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고] “평화의 새 시대 원한다면, 이만희 대표와 함께합시다”
[기고] “평화의 새 시대 원한다면, 이만희 대표와 함께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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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마 라티프(Naimah Latif) 인터넷라디오진행자온라인네트워크협회(ON AIR ; the Online Network of Associated Internet Radiohosts)의 사장 겸 CEO가 2017년 9월 17일 만국회의 4주년 행사에서 천지일보와 인터뷰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천지일보DB
나이마 라티프(Naimah Latif) 인터넷라디오진행자온라인네트워크협회(ON AIR ; the Online Network of Associated Internet Radiohosts)의 사장 겸 CEO가 2017년 9월 17일 만국회의 4주년 행사에서 천지일보와 인터뷰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천지일보DB

나이마 라티프 ON AIR 편집장

인터넷라디오진행자온라인협회 CEO

프로듀서, TV 제작자이자 유명저술가

“DPCW, 다양성 존중과 인권보호의 답”

편집자주 : 나이마 라티프(Naimah Latif is President and)는 인터넷라디오진행자온라인네트워크협회(ON AIR ; the Online Network of Associated Internet Radiohosts)의 사장 겸 CEO이자 멀티미디어 출판물인 ON AIR 매거진의 편집장이다. 계몽적이고 변화무쌍한 프로그램을 통해 인류가 더 높은 의식을 향해 진화하는 데 도움을 주는 인터넷 라디오와 텔레비전 진행자들에 대한 전 세계적인 가이드 역할을 한다.

그는 아프리카계 미국인의 심령 트라우마와 관련해 고인이 된 남편 술탄 압둘 라티프와 협력해 1994년에 쓴 ‘노예제도’의 공동저자로 이 384쪽짜리 저서는 미국 전역과 해외의 초등학교, 고등학교, 대학에서 교과서로도 사용되고 있다. 건강한 아이로 기르기 위한 혁신적인 안내서로 널리 호평받은 ‘The Female Solution’의 저자이자 동명의 라디오 토크쇼인 ‘The Female Solution’의 프로듀서이며 미디어 커넥션 TV 쇼의 제작자로도 활동하고 있다.

2016년 5월부터 HWPL 평화홍보위원으로 활동해온 라티프 편집장이 최근 코로나19를 빌미로 한국에서 일어나는 신천지와 HWPL 탄압에 대해 우려를 표하며, 이 단체를 이끄는 이만희 대표의 평화활동에 동참해 줄 것을 촉구하는 글을 본지에 보내왔다. 아래는 전문을 번역해 게재했다. 

최근 세계에서 일어난 일련의 사건들은 강력한 평화 옹호자들이 나설 필요가 있다는 것을 분명히 했다. 이 같은 주창자 중 한 명이 바로 하늘문화세계평화광복 (HWPL) 대표 겸 신천지예수교회 대표 이만희 총회장이다. 정부 지도자들을 만나기 위해 전 세계를 순방한 그의 개인적인 희생은 삶을 좌우하는 정책을 만드는 이들의 마음과 마음을 긍정적으로 어루만지는 데 도움이 됐다.

나는 이만희 대표가 주관한 한국에서 열린 만국회의(2017년)에 참석했고, 다른 도시들처럼 이곳 시카고에서 열리는 HWPL 월례 평화회담에도 참석했다. 이 과정에서 언론인이자 평화 옹호자로서 다양한 신앙공동체의 다양한 구성원들을 한 데 모아 공통점을 인정하는 이 총회장의 남다른 기획력과 힘을 봤다.

아주 최근에 전 세계 도시에서 시민들이 경찰의 잔혹성과 인종적 부당성에 대해 대규모 시위를 시작했다. 이것은 우리가 우리 이웃을 어떻게 대해야 하는지에 대한 윤리적이고 도덕적인 지침이 필요하다는 분명한 신호다. 이 대표가 주창한 전쟁종식 평화선언문(DPCW)은 내가 직접 (미국) 선출직 공무원들에게 지지를 촉구한 문건이다. 그것은 모든 국가가 인류 가족의 다양성을 존중하고 보편적인 인권 보호를 보장해야 할 필요성에 대한 해답이다.

코로나 바이러스의 확산은 단지 시민들의 호흡기 건강을 향상시키고 우리가 사는 도시에 더 깨끗한 환경을 제공하기 위한 우리의 국제적 책임을 강조할 뿐이다. 지금은 모든 인류와 지구를 치유하는 시간이다. 우리는 폭력의 종식과 안전, 안보, 존경의 새로운 시대의 시작을 위해 세계 평화와 전쟁 종식을 옹호하는 일에 있어서 타의 추종을 불허하는 HWPL 이만희 대표와 같은 이성적 목소리에 귀를 기울여야 한다.

이런 평화의 목소리를 공격해야 한다고 주장하는 사람들은 우리 눈앞에서 해체되고 있는 낡고 오래된 억압적인 구조를 대표한다. 아직도 존재하는 어두운 그림자에 빛을 비춰, 밝고 새로운 미래로 이끌어내자. 이만희 대표님, 빛의 비콘(신호등) 중 한 분이 되어주셔서 감사합니다!

한편 많은 신천지 신도들이 코로나에 감염돼 바이러스가 처음 급증한 대구시 관계자들은 코로나 확산을 이유로 이만희 총회장을 비난했다. 그러나 신천지교회 약 4000명의 코로나19 완치자들은 고통받는 환자들과 코로나 바이러스 연구를 위해 혈장을 기증할 것이라고 말한다.

이는 이 총회장의 평화철학, 모든 인류의 안녕을 위한 옹호, 그리고 역경과 반대에 직면한 용기를 반영한 것이다. 우리 세계가 평화의 새 시대로 변화되길 바라시는 모든 분께 신천지 이만희 총회장님 그리고 하늘문화세계평화광복(HWPL)과 함께 해주시기를 당부드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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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혜란 2020-07-16 11:08:51
평화일을 세계적으로하셨다니 왜 그동안 몰랐을까?
좋은기사 널리널리 알려지길 바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