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산 서요양병원 확진자 1명 숨져… 국내 158번째
경산 서요양병원 확진자 1명 숨져… 국내 158번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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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지일보=남승우 기자] 10일 오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집단 발병이 일어난 서울 구로구 신도림동 코리아빌딩에 마련된 선별진료소에서 입주자들이 코로나19 검진을 받고 있다. ⓒ천지일보 2020.3.10
[천지일보=남승우 기자] 10일 오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집단 발병이 일어난 서울 구로구 신도림동 코리아빌딩에 마련된 선별진료소에서 입주자들이 코로나19 검진을 받고 있다. ⓒ천지일보 2020.3.10

[천지일보=이수정 기자] 경북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인 80대 여성 환자가 숨졌다. 이로써 국내 코로나19 사망자는 총 158명이다.

29일 경북도에 따르면 이날 오후 2시 20분께 안동의료원에서 코로나19 확진자 A(86)씨가 목숨을 잃었다. 이 여성은 평소 지병으로 고혈압과 파킨슨 질환을 앓은 것으로 확인됐다.

경산 서요양병원에 올해 1월 28일부터 계속 입원해 있던 A씨는 지난 20일 확진 판정을 받아 안동의료원에서 입원 치료를 받았다.

서요양병원에서는 지난 19일 첫 확진자가 발생한 이유 이날까지 나온 코로나19 확진자 55명인 것으로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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