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지일보 이슈종합] 미국 코로나 사망자‧러시아 선박발(發) 집단감염‧박원순 성추행 의혹 조사‧과천 문원역 논란‧임대차 보호법 통과 강행‧트럼프 미국 대선 연기 제안‧감사원장 공격하는 정부여당‧통합신공항 극적 타결
[천지일보 이슈종합] 미국 코로나 사망자‧러시아 선박발(發) 집단감염‧박원순 성추행 의혹 조사‧과천 문원역 논란‧임대차 보호법 통과 강행‧트럼프 미국 대선 연기 제안‧감사원장 공격하는 정부여당‧통합신공항 극적 타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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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2일(현지시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이 퍼지고 있는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타모니카 해변에 사람들이 몰린 모습이다. (출처: 뉴시스)
지난 12일(현지시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이 퍼지고 있는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타모니카 해변에 사람들이 몰린 모습이다. (출처: 뉴시스)

천지일보가 간추린 이슈종합

[천지일보=이대경 기자] 미국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망자가 15만명을 넘어섰다. 부산항 러시아 선박발 집단감염이 지속하고 있다. 인권위가 박원순 성추행의혹 관련 직권조사 실시를 결정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미국 대선을 연기하자고 제안했다. 이외에도 이날 이슈를 모아봤다.

◆존스홉킨스대 “美, 코로나 사망자 15만명 넘어서”☞(원문보기)

미국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망자가 15만명을 돌파했다.

◆부산항 러시아 선박발(發) 집단감염 지속… 해외유입 감소 언제쯤☞

부산항에 정박 중인 러시아 선박발(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집단감염이 계속되는 가운데 해외로부터 유입되는 확진자가 급격히 증가하고 있어 진정될 기미가 보이지 않고 있다.

◆코로나19 발생현황, 일일 신규 18명… 국내 총 1만 4269명☞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국내 확진자가 총 1만 4269명으로 집계됐다.

◆[정치in] ‘탈원전 이견’에 감사원장까지 때리는 정부‧여당… 제2의 윤석열 사태 가능성☞

문재인 정부의 주요 정책인 탈원전으로 운영이 중지된 ‘월성 원전 1호기’에 대한 감사를 놓고 최재형 감사원장과 정부‧여당을 포함한 여권의 갈등이 표면화됐다. 특히 청와대가 감사위원 임명에 대해 대통령의 인사권에 해당한다는 입장을 내면서 갈등이 커지고 있다.

◆여가부 “서울시, ‘박원순 의혹’ 피해자 보호·지원 방안 마련 안 해”☞

고(故) 박원순 전 서울시장의 성추행 의혹과 관련해 서울시가 피해자에 대한 구체적 보호·지원 방안을 아직도 마련하지 않은 것으로 파악됐다.

[워싱턴=AP/뉴시스]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14일(현지시간) 워싱턴 백악관의 로즈가든에서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 자리에서 홍콩에 대한 특별지위 박탈 행정명령과 중국 관리 제재 법안에 서명했다고 밝혔다. 그는
[워싱턴=AP/뉴시스]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14일(현지시간) 워싱턴 백악관의 로즈가든에서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 자리에서 홍콩에 대한 특별지위 박탈 행정명령과 중국 관리 제재 법안에 서명했다고 밝혔다. 그는 "앞으로 홍콩은 중국 본토와 같은 취급을 받을 것"이라며 "아무런 특혜도 혜택도 없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인권위, ‘박원순 성추행의혹’ 관련 직권조사 실시 결정☞

국가인권위원회(인권위)가 30일 상임위원회를 열고 고(故) 박원순 전 서울시장의 ‘성희롱 의혹’ 등에 대한 직권조사를 실시하기로 결정했다.

◆[이슈in] 과천 문원역이 김수현네역?… 과천시 “억측, 한 사람 위한 역 아냐”☞

과천시가 김수현 전 청와대 정책실장 소유의 아파트 단지 앞에 문원역을 신설한다는 조선일보 보도가 나오면서 논란이 일고 있다.

◆계속되는 거대 여당 폭주… 부작용 우려에도 임대차 보호법 통과 강행☞

4.15 총선에서 176석을 차지하면서 거대 여당이 된 더불어민주당의 법안처리 폭주가 계속되고 있다. 미래통합당과 정의당 등 보수‧진보 야권을 가리지 않고 민주당의 독주에 우려를 표하고 있지만 의석수 부족으로 무기력한 모습이다.

◆다주택자, 조정지역 내 공시가 3억 이상 주택 증여시 취득세 3.5%→12%☞

다주택자가 조정대상지역 안에 있는 공시가격 3억원 이상의 주택을 증여한 경우 증여취득세율이 현재 3.5%에서 12%로 올라간다.

[천지일보=박준성 기자] 박병석 국회의장이 30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 본회의에서 상가건물 임대차보호법 일부개정법률안 통과를 발표하며 의사봉을 두드리고 있다. ⓒ천지일보 2020.7.30
[천지일보=박준성 기자] 박병석 국회의장이 30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 본회의에서 상가건물 임대차보호법 일부개정법률안 통과를 발표하며 의사봉을 두드리고 있다. ⓒ천지일보 2020.7.30

◆대구경북 통합신공항 극적 타결… 군위군, 공동후보지 유치 신청☞

무산 위기에 처했던 대구경북 통합신공항 이전사업이 공동후보지인 경북 의성군 비안면·군위군 소보면으로 극적 타결됐다. 대구경북 통합신공항 단독 유치를 고수했던 경북 군위군이 공동 후보지인 ‘군위 소보·의성 비안’에 대해 유치 신청을 하기로 결정하면서다.

◆트럼프 “우편투표, 부정 우려 있어… 대선 연기 제안”☞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30일(현지시간) 오는 11월 예정된 대선 일정 연기를 제안했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로 인해 우편 투표가 시행되는 만큼 부정 의혹과 더불어 부정확한 결과를 초래할 수 있다는 이유에서다.

◆필리핀 세부 한국공관 현지 직원, 사후 코로나 확진☞

필리핀 세부 주재 한국 공관에서 근무하던 현지 직원이 사망 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천지일보=신창원 기자] 경기 부천 쿠팡 물류센터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무더기로 발생한 가운데 26일 오후 부천 종합운동장 주차장에 마련된 선별진료소에 한 근로자가 검사를 받고 있다. 방역당국은 물류센터 근로자 등 3626여 명을 대상으로 긴급 검체 검사를 진행하고 있다. ⓒ천지일보 2020.5.26
[천지일보=신창원 기자] 경기 부천 쿠팡 물류센터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무더기로 발생한 가운데 26일 오후 부천 종합운동장 주차장에 마련된 선별진료소에 한 근로자가 검사를 받고 있다. 방역당국은 물류센터 근로자 등 3626여 명을 대상으로 긴급 검체 검사를 진행하고 있다. ⓒ천지일보 202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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