보혜사였다(요일 2:1 ‘대언자’ 하단 주 참고). 이와 같이 예수님도 예수님의 이름으로 오시는 진리의 성령 보혜사를 보낼 것을 요한복음 14장, 15장, 16장에 약속하시고, 계시록 22:16에도 자기 사자를 보낸다고 하셨다. 말세를 맞이한 성도들이 기다리고 바라는 것은 예수님이 약속하신 목자이다. 구약 시대 성도들이 기다리고 바란 목자는 예수님이었고, 신약의 성도들이 바라고 기다리는 목자는 보혜사요, 보내심을 받은 예수님의 사자(대언자)이며, 대적과 싸워 이긴 약속의 목자이다.

하나님께서 예수님과 함께하실 때 예수님을 본 것이 곧 하나님을 본 것이라고 하심같이, 진리의 성령이 함께하시는 그 목자를 본 것이 보혜사 성령을 본 것이다. 보혜사란 말은 진리로 보호하는 스승이라는 뜻이다.

마귀의 목자도 하나님의 목자도 역사가 시작될 때에는 자기 목자와 함께 역사하게 된다. 이는 니골라당을 사단의 회(會)라 함과 같고, 예수님을 하나님이라 함과 같다. 어차피 영은 육체를 들어 역사하게 된다.

지금 이 시대가 필요로 하는 것은 주께서 약속하신 사자이다. 모세같이 예수님같이 약속한 신약의 목자가 필요하다. 이 목자는 재림 때 성취된 계시록을 증거하게 된다.

계시록에는 세 가지 재앙이 있고, 세 가지 비밀이 있다. 이를 아는 목자는 온 인류 세계 중에서 오직 한 사람뿐이다. 이를 알아야 구원하는 일이 있게 된다. 말세의 사람들이 자기 교단이 부패한 것도 무너진 것도 알지 못하고, 자기 목자로 인해 구원받는 줄 알고 있다. 그러나 말세에는 자기 목자가 구원자가 아니요, 다시 오시는 예수님과 약속의 목자가 구원자이다.

말세에 성도들은 자기 교단, 자기 교회, 자기 목자에 빠져 있고, 자기 목자의 사술(詐術: 거짓으로 속여 꾐)에 묶여 있다. 누가 이들을 해방시킬 것인가? 약속의 목자는 계시록 12장과 같이 하나님의 백성을 사로잡은 사단의 목자와 싸워 이기고 성도를 거기서 구원하는 것이다. 싸워 이기고 진 증거는 신명기 28장이 잘 말하고 있다. 진 자는 7갈래로 흩어지고, 이긴 자는 이스라엘이 되어 약속한 하나님의 새 나라(영적 새 이스라엘) 12지파를 창설하게 된다. 이 일을 말해서 ‘추수하고, 인치고, 12지파를 창설한다’고 하는 것이다.

종말인 말세의 사건이 계시록의 사건이요, 계시록은 가감 없이 기록된 대로 이루어진 것이니, 확인할 수 있다. 그러나 사단의 신에게 사로잡힌 자들은 이를 알려고도 하지 않는다. 마땅히 추수되어 인 맞고, 12지파에 소속되어야 약속한 재창조의 천민(天民)이 된다.

악한 자들은 악을 실컷 행하다가 지옥 불로 갈 것이고, 우리 믿는 자들은 낙원의 세계 천국에 들어가 하나님과 함께 영원히 살게 된다. 아멘!

제공: 신천지예수교 증거장막성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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