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고] 핍박하는 자와 핍박받는 자
[기고] 핍박하는 자와 핍박받는 자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진짜바로알자 성경과 신천지(253)
본문 : 마 5:11~12(행 7:51~53, 마 23:30~36, 요 16:1~4, 눅 20:9~15)

핍박을 하는 자들은 어떤 자들이고, 핍박을 받는 자들은 어떤 자들인가? 핍박을 하는 자들은 마귀 소속의 목자들이요, 핍박을 받는 자들은 하나님의 소속이다. 이는 구·신약 역사가 잘 말해 주고 있다. 시대마다 하나님과 그 소속 목자가 역사할 때마다 사단의 목자들이 모욕하고 핍박하였으며 죽였다. 핍박자는 불신자나 이방인이 아니었고, 하나님을 잘 믿는다고 하고 정통이라고 하는 선민의 목자들이었다.

예수님 초림 때 하나님과 예수님은 이스라엘 곧 유다와 예루살렘 성전에 오셨고, 자칭 정통 성전이며 선민인 예루살렘의 목자들이 예수님을 이단 또는 마귀라며 죽였다. 이 핍박자들은 누구의 신(神)을 받은 자들이겠는가?

껍데기는 사람이요 목자이지만 그 속은 사단의 신이 함께하는 자들이었고, 그 교인들은 사단의 목자에게 사단의 교훈을 받아먹고 있는 실정이었다. 하나 이 목자들과 교인들이 이 사실을 알았겠는가? 하여 예수님은 이들에게 “뱀들아, 독사의 자식들아, 너희가 지옥의 판결을 피하겠느냐?”고 하셨다(마 23:33).

이 어찌된 연고인가? 주인이신 하나님이 떠나가신 지구촌은 사단이 통치해 왔고, 하나님을 믿고 가르치는 목자들 속에 사단이 주관하고 있었다는 결론이다. 예수님은 이 사실을 알렸고, 이 사실이 전해짐으로 사단의 목자들이 예수님을 죽인 것이다.

여기서 문제점을 살펴보면, 사람들이 말로만 하나님을 믿는다는 것 하나로 신앙을 해 온 것이다. 신앙인은 하나님과 그 말씀을 믿어야 했고 깨달아야 했다. 하나 그들의 속에 약속의 말씀이 없는 고로 하나님도 사단도 알아보지 못한 것이었다. 하나님과 예수님은 말씀이었고(요 1:1), 예수님은 말씀이 육신이 되어 오신 분이었으며, 이 말씀을 아는 자가 들을 귀가 있는 자였다.

구약을 이루신 예수님은 새 언약을 예언으로 약속하셨고, 약속하신 이것이 신약이요 계시록이다. 이 계시록이 이루어질 때 이 계시록(예언)의 말씀의 뜻을 알지 못하면 어찌 믿을 수가 있겠는가? 기록된바 계시록을 가감하지 못하게 하셨다(계 22:18~19). 하나 지금까지 지구촌에서 이 계시록을 아는 목자는 단 한 사람도 없었다(신천지의 이긴 자와 성도들 외에는). 이 말은 구원받을 자가 한 사람도 없었다는 말이 된다. 그러나 신앙인들이 교만한 생각으로 자기들이 정통이요 구원받을 것으로 생각하고 ‘성령 충만’을 외치는 것은 속임수이며, 따라서 그들은 거짓말하는 자들이 된 것이다.

선민이 미혹받아 욕심과 범죄로 인해 사단이 그 사람 속에 들어간 것이다. 신앙인이라 할지라도 믿음과 행동이 변질되면, 하와같이 발람같이 가인같이 사단의 소유가 되고 사단의 집이 되는 것이다. 욕심과 권세를 부리고 주관적·자의적 행동을 하면 사단처럼 되는 것이다. 베드로후서 2장과 유다서에서 ‘배도하여 당을 짓고, 옛것으로 돌아가 악인의 행동을 한다’고 하신 그 말같이 되므로, 항시 자기를 낮추어야 하고, 오직 말씀을 깨달아 믿는 데만 힘써야 할 것이다.

하나님은 교만하고 높아지고자 하는 자를 미워하신다. 사단이 이 같은 행동으로 배도하고 대적이 되었기 때문이다. 누구든지 하나님에게서 떨어지면 대적이 되고 원수가 되며, 핍박하는 자가 된다. 그 행동과 그 말을 들어 보면 변질된 것을 알 수 있으며, 대적적(對敵的) 말인지 보탬이 되는 말인지 알 것이다.

핍박을 일삼는 자가 있고, 핍박을 받는 자가 있다. 무엇 때문인가? 물론 그 안의 신(神)이 다르기 때문이겠지만, 생각과 판이 다르고 말씀이 다르며 행동과 목적이 다르기 때문이다. 하나님은 잃어버린 하나님의 것을 찾기 위함이요, 사단은 자기가 미혹으로 빼앗아 주관하는 세계를 돌려주지 않고 소유하기 위한 작전이다. 하나는 생명의 권세요, 하나는 사망의 권세이다. 처음부터 서로 간의 쟁탈전은 사람을 중심한 것이다.

하나님은 선지자를 통해 이룰 것을 먼저 예언하시고 전파한 후 오사 약속대로 이루셨다. 이는 사람으로 하여금 보고 깨달아 믿게 함이었다. 그러나 선악과(善惡果)로 인해 변질된 사람은 하나님보다 사단의 성분이 더 많아, 하나님의 말씀을 열심히 믿지 아니하고 들은체만체하였다. 약속을 이루어도 믿지 아니한 이유가 이것이다.

오늘날 신약 계시록에서 가감하면 천국에 못 가고 저주(재앙들)를 받는다고 하였지만, 사람들은 계시록을 알기 위해 얼마나 노력하였는가?

기록된바 핍박을 받는 자가 복이 있다고 하셨다(마 5:10~12). 핍박받는 것을 어찌 복이라 할 수 있는가? 핍박을 받는 이유는 하나님과 하나님의 일을 전하기 때문이며, 하나님과 그 일을 믿기 때문이다. 핍박받는 것을 복이라 할 수 있는 것은, 핍박받는 자들이 천국과 영생을 얻게 되기 때문이다. 그러나 핍박하는 자들은 자기 행위에 따라 저주를 받아 지옥 유황 불못에서 영벌을 받게 된다. 이 사실을 아는 자는 핍박받는 자들이고, 핍박하는 자들은 이 사실을 알지 못하므로 핍박하는 것이다. 시대마다 제일 핍박을 많이 받는 것은 약속의 목자이다. 하나님과 예수님은 이 사실을 아신다.

오늘날은 기계가 발달하여 안티카페를 통하여 온 세상이 다 알도록 핍박한다. 핍박자는 사단의 목자들과 배도자들이다. 이들이 어찌 지옥의 판결을 피하겠는가?

“내가 살기 위해 네가 죽어 줘야 하겠다.”며 저주를 한다면 참 신앙인이라 할 수 있겠으며, 그 마음이 하나님께 인정받겠는가? 악을 악으로 갚지 않고 선으로 이기며 그를 위해 기도해야 한다(롬 12:21, 벧전 3:9). 예수님은 “아버지께서 나를 사랑한 것같이 너희도 서로 사랑하라.”고 요한복음 15장에 말씀하셨다. 이것이 하나님의 계명이요, 예수님의 계명이다. 예수님은 사랑으로 우리를 위해 대신 죽어 주셨다.

하나님은 사랑이라 하였고, 사랑하는 자는 하나님(예수님)께 속한 자이고, 사랑하지 않는 자는 하나님께로서 난 자가 아니라고 하였다(요일 4장). 하나님의 참 사랑을 믿는 자는 이웃에게 욕하고 저주하는 말을 들을 때 제일 듣기 싫어한다. 예수님은 원수까지도 사랑하라 하셨고, 원수가 주리면 먹이라 하셨고, 5리를 가자 하면 10리를 동행하라 하셨다(마 5:41~44). 참으로 하나님과 예수님을 믿는 자는 그 계명을 지키는 자이다. 핍박하는 자는 하나님께로서 나지 않았기 때문이며, 사랑이 없기 때문이다. 요한1서 4장 5-11절을 읽고 사랑하는 자가 되자.

[요일 4:5~11] 저희는 세상에 속한 고로 세상에 속한 말을 하매 세상이 저희 말을 듣느니라 6우리는 하나님께 속하였으니 하나님을 아는 자는 우리의 말을 듣고 하나님께 속하지 아니한 자는 우리의 말을 듣지 아니하나니 진리의 영과 미혹의 영을 이로써 아느니라 7사랑하는 자들아 우리가 서로 사랑하자 사랑은 하나님께 속한 것이니 사랑하는 자마다 하나님께로 나서 하나님을 알고 8사랑하지 아니하는 자는 하나님을 알지 못하나니 이는 하나님은 사랑이심이라 9하나님의 사랑이 우리에게 이렇게 나타난 바 되었으니 하나님이 자기의 독생자를 세상에 보내심은 저로 말미암아 우리를 살리려 하심이니라 10사랑은 여기 있으니 우리가 하나님을 사랑한 것이 아니요 오직 하나님이 우리를 사랑하사 우리 죄를 위하여 화목제로 그 아들을 보내셨음이니라 11사랑하는 자들아 하나님이 이같이 우리를 사랑하셨은즉 우리도 서로 사랑하는 것이 마땅하도다.

제공: 신천지예수교증거장막성전
';

관련기사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