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고] 경기도 과천 소재 장막성전의 비밀
[기고] 경기도 과천 소재 장막성전의 비밀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진짜바로알자 성경과 신천지(248)
장막성전 일곱 목자와 교인들은 피로 하나님과 언약했다. 순식간에 전국에 지교회가 80개나 되었다.

전(全) 대통령 시절 삼청교육대(三淸敎育隊)가 있는 이 때 이방의 일곱 큰 교단(지금의 한기총 소속) 목자 7명이 과천 장막성전을 이단이라는 명목으로 이단 정화라는 이름을 걸고 장막성전에 들어왔다.

목사 임직식 날 성도 약 3천명이 바라보는 단상에서, 이단(장막성전) 목자 유 씨에게, 이단 정화하러 온 자칭 정통 목자가 먼저 안수를 받았다. 그리고 신학교 문전에도 가 보지 못한 이단 전도사 17명에게 정통 장로교 목사가 목사 안수를 했다.

또 목사 안수 받은 자들과 전 성도를 다 일어서게 하고, 오른손을 들어 장로교 교리가 정당하다는 맹세를 하게 하였다. 이 날 이마와 오른손에 장로교 교리가 옳다는 인정을 하였으니 그들의 표를 받은 것이며, 표 받은 이들은 표한 장로교 정통 목사에게 경배하였다. 계시록 13장을 읽어 보라. 똑같지 않은가?

이것이 정통 교단의 교법인가? 불법이 아닌가? 피로 언약한 장막성전 전도사들과 성도들은 하나님께 배도했고, 정통 장로교 일곱 목자들은 장막성전을 멸망시키고 표한 멸망자들이 아니라 하겠는가? 성경 계시록은 증명하고 있다.

하나님의 피의 언약을 저버리고 이방 교단의 목자에게 이마와 오른 손에 표 받고 경배한 자들(17명 목사 안수받은) 중에는 전국에서 노회장이 된 자들도 있다. 표한 자와 표 받은 자의 이 비밀을 우리(신천지)가 보고 알므로, 저들이 우리를 미워하는 것이다. 참 정통과 이단이 누구인지, 계시록 13장의 실체가 누구인지, 표한 자와 표 받은 자가 누구인지, 누가 누구에게 경배를 했는지, 누가 배도자이고 누가 멸망자인지 아는가? 성경은 증명하고 있다.

데살로니가후서 2장을 보라. 계시록 12장의 아이와 그 형제들이 용의 무리 일곱 머리와 열 뿔 가진 짐승 곧 이방 거짓 목자와 싸워 이겼고 용의 무리가 쫓겨났다.(이 때부터 하나님의 나라와 구원이 있다고 하였다.) 아이와 그 형제들이 증거하는 말로 이겼다고 하였다. 증거한 그 말이 무엇인가? 그 증거가 신빙성이 있는 말인가? 참말인가?

위의 말씀대로 계시록 13장의 현장 곧 멸망자들과 배도자들이 한 행동을 현장에서 본 것이 증거한 말이다. 이는 사실을 사실대로 말한 것이다. 노회장이 된 자들에게 가서 물어 보라. 또 당시 그 곳에 있었던 약 3천 명의 성도들에게 물어 보라. 이것이 약속한 계시록 13장의 사건임을 그들이 알았겠는가? 그러나 사실이다. 이뿐 아니라 계시록 전장에서 약속한 모든 사건이 바로 이 곳(장막성전)에서 다 일어난 것이다.

계시록 16장에서 진노의 대접이 계시록 13장에서 본 배도자와 멸망자들에게 쏟아졌다. 쏟아진 이 진노가 무엇인지 아는가? 이 진노의 대접에게 가서 물어 보라. 알 것이다. 이 진노의 대접은 계시록 15장에 짐승과 그의 우상과 그의 이름의 수를 이기고 벗어난 자들이며, 12장에서 증거한 말로 이긴 자들이다. 하나님께서 이긴 자들의 마음에 진노를 담았으니 곧 산 대접이다. 이들의 입에서 쏟아진 것이 하나님의 진노이다. 진노의 내용은 계시록 2, 13, 12, 17, 18장의 배도한 행위와 멸망케 한 행위와 사단의 거짓된 행동이다. 대접에서 쏟아진 진노를 들어 봤는가? 들어 보라. 물어 보라. 사실인지 사실이 아닌지 확인하라.

우리는 보고 들은 것을 말한다, 가감 없이. 이들이 현장의 실체들을 보고 들은 산 증인이 아닌가? 우리는 계시록이 이같이 이루어졌다고 말한다. 이 사실을 우리는 잘 알기에, 고린도후서 6장 14~18절의 말씀대로 거기서 나와 따로 있고, 하나님은 우리와 함께하신다. 계시록 14, 15장같이.

그리고 명하신 대로 추수하고 인쳐서 하나님의 새 나라 12지파를 창조하였다. 이는 계시록의 약속을 이룬 것이다. 신약의 약속의 말씀 성경을 믿으라. 우리같이 왜 순종하지 않는가? 왜 안 믿는가? 우리는 믿고 순종하고 시키는 대로 하고 있다. 와 보라!

제공: 신천지예수교 증거장막성전
';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1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유리알 2015-01-08 02:17:57
우리는 보고 들은 것을 말한다, 가감 없이. 이들이 현장의 실체들을 보고 들은 산 증인이 아닌가?
우리는 계시록이 이같이 이루어졌다고 말한다. 이 사실을 우리는 잘 알기에, 고린도후서 6장 14~18절의 말씀대로 거기서 나와 따로 있고,
하나님은 우리와 함께하신다. 계시록 14, 15장같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