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척시 추모공원, “비대면 장묘문화 온라인 추모관 운영”
삼척시 추모공원, “비대면 장묘문화 온라인 추모관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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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삼척시청. ⓒ천지일보DB
강원도 삼척시청. ⓒ천지일보DB

[천지일보 삼척=김성규 기자] 강원도 삼척시(시장 김양호)가 공설묘지인 추모공원 시설에 비대면 장묘문화 정착과 유가족 편의 도모를 위해 2021년 1월 중에 온라인 추모관 홈페이지를 운영한다.

삼척시 추모공원은 시민들의 장사시설 이용 편의를 위해 지난 1997년 12월 1단지와 2018년 8월 2단지 등 2차례의 공사를 거쳐 9만 3727㎡의 부지면적이 조성됐다.

1998년부터는 일반묘지, 봉안당(납골당), 자연장지 등의 업무를 추진하고 있다.

시는 지난해 코로나19로 인한 전국적인 확진자 확산에 따라 유가족들에게 추석명절 추모공원 방문자제 문서발송 등 홍보활동을 대대적으로 펼쳐 추모공원 출입을 줄였다.

이에 따라 온라인 추모관 구축의 필요성으로 지난해 9월 삼척시 추모공원 온라인 추모관 구축사업 운영계획을 수립해 2021년 1월에 홈페이지를 구축했다.

관계자는 “추모공원 온라인 추모관 홈페이지 시험가동을 실시 후 삼척시 홈페이지와 연동해 시민 모두가 전국 어디에서든 접속해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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