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도 코로나 현황] 도내 확진자 47명… 접촉자 100여명 증가
[강원도 코로나 현황] 도내 확진자 47명… 접촉자 100여명 증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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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일 강원도 원주시 코로나19현황.(원주시 코로나19현황 홈페이지 캡쳐)ⓒ천지일보 2020.10.29
29일 강원도 원주시 코로나19현황.(원주시 코로나19현황 홈페이지 캡쳐)ⓒ천지일보 2020.10.29

[천지일보 강원=김성규 기자] 29일 강원도 코로나19 홍천 1명, 원주 4명 추가 발생해 도내 확진자는 47명이다.

이에 도내 격리 확진자는 ▲춘천시 2명 ▲원주시 29명 ▲강릉시 2명 ▲홍천군 12명 ▲고성군 1명 ▲영월군 1명이다. 도내 누적 확진자는 278명이다.

보건 당국에 따르면 29일 07시 기준 도내 접촉자(격리)는 해제 7명, 접촉자 103명(춘천 6, 원주95, 홍천1 횡성 1)이 증한 261명이다.

홍천 확진자 1명은 인제 거주자로 남면 군부대원으로 역학조사 중이며 조사 후 이동 동선 공개 예정이다.

또 원주 확진자 4명은 140번, 145번, 150번의 접촉자로 알려졌다.

이날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는 정례브리핑에서 국내 신규 확진자 106명, 해외 유입 19명으로 총 125명이 증가해 총 누적 확진자는 2만 6271명이다고 밝혔다.

최근 일주일간 신규 확진자 수는 155명(23일)→ 77명(24일)→ 61명(25일)→ 119명(26일)→ 88명(27일)→ 103명(28일)→ 125명(29일)을 기록하고 있다.

한편 홍천군 KB국민은행과 관련된 검사자는 전원 음성으로 밝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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