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시, QR코드 활용해 버스 이용객 불편사항 접수하다
수원시, QR코드 활용해 버스 이용객 불편사항 접수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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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R코드 이미지 스티커. (제공: 수원시) ⓒ천지일보 2021.2.23
QR코드 이미지 스티커. (제공: 수원시) ⓒ천지일보 2021.2.23

시내·마을버스에 스티커 부착

[천지일보 수원=류지민 기자] 수원시가 QR코드를 활용해 버스 이용객들의 불편한 점을 신고·접수한다고 23일 밝혔다.

한 시민이 국민신문고에 버스 내에 QR코드를 설치해 이용객의 불편·개선사항을 청취하고 의견을 수렴하자고 제안했다.

이에 시는 국민신문고의 의견을 반영해 수원시 새올전자민원창구로 연결된 QR코드를 제작해 시내·마을버스 1223대에 부착했다.

수원시 대중교통과 관계자는 “QR코드를 이용하면 편리하게 버스 관련 민원을 신청할 수 있다”며 “신속히 민원을 처리해 시민 불편을 최소화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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