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지일보 영상뉴스] ‘한밭벌’ 대전에 울려 퍼진 추수 확인 대집회 “와 보라!”
[천지일보 영상뉴스] ‘한밭벌’ 대전에 울려 퍼진 추수 확인 대집회 “와 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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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지일보·천지TV=황금중·이지예 기자] 우리나라 한 가운데 위치해 예로부터 큰 밭으로 불려온 대전(大田).

‘주 재림과 추수 확인 대집회’라는 타이틀로 
전국을 순회하며 말씀대성회를 열고 있는 신천지 예수교회가 

이번엔 대전에서 그 성대한 여정을 이어갔습니다.

지난 4일 서울을 시작으로 10일 인천 송도에서 진행된 말씀대성회는 두 차례만 진행했음에도 목회자들은 물론 신학생과 일반 참석자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는데요.

이날 강연도 예정된 3000석 정원을 훨씬 넘는 1만여명이 참석해, 
줄지어 서서 듣거나 미처 입장하지 못한 참석자들은 실시간 인터넷 영상을 시청하는 진풍경이 벌어지기도 했습니다. 

강연시간이 가까워지자 참석자들은 기대 반, 설레임 반으로 서둘러 자리에 착석했습니다.

(인터뷰: 홍순관 | 대전시 대덕구)
“총회장님이 과연 그런 (약속한) 사람인가에 대해서 약간 궁금하기도 하고 확실한 것은 와서 듣고 보고 해야 그걸 알 수 있지. 신천지가 이단이라고 하는 것보다는 직접 와서 말씀을 듣고 거서 판단을 해야 그게 옳다고 저는 그렇게 생각을 합니다.”

(인터뷰: 이기홍 | 대전시 동구)
“여기 다니는 사람 소개로 와보자 해서 와봤습니다. 얘기는 많이 들었었는데 한번 (말씀) 들어보러 온 겁니다. (듣고 한번 확인해보시려고 오신 거죠.) 예.”

(인터뷰: 한제오 | 세종시)
“지금 혼탁한 세상에 다른 종교들이 사업화돼 있고 정치화 돼 있고 그런 것들이 사실 잘못됐다고 생각해요. 일반 교회들이 한마디로 말하면 다 썩었어요. 그런데 신천지 총회장님 말씀 들어보면 그건 아니거든. 상당히 성경적이고 신약과 구약을 보면은 맞아요. 신천지 총회장님은 이 시대에 나타난 사자시라."

기립박수 속에 단상에 오른 신천지 이만희 총회장.

(녹취: 이만희 | 신천지 총회장)
“오늘날은 하나님의 비밀이 성경 안에 있는 것이 다 드러내는 때인 것입니다. 이 사람은 계시록을 말하고 싶어도 듣는 사람이 이 세상의 유치원이 있듯이 계시록을 들을 만한 귀가 아직까지 미약하다고 봅니다. 그러나 여러분이 원한다면 다 말해줄 수 있습니다.”

이 총회장은 예수님에게 계시록 전장을 교회들에게 전하라고 지시받은 예수님의 사자라고 밝혔습니다.

(녹취: 이만희 | 신천지 총회장)
“이 사람은 계시록 1장 1절에서 22장까지 예언과 예언대로 이뤄진 실상까지 다 보고 듣고 잘 아는 사람이에요. 예수님은 7등불의 역사를 2~3장에다 펼쳐 시작을 했어요. 그러나 거기에 마귀 목자가 들어와서 모두를 망치고 있을 때에 예수님이 한 사람을 택해 2~3장에 7사자에게 편지하라고 해서 편지를 한 것입니다. 이 사람은 편지를 한 사람입니다. 그렇다고 해서 이 사람은 예수님도 하나님도 아니지 않습니까? 이것을 보고 들은 대로 시키는 대로 하는 사자에 불과하지. 안 그렇습니까.”

계1장부터 22장까지 계시록 전장을 막힘없이 선포하며 새일 창조와 하나님의 목적에 대해 설명했습니다.

(녹취: 이만희 | 신천지 총회장)
“여러분들 교회에서 손에 잡힌 것 있습니까? 추수한 것 있습니까? 인 친 것 있습니까? 12지파 창조한 것 있습니까? 이것은 하나님의 약속 아닙니까 신약에. 영원히 살 수 있는 길을 선택해야 할 것입니다. 계시록을 가감한 사람은 모두 죽을 사람이라는 것입니다. 하나 이 복된 말씀 계시록으로 이 사람에게 먹여 살릴 수도 있지 않습니까? 초림 때 다 죽을 사람들이었지만 예수님이 그들을 구원하기 위해서 온 것 맞죠. 오늘날도 마찬가지예요. 예수님이 자기 사자에게 보여주고 이것을 교회들에게 가서 전하라 한 것 아닙니까. 쪼만한 사건이 아니죠. 엄청난 큰 것입니다.”

성경에 약속된 주재림과 추수의 실상을 들은 참석자들은

신천지를 잘 모르면서도 ‘이단’이라 생각했던 선입견에서 벗어나 
새로운 관점으로 신천지를 바라보게 됐다고 입을 모았습니다.

(인터뷰: 이기승 | 기독교대한감리회 목사)
“이만희 총회장님이 이 시대 앞서가신 양반이야 목자로서 느꼈어. 요한계시록을 함부로 해석 안 거든. 신학교에서도 그걸 미루거든. 누구도 목자들이 요한계시록을 함부로 해석을 안 해요. (이분은) 확실히 자기에게 준 사명같이 말씀을 하시는 거예요. 예수를 우리가 신봉하고 믿고 살아가지만 이런 분이 대한민국에 태어나서 목자로서 목회를 하고 계신다는 것이 굉장히 우리 자랑이야 대한민국이. 그것을 느꼈어. 일반 제도권의 목회자들이 신천지라 하면 이단이라고 말도 못 내놓게 해요. 근데 와서 보니까 그거 아니야 이단이 아니야. 성경대로 해석하고 말씀하고 이렇게 하는데 절대 몰라서 그래 일반 목자들이 몰라서 그걸 알고 싶어. 얘기하고 싶어. 내가 어디 가나 집회를 가게 되면 그 얘기를 합니다. 나는 해요.”

(인터뷰: 김수현 | 대전시 유성구)
“제가 원래 다른 종교 사람이거든요. 천주교 신도인데. 뭔가 일반적인 기독교 이런 것에 비해서 말씀을 세세하게 잘 알려주시는 것 같더라고요. 그런 거에 대해서 좀 새롭다고 해야 되나요. 이런 게. 관심을 많이 가질만한 종교인 것 같아요 새로. 너무 나쁘게만 보지 말고 다른 시선으로 좀 봐줬으면 좋을 것 같아요.”

(인터뷰: 심정숙 | 대전시 서구)
“난 성당 다니는 사람이에요. 나는 (신천지 다니는) 우리 사위하고 우리 딸을 통해서 반듯하게 살아가는 모습, 이런 걸 보면서 느끼는 바는 있어요. 사람들이 너무나 많은 거예요.  그거는 속으로 놀래긴 놀랐어요. 뭔가 여기에서 딴 데서 배우지 못한 걸 여기서 배운다 생각하고 일로 오겠지요.”

(인터뷰: 이재영 | 대전시 대덕구)
“오늘 좋은 말씀 많이 들어가지고 너무너무 기분이 좋습니다. 하나님 말씀에 진실이 담긴 것 같아서 좋았습니다.”

전국 순회를 이어 가고 있는 신천지 말씀대성회는 대구, 부산, 광주 일정을 앞두고 있습니다. 

‘나는 성경이 말하는 누구인가.
나는 성경대로 창조되었는가.
나는 하나님의 씨로 난 자인가.
나는 추수되었는가.’

신천지는 신앙인이라면 다시 오시는 예수님을 제대로 알고 
성경대로 추수돼야 하며 
성경으로 자신을 비춰봐야 한다고 강조하고 있습니다. 

성경의 약속대로 창조됐다고 소개하는 새 하늘 새 땅 신천지(新天地)는 
인류 최고의 진리가 있다고 자부하고 있는데요.

구름 인파로 매회 뜨거운 호응을 받고 있는 이만희 총회장의 직접 강연,
진리의 새 바람이 대전 지역을 깨우고 있습니다. 

(취재: 김미라 기자, 촬영/편집: 황금중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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