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지일보 이슈종합] 코로나19 확진자‧4.15 총선 선거운동‧고강도 사회적 거리두기 성과‧문 대통령 코로나 국제공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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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지일보=남승우 기자]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이 이탈리아에서 급속히 확산 중인 가운데 이탈리아 내 교민들이 2일 오후 인천국제공항 제2터미널을 통해 귀국해 버스에 탑승하고 있다. 귀국한 교민들은 공항에서 특별검역절차를 마친 뒤 충남 천안의 우정공무원교육원으로 이동하게 된다. ⓒ천지일보 2020.4.2
[천지일보=남승우 기자]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이 이탈리아에서 급속히 확산 중인 가운데 이탈리아 내 교민들이 2일 오후 인천국제공항 제2터미널을 통해 귀국해 버스에 탑승하고 있다. 귀국한 교민들은 공항에서 특별검역절차를 마친 뒤 충남 천안의 우정공무원교육원으로 이동하게 된다. ⓒ천지일보 2020.4.2

천지일보가 간추린 이슈종합

[천지일보=이대경 기자]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가 전세계로 확산하면서 확진자가 90만명이 넘어섰다. 특히 미국은 5일만에 확진자가 곱절로 늘었다. 한국은 확진자가 1만명에 육박했다. 4.15 총선의 막이 본격적으로 오른 가운데 여야의 공식 선거운동 행보가 시작됐다. 이외에도 이날 이슈를 모아 봤다.

◆미국 코로나19 확진자 20만명 넘어… 5일만에 곱절 급증☞(원문보기)

미국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20만명을 돌파했다. 1만명을 넘긴 지난달 19일로부터 불과 13일만에 20배가 급증했다. 확진자가 10만명에서 20만명으로 곱절이 되는 데 고작 5일이 걸렸다.

◆코로나19 신규 확진 89명 증가… 국내 총 9976명·사망 169명☞

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 환자가 총 9976명인 것으로 확인됐다. 이 중 해외에서 유입된 확진자가 601명이다.

◆코로나19 현황, 국내 총 9976명·사망 169명… 확진자 1만명 육박(종합)☞

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 환자가 총 9976명으로 1만명에 육박하는 것으로 확인됐다. 2일 질병관리본부(질본)에 따르면 이날 0시 기준 국내 누적 확진자가 전날 0시에 비해 88명이 증가했다.

◆세계 확진자 90만명 돌파… 한국 수도권 1천명 넘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전 세계 확진자가 90만명을 돌파했다. 세계보건기구(WHO)가 지난달 11일 사상 세 번째로 팬데믹(세계적 대유행)을 선포한 지 한 달도 채 안 돼 벌어진 결과다.

[천지일보 의정부=신창원 기자] 31일 오후 경기도 의정부성모병원 선별진료소에서 방역당국 의료진이 직원을 대상으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진료를 진행하고 있다. 의정부성모병원서 3일 연속 총 9명의 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하자 직원과 환자 등 2천4백여 명을 대상으로 금요일까지 진단 검사를 실시하고, 일부 병동을 폐쇄된다.ⓒ천지일보 2020.3.31
[천지일보 의정부=신창원 기자] 31일 오후 경기도 의정부성모병원 선별진료소에서 방역당국 의료진이 직원을 대상으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진료를 진행하고 있다. 의정부성모병원서 3일 연속 총 9명의 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하자 직원과 환자 등 2천4백여 명을 대상으로 금요일까지 진단 검사를 실시하고, 일부 병동을 폐쇄된다.ⓒ천지일보 2020.3.31

◆[4.15총선] 여야, 새벽부터 표심잡기 선거운동 본격 가동☞

4.15 총선 공식선거운동이 시작되는 2일 여야가 본격적인 표심잡기에 나선다. 더불어민주당과 민주당의 비례정당인 더불어시민당은 이날 총선 선거대책위원회 공동 출정식을 연다.

◆4.15 총선 후보자들 오늘부터 13일간 ‘열전 레이스’ 돌입☞

오는 15일 실시되는 4.15총선의 공식 선거운동이 2일 0시를 기해 시작됐다. 여야는 이날부터 13일 간의 열전 레이스에 돌입한다. 이번 21대 총선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 여파로 인해 과거 선거 때보다는 비교적 조용한 선거운동이 전개될 것으로 보인다.

◆[4.15총선] 막 오른 13일간 선거전… ‘표심 잡기’ 사활☞

여야가 4.15총선의 공식 선거운동이 시작된 2일 총 13일간의 불꽃 튀는 경쟁에 들어갔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 19) 사태 속에서 열리는 이번 4.15총선은 역대 어느 선거보다 ‘조용한 선거’ 기조를 유지할 것으로 보인다.

◆[4.15 총선] 선거운동 첫날 여야 수도권 집중 공세… 코로나 극복‧정부 심판☞

4.15 총선 공식선거운동 첫 날인 2일 여야는 수도권 공략에 집중했다. 더불어민주당은 총선 최대 승부처인 수도권에 우세를 이어갈 것을 미래통합당은 수도권 탈환을 하겠다는 의지를 다졌다.

[천지일보=박준성 기자] 더불어민주당 이낙연 공동 상임선대위원장이 2일 서울 여의도 국회 로텐더홀 계단에서 열린 더불어민주당-더불어시민당 제21대 총선 중앙선거대책위원회 합동 출정식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천지일보 2020.4.2
[천지일보=박준성 기자] 더불어민주당 이낙연 공동 상임선대위원장이 2일 서울 여의도 국회 로텐더홀 계단에서 열린 더불어민주당-더불어시민당 제21대 총선 중앙선거대책위원회 합동 출정식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천지일보 2020.4.2

◆“고강도 사회적 거리두기 성과 있어… 추가적 전파 막았다”☞

정부가 지난달 22일부터 추진한 고강도의 ‘사회적 거리두기’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세를 줄이는데 기여했다고 평가했다. 이에 방역당국이 이번 주말 전에 고강도 사회적 거리두기 기간 연장 여부, 생활방역 이행 지침과 관련한 추후 방향을 설명하겠다고 밝혔다.

◆문재인 대통령, 21개국 정상과 ‘코로나 국제공조’☞

문재인 대통령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과 관련해 최근 21개 국가 정상과 전화통화, 서한 등으로 정상 외교를 했다.

◆1분기 코스피, 코로나19로 20% 추락… 금융위기 이후 최악☞

1분기 코스피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여파로 주가가 20%나 급락하면서 금융위기 이후 가장 높은 하락률을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예배 강행’ 부여 규암성결교회서 코로나19 확진자 2명 추가 ‘7명째’☞

보건당국의 종교집회 자제 요청에도 예배를 진행한 충남 부여 규암성결교회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7명째 발생하면서 점점 집단 감염 확산으로 가는 분위기다.

[천지일보=박준성 기자] 4.15총선 공식 선거운동이 시작된 2일 서울 종로구에 출마하는 미래통합당 황교안 후보가 청운효자동 통인시장 후문 앞에서 선거 유세를 하며 발언하고 있다.  ⓒ천지일보 2020.4.2
[천지일보=박준성 기자] 4.15총선 공식 선거운동이 시작된 2일 서울 종로구에 출마하는 미래통합당 황교안 후보가 청운효자동 통인시장 후문 앞에서 선거 유세를 하며 발언하고 있다.  ⓒ천지일보 202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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