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지일보 이슈종합] 신종코로나 음압병상 900개·中 신종코로나 사망자·태국 총기난사·3차 전세기 우한투입·황교안 종로행
[천지일보 이슈종합] 신종코로나 음압병상 900개·中 신종코로나 사망자·태국 총기난사·3차 전세기 우한투입·황교안 종로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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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지일보=남승우 기자]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우한 폐렴)에 대한 우려가 계속되고 있는 가운데 8일 오후 서울 서대문구 강북삼성병원 선별진료소에서 의료진들이 업무를 보고 있다. ⓒ천지일보 DB
[천지일보=남승우 기자]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우한 폐렴)에 대한 우려가 계속되고 있는 가운데 8일 오후 서울 서대문구 강북삼성병원 선별진료소에서 의료진들이 업무를 보고 있다. ⓒ천지일보 DB

천지일보가 간추린 오늘의 이슈종합

[천지일보=이수정 기자]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신종코로나)’에 대한 대응을 강화하기 위해 정부가 음압치료병상을 900개 이상 확보하고, 역학조사 인력도 대폭 확충할 방침이다. 중국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우한 폐렴)으로 인해 사망한 사람이 90명 증가해 총 812명인 것으로 확인됐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신종코로나)’ 환자가 발생한 국가에 대해 정부가 국민에게 단순 관광을 목적으로 하는 여행을 자제해달라고 권고했다. 이외에도 본지는 9일 주요 이슈를 모아봤다.

◆“신종코로나 대응 강화… 음압병상 900개 확보”☞(원문보기)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신종코로나)’에 대한 대응을 강화하기 위해 정부가 음압치료병상을 900개 이상 확보하고, 역학조사 인력도 대폭 확충할 방침이다.

◆中 신종코로나 사망자 90명 증가한 812명… 확진자 3만 7230명☞

중국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우한 폐렴)으로 인해 사망한 사람이 90명 증가해 총 812명인 것으로 확인됐다.

◆태국 무장 군인 쇼핑몰서 무차별 총기 난사… 20명 사망·30명 부상☞

태국 동북부 한 도시에서 군인 한명이 총기난사를 일으켜 최소 20명이 사망하고 30여명이 부상을 입은 것으로 파악됐다.

박능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중앙사고수습본부장(보건복지부 장관)이 2일 정부서울청사 브리핑실에서 강경화 외교부 장관과 관계부처 실·국장 등이 배석한 가운데 확대회의 결과를 발표하고 있다. (출처: 연합뉴스)
박능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중앙사고수습본부장(보건복지부 장관)이 2일 정부서울청사 브리핑실에서 강경화 외교부 장관과 관계부처 실·국장 등이 배석한 가운데 확대회의 결과를 발표하고 있다. (출처: 연합뉴스)

◆3차전세기, 우한에 투입 추진… 100여명 귀국 전망☞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신종코로나)’ 발원지인 중국 후베이성 우한 지역에서 체류 중인 우리 교민과 그 가족들을 귀국시키기 위해 정부가 3차 임시 항공편을 투입하기로 정했다.

◆황교안 종로行에 TK 물갈이론 힘 받나☞

자유한국당 황교안 대표가 서울 종로 출마를 선언하면서 중진들의 험지 출마와 대구·경북(TK) 의원의 물갈이 논의가 속도를 낼 수 있을지 주목된다.

◆신종코로나 26·27번째 확진자, 25번 환자 아들·며느리☞

국내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우한 폐렴) 환자 2명이 추가로 나왔다. 9일 중앙방역대책본부에 따르면 이날 오후 4시 기준 신종 코로나 환자 2명이 추가 확인돼 국내 확진자가 27명으로 증가했다.

문재인 대통령이 9일 오전 충북 음성군 맹동혁신도시출장소에서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우한폐렴)을 피해 귀국한 중국 우한 교민 격리 지역인 진천 음성 주민들과 간담회를 하고 있다. (출처: 뉴시스)
문재인 대통령이 9일 오전 충북 음성군 맹동혁신도시출장소에서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우한폐렴)을 피해 귀국한 중국 우한 교민 격리 지역인 진천 음성 주민들과 간담회를 하고 있다. (출처: 뉴시스)

◆文대통령, 우한교민 임시생활시설 방문 “경제활동 평소대로”☞

문재인 대통령이 9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사태에 대해 “대한민국 사회가 충분히 관리할 수 있고 극복할 수 있다는 사실이 분명히 확인된 것 같다”고 말했다.

◆[4.15총선 격전지] 극명하게 갈린 종로 민심… “文정권에 실망” “등 떠밀려 나온 黃”☞

4.15 총선 최대 격전지로 꼽히는 종로구에서 더불어민주당 소속 이낙연 전 국무총리와 자유한국당 황교안 대표의 맞대결이 성사되면서 이목이 쏠리고 있다. 특히 이들에 대한 종로구 주민들의 지지는 극명하게 갈리고 있다.

◆정부, ‘신종코로나 악영향’ 수출·업종별 경기부양 대책 마련 속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사태가 길어질수록 한국 경제 악영향이 더 커질 것이라는 우려가 깊어지고 있다.

[천지일보=박준성 기자] 새로운보수당 유승민 보수재건위원장이 4일 서울 여의도 국회 의원회관에서 열린 김웅 전 부장검사 영입행사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천지일보 DB
[천지일보=박준성 기자] 새로운보수당 유승민 보수재건위원장이 4일 서울 여의도 국회 의원회관에서 열린 김웅 전 부장검사 영입행사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천지일보 DB

◆‘불출마 선언’ 유승민에 황교안 “귀한 결단”… 보수통합 급물살☞

4.15 총선을 두 달여 앞둔 9일 새로운보수당 유승민 보수재건위원장이 자신의 불출마 선언과 함께 자유한국당과의 신설 합당을 제안함에 따라 그간 진행돼 온 양측 간 통합 논의가 급물살을 타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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