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윤창중 “어떤 성적 의도도 없었다”
[포토] 윤창중 “어떤 성적 의도도 없었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천지일보=유영선 기자] 박근혜 대통령 방미 기간 중 성추행 의혹으로 경질된 윤창중 전 청와대 대변인이 11일 서울 종로구 부암동 하림각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성추행 의혹’에 대해 부인하고 있다.


관련기사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