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도 코로나 현황] 닷새 동안 도내 확진자 33명 증가
[강원도 코로나 현황] 닷새 동안 도내 확진자 33명 증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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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종 코로나바이러스. (출처: 게티이미지뱅크)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출처: 게티이미지뱅크)

[천지일보 강원=김성규 기자] 30일 강원도 코로나19는 증가 없이 도내 확진자 48명이다.

이에 도내 격리 확진자는 ▲춘천시 2명 ▲원주시 30명 ▲강릉시 2명 ▲홍천군 12명 ▲고성군 1명 ▲영월군 1명이다. 도내 누적 확진자는 279명이다.

보건 당국에 따르면 30일 07시 기준 도내 접촉자(격리)는 해제 37명, 접촉자(격리) 236명(춘천 9, 원주189, 강릉2. 속초1, 삼척1, 홍천37, 횡성3, 양구1, 인제25, 고성1 양양4)이 증가한 497명이다.

도내 음압병상은 총 148병상수로 현재 45병상이 사용하고 있어 여유가 있다.

지난 25일 도내 확진자는 19명으로 떨어졌으나 닷새 동안 퇴원으로 4명이 감소하고 확진자는 33명이 증가했다.

이날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는 정례브리핑에서 국내 신규 확진자 93명, 해외 유입 21명으로 총 114명이 증가해 총 누적 확진자는 2만 6385명이다고 밝혔다.

최근 일주일간 신규 확진자 수는 77명(24일)→ 61명(25일)→ 119명(26일)→ 88명(27일)→ 103명(28일)→ 125명(29일)→ 114명(30일)을 기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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