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지일보 이슈종합] 블링컨 중국 비판‧확진자 접촉 감염 비중 증가‧여야 협치 산 넘어 산‧불가리스 후폭풍‧G7 외교장관‧5개 부처 인사청문회
[천지일보 이슈종합] 블링컨 중국 비판‧확진자 접촉 감염 비중 증가‧여야 협치 산 넘어 산‧불가리스 후폭풍‧G7 외교장관‧5개 부처 인사청문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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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지일보=남승우 기자] 인도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폭발적으로 증가하고 있는 가운데 4일 오전 인천국제공항 제1여객터미널 입국장에서 인도 교민들이 검역 서류를 제출하고 있다. ⓒ천지일보 2021.5.4
[천지일보=남승우 기자] 인도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폭발적으로 증가하고 있는 가운데 4일 오전 인천국제공항 제1여객터미널 입국장에서 인도 교민들이 검역 서류를 제출하고 있다. ⓒ천지일보 2021.5.4

천지일보가 간추린 이슈종합

[천지일보=이대경 기자] 미국과 영국이 중국과 러시아의 세계질서 위반에 밀어붙이며 독재자에 대항하는 민주사회를 결속시킬 것을 약속했다. 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세가 지속되는 가운데 확진자 접촉에 의한 감염 비중이 점진적으로 증가하면서 확산세를 잡는데 어려움이 커지고 있다. 여야가 원내지도부를 새롭게 꾸린 이후 강대강 대치를 예고하면서 협치는 험로가 예상된다.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는 4일 임혜숙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 후보자 인사청문회를 진행했다. 이 자리에서 야당인 국민의힘은 임 후보자에 십자포화를 퍼부었다. 이외에도 이날 이슈를 모아봤다.

◆블링컨 “중국, 점점 더 적대적으로 경쟁… 질서 훼손 허용 안해”☞(원문보기) 

미국과 영국이 중국과 러시아의 세계질서 위반에 밀어붙이며 독재자에 대항하는 민주사회를 결속시킬 것을 약속했다.

◆확진자 접촉 감염 비중 증가세… 교회·지인·직장 등 산발감염 지속☞

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세가 지속되는 가운데 확진자 접촉에 의한 감염 비중이 점진적으로 증가하면서 확산세를 잡는데 어려움이 커지고 있다.

◆與野 ‘협치’ 산 넘어 산… 법사위원장·백신국조 대치☞

여야가 원내지도부를 새롭게 꾸린 이후 강대강 대치를 예고하면서 협치는 험로가 예상된다.

◆불가리스 후폭풍… 홍원식 남양유업 회장 “모든 책임지고 사퇴”☞

4일 서울 강남구 도산대로 남양유업 본사에서 진행된 입장발표에서 홍원식 남양유업 회장이 불가리스 사건과 관련해 사과문을 발표했다. 지난 2013년 대리점 갑질 사태 이후로는 7년 만이며 불가리스 사건 이후 21일 만에 “직접 입장발표를 하겠다”며 기자회견을 연 것이다.

원식 남양유업 회장이 최근 자사 유제품 불가리스가 코로나19 억제 효과가 있다는 발표로 빚어진 논란과 관련해 4일 오전 서울 강남구 도산대로 남양유업 본사 대강당에서 대국민 사과를 발표하고 있다. (출처: 뉴시스)
원식 남양유업 회장이 최근 자사 유제품 불가리스가 코로나19 억제 효과가 있다는 발표로 빚어진 논란과 관련해 4일 오전 서울 강남구 도산대로 남양유업 본사 대강당에서 대국민 사과를 발표하고 있다. (출처: 뉴시스)

◆신규확진 541명, 다시 500명대… 가정의 달 ‘대확산’ 우려(종합)☞

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이 지속되는 가운데 4일 신규 확진자 수는 500명대 중반을 기록했다.

◆[인사청문회] 임혜숙 비판 이어간 野… 與, 방어에 진땀☞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는 4일 임혜숙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 후보자 인사청문회를 진행했다. 이 자리에서 야당인 국민의힘은 임 후보자에 십자포화를 퍼부었다.

◆신규확진 541명… 변이 감염자, 전체 14.8% 차지 ‘우려↑’☞

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가 지속된 가운데 4일 신규 확진자 수는 500명대 중반을 기록했다. 특히 기존 코로나19보다 전파력이 더 강한 것으로 알려진 해외발 변이 바이러스의 국내 감염 비율이 15%에 육박해 방역당국의 우려가 커지고 있다.

◆5개 부처 인사청문회 곳곳에서 충돌… ‘여자 조국’ 비판도 나와(종합)☞

국회는 4일 박준영 해양수산부, 임혜숙 과학기술정보통신부, 노형욱 국토교통부, 안경덕 고용노동부, 문승욱 산업통상자원부 장관 후보자 등 5개 부처 장관 후보자 인사청문회를 동시에 열고 각종 의혹과 후보자의 자질 등을 검증했다.

3일(현지시간) 영국 런던에서 주요 7개국(G7) 외교·개발장관회의 참석차 런던에 방문한 토니 블링컨 미국 국무장관이 도미닉 라브 영국 외무장관과의 회담에 앞서 인사를 나누고 있다. (출처: 뉴시스)
3일(현지시간) 영국 런던에서 주요 7개국(G7) 외교·개발장관회의 참석차 런던에 방문한 토니 블링컨 미국 국무장관이 도미닉 라브 영국 외무장관과의 회담에 앞서 인사를 나누고 있다. (출처: 뉴시스)

◆6일부터 70~74세 어르신 AZ백신 접종 사전예약… 27일부터 접종 시작☞

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 접종이 순차적으로 진행되는 가운데 65~74세 어르신들은 오는 27일부터 접종을 시작한다.

◆전날 밤 9시까지 신규확진 632명… 오늘 700명 안팎될 듯☞

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세가 지속하면서 632명의 신규 확진자가 속출했다.

◆강릉 외국인 노동자 43명 대규모 확진… 거리두기 2단계 격상☞

강원 강릉시에서 외국인 노동자 43명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아 방역당국에 비상이 걸렸다.

◆2년만에 모인 G7 외교장관… “민주주의 위협에 맞서 단결”☞

주요 7개국(G7) 외교·개발장관들이 2년만에 영국 런던에서 회의를 진행했다. 올해 의장국인 영국은 “민주주의 위협에 맞서 행동하기 위해 G7을 단결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천지일보=박준성 기자] 임혜숙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 후보자가 4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인사청문회에서 의원질의에 답하고 있다. (제공: 국회) ⓒ천지일보 2021.5.4
[천지일보=박준성 기자] 임혜숙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 후보자가 4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인사청문회에서 의원질의에 답하고 있다. (제공: 국회) ⓒ천지일보 202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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