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지일보 이슈종합] 코로나19 현황‧4.15총선 공식 선거운동‧고강도 사회적 거리두기 기간 연장
[천지일보 이슈종합] 코로나19 현황‧4.15총선 공식 선거운동‧고강도 사회적 거리두기 기간 연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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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지일보 의정부=신창원 기자] 31일 오후 경기도 의정부성모병원 선별진료소에서 방역당국 의료진이 직원을 대상으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진료를 진행하고 있다. 의정부성모병원서 3일 연속 총 9명의 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하자 직원과 환자 등 2천4백여 명을 대상으로 금요일까지 진단 검사를 실시하고, 일부 병동을 폐쇄된다. ⓒ천지일보 DB
[천지일보 의정부=신창원 기자] 31일 오후 경기도 의정부성모병원 선별진료소에서 방역당국 의료진이 직원을 대상으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진료를 진행하고 있다. 의정부성모병원서 3일 연속 총 9명의 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하자 직원과 환자 등 2천4백여 명을 대상으로 금요일까지 진단 검사를 실시하고, 일부 병동을 폐쇄된다. ⓒ천지일보 DB

천지일보가 간추린 이슈종합

[천지일보=이대경 기자] 전세계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로 인한 사망자가 6만명을 넘어섰다. 국내에서는 확진자 1만 156명에 183명이 사망했다. 4.15 총선 공식 선거운동이 시작된 후 첫 주말 여야는 각각 서울과 부산을 찾아 선거운동을 했다. 이외에도 이날 이슈를 모아봤다.

◆코로나19 확진자 94명 증가한 1만 156명… 사망자 177명☞(원문보기)

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 환자가 총 1만 156명인 것으로 확인됐다. 이 중 해외에서 유입된 확진자가 688명이다.

◆오늘 하루 코로나19 사망자 6명 늘어… 국내 총 183명☞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국내에서 4일 하루 동안 사망자가 6명이 더 늘었다. 이로써 누적 사망자는 183명이 됐다.

◆스페인 코로나19 사망자 809명 증가… 전 세계 사망자 6만명 돌파(종합)☞

스페인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망자가 800명 넘게 증가하면서 1만 1000명을 넘어섰다.

[천지일보=박준성 기자] 더불어민주당 이낙연 종로 후보가 4일 오전 서울 종로구 명륜동 골목 거리유세를 마치고 이동하고 있다. ⓒ천지일보 2020.4.4
[천지일보=박준성 기자] 더불어민주당 이낙연 종로 후보가 4일 오전 서울 종로구 명륜동 골목 거리유세를 마치고 이동하고 있다. ⓒ천지일보 2020.4.4

◆[4.15총선] 첫 주말 선거운동… 與 “위기 극복 협력” vs 野 “정권 심판”☞

4.15 총선 공식 선거운동이 시작된 후 첫 주말을 맞은 4일 더불어민주당은 종로, 미래통합당은 부산을 찾아 유세를 진행했다.

◆[4.15총선] 여야, 공식선거운동 첫 주말 맞아 수도권·PK·호남 향해☞

여야가 4일 공식 선거운동을 계속 이어간다. 전국으로 보폭을 넓히기 본격적으로 시작한 여야는 주말이니만큼 각자 긴 호흡으로 돌아볼 수 있는 지역을 방문해 표심 얻기에 집중할 것으로 보인다. 특히 이날은 부산 지역으로 유세의 발길이 집중된다.

◆‘코로나19 하루 신규확진 목표 50명’ 이유는… ‘생활방역’이 핵심☞

정부가 ‘고강도 사회적 거리 두기’를 2주 더 연장하면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하루 신규 확진자 수를 50명 미만으로 줄이겠다는 목표를 제시한 이유는 무엇일까? 이는 국내 의료체계의 수용 폭에 기인한다는 게 정부 해석이다.

[김해=뉴시스] 제21대 총선 공식선거운동 3일째인 4일 오후 미래통합당 김종인 총괄선대위원장이 경남 김해시 삼계중앙로 인근에서 김해갑 지역구에 출마하는 홍태용 후보와 함께 유세차에 올라 거리 유세를 하고 있다.
​​​​​​​[김해=뉴시스] 제21대 총선 공식선거운동 3일째인 4일 오후 미래통합당 김종인 총괄선대위원장이 경남 김해시 삼계중앙로 인근에서 김해갑 지역구에 출마하는 홍태용 후보와 함께 유세차에 올라 거리 유세를 하고 있다.

◆고강도 사회적 거리두기 2주간 연장… “하루 신규확진자 50명 이하 목표”☞

정부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대응 관련, 앞으로 2주간 더 고강도 사회적 거리두기를 지속할 것이라고 4일 밝혔다. 기간은 오는 19일까지다.

◆방역당국 “코로나19 고위험군에 흡연자 추가… 관리 강화때문”☞

방역당국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고위험군에 흡연자를 추가하기로 했다.

◆고위험군 포함된 흡연자, 코로나19 사망자 비율은?☞

방역당국이 흡연자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고위험군에 포함시키면서 현재까지의 코로나19 사망자 중 비율이 어느 정도 되는지도 관심을 모으고 있다. 하지만 아직 이와 관련된 구체적인 데이터는 확인되지 않은 상태다.

◆사회적 거리두기 연장… “주말에 벚꽃명소 가지 마세요”☞

봄의 상징인 벚꽃이 예년보다 일찍 핀 상황이지만, 주말 동안 ‘벚꽃놀이’ 등 야외활동은 자제해야 할 것으로 보인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 장기화로 ‘사회적 거리두기’가 이어지는 데다, 벚꽃명소로 불리는 곳들도 속속 벚꽃길을 폐쇄하는 상황이다. 하지만 주말에 시민들의 야외활동이 증가할 것이라는 우려도 나오고 있다.

[천지일보=남승우 기자] 코로나19 확산세가 계속되면서 정부가 현재 시행 중인 사회적 거리두기 정책을 지속하겠다는 입장을 밝힌 가운데 4일 오후 서울 마포구 경의선 숲길이 나들이객들로 붐비고 있다. ⓒ천지일보 2020.4.4
[천지일보=남승우 기자] 코로나19 확산세가 계속되면서 정부가 현재 시행 중인 사회적 거리두기 정책을 지속하겠다는 입장을 밝힌 가운데 4일 오후 서울 마포구 경의선 숲길이 나들이객들로 붐비고 있다. ⓒ천지일보 202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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