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도 코로나 현황] 원주·홍천 확진자 17명 급증
[강원도 코로나 현황] 원주·홍천 확진자 17명 급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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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지일보 원주=이현복 기자] 28일 강원도 원주시 학성초등학교에서 오전 10시부터 관계자들이 학부모와 외부인 등 출입을 통제하고 있으며 출입하는 학생들에게는 손소독을 하고 있다.ⓒ천지일보 2020.10.28
[천지일보 원주=이현복 기자] 28일 강원도 원주시 학성초등학교에서 오전 10시부터 관계자들이 학부모와 외부인 등 출입을 통제하고 있으며 출입하는 학생들에게는 손소독을 하고 있다.ⓒ천지일보 2020.10.28

[천지일보 강원=김성규 기자] 28일 강원도 코로나19 원주16 홍천 1명이 증가해 도내 확진자는 38명이다.

이에 도내 격리 확진자는 ▲춘천시 2명 ▲원주시 23명 ▲강릉시 2명 ▲홍천군 9명 ▲고성군 1명 ▲영월군 1명이다. 도내 누적 확진자는 269명이다.

28일 기준 도내 접촉자(격리)는 해제 22명, 접촉자 73명(원주53, 강릉7 속초,1 홍천3, 횡성6, 정선2, 인제 1)이 증한 165명이다.

보건당국에 따르면 원주 확진자 16명의 감염경로는 원주128번 접촉 6명,  원주 133번 접촉 6명, 원주 131번 접촉 1명 134번 접촉 1명, 원주136번 접촉 2명이며 홍천 확진자 1명은 00은행 방문 접촉으로 알려졌다.

이날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는 정례브리핑에서 국내 신규 확진자 96명, 해외 유입 7명으로 총 103명이 증가해 총 누적 확진자는 2만 6146명이다고 밝혔다.

원주시 일가족과 관련해 지난 26일 첫 확진자 발생 이후 접촉자 조사 중 15명이 추가 확진돼 현재까지 누적확진자는 16명이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가족 11명, 지인 3명, 직장 동료와 방문객 2명이며 추적감염경로는 지난 18일과 21일 친척모임이라고 알려졌다.

최근 일주일간 신규 확진자 수는 121명(22일)→ 155명(23일)→ 77명(24일)→ 61명(25일)→ 119명(26일)→ 88명(27일)→ 103명(28일)을 기록하고 있다.

한편 보건 당국은 금강어린이집, 학성초등학교, 국민은행 홍천지점에 이동선별진료소를 설치해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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