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지일보 영상뉴스] 신천지 말씀대성회 ‘주재림과 추수확인 대집회’ 광주에서 마침표… “인류 최고 말씀”
[천지일보 영상뉴스] 신천지 말씀대성회 ‘주재림과 추수확인 대집회’ 광주에서 마침표… “인류 최고 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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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지일보·천지TV=황금중·이지예 기자] 주재림과 추수를 알린 신천지 말씀대성회.

신천지 이만희 총회장이 말씀을 직접 선포해 기대감이 높았던 말씀대성회가 광주 집회를 끝으로 성황리에 마쳤습니다.

빛고을 광주의 베드로지성전에서 열린 광주 말씀대성회는 입소문을 타면서 앞선 집회보다 많은 목회자와 신학생이 참여했습니다.

목회자와 신학생 250여명을 비롯해 총 4500여명이 참석해 교계뿐 아니라 세간의 뜨거운 관심을 입증했습니다.

등록 현장부터 구름 인파로 가득 차 그야말로 인산인해를 방불케 했습니다.

들뜬 참석자들의 박수갈채 속에 단에 오른 신천지 이만희 총회장.

하나님이 일하신 목적은 하나님의 씨로 난 자로 하나님 나라를 창조하는 것이었다고 설명했습니다.

(녹취: 이만희 | 신천지 총회장)
“천지를 다 준다 할지라도 진리가 아니면 따라서는 아니 되겠죠. 이 성경에 얽혀있는 이 사연을 알아야 되지 모르면 안 됩니다. 마태복음 13장에는 하나님의 씨와 마귀의 씨가 뿌려져서 추수 때에 하나님의 씨는 하나님의 나라로 가고 마귀의 씨는 불에 들어가여 살라진다 이렇게 말했는데 계14장에서는 처음 익은 열매를 가지고 하나님의 나라가 창조되었습니다.”

이 총회장은 계시록 전장의 보고 들은 것을 전해주고 싶다며 그것이 자신의 사명이라고 소개했습니다.

(녹취: 이만희 | 신천지 총회장) 
“이 사람이 이와 같이 떠드는 것도 예수님이 시키는 대로 하는 일입니다. 이 사람은 이 계시록 전장을 이뤄진 실상과 함께 여러분들을 알려주기를 원합니다. 왜 그러느냐 계시록 22장 16절에 예수님이 자기가 보고 들은 것, 먹은 이 계시록을 교회들에게 보내어 증거하라고 했기 때문에 그것이 사명 아닙니까.” 

지금은 신앙을 바로 할 때고, 누구든 거듭나야 천국에 갈 수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녹취: 이만희 | 신천지 총회장)
“내가 살기 위해서 발버둥 쳐야 하질 않겠습니까. 잘못됐으면 다시 나야 되겠죠. 가라지 씨로 났으면 그거 버리고 이제는 하나님의 씨로 나야 되고, 마귀 씨를 받았으면 이제는 그거 버리고 하나님의 성령을 받아야 하질 않습니까.”

참석자들은 이치적이고 명쾌히 증거되는 신천지 말씀에 탄복했습니다. 

(인터뷰: 광주 북구, 평신도회)
“나는 목회를 준비하고 싶었는데 평신도로 남기로 했어. 난 30년을 성경 공부를 했는데 남을 성경으로 인도한다는 것이 너무 교만할 것 같아. 추수는 성경에서 천국에 갈 사람을 뽑아드리는 거니까 그런 의미의 추수는 있어야 되겠지. 그건 (자세히는) 모르겠어 아직. 확인해보고 싶어. 그럼 확인해봐야지 끝까지. 단적으로 이단이다 아니다 할 수 없는 거라니까. (신천지가) 너무 커지니까, 너무 커지니까 상대가 시기하는 점도 있지. 신천지에 대해서 연구를 해야 돼. 어떻게 이렇게 짧은 시간에 확 성장할 수 있었는지. 진짜 연구의 대상이야.”

(인터뷰: 김종국 | 광주 광산구)
“총회장님 말씀에서 ‘성경 66권 중 계시록 한 권이라도 읽어줬으면 좋겠다.’ 그게 너무 와 닿았습니다. 저는 공직에서 너무 오래 지냈다고 할까 그래서 마음 적으로 항상 긴장된 세계를 살다가 밖으로 명퇴하고 나왔는데 집사람이 이제 신천지에 대해서 이야기하고 가자고 하는데 아직 제가 구속이라는 게 두려웠는데 오늘 와서 보니까 이건 다시 내가 어떤 구속된 게 아니고 다시 새로운 세계를 가는 것 같구나 하는 좋은 생각을 했어요. 저도 이제 한 번 집사람 따라서 다녀보겠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인터뷰: 장로교 목사)
“오늘 이만희 총회장님께서 오신다고 해서 이렇게 왔습니다. 매스컴이나 모든 것을 볼 때 안 좋은 이미지가 있었는데 제가 성경 말씀을 들었을 때 진리가, 정말 참 진실인 것 같아서 좋았습니다. 계시록 말씀이 좋았습니다. 오늘 말씀 중에 정말 하나님 말씀을 우리는 잘 알아야 된다고 하고, 한기총의 말씀은 주석으로만 설명을 한다 해서 (판단이 섰기 때문에) 이 신천지 공부를 한번 해보고 싶은 마음이 있습니다.”

(인터뷰: 정예주 | 순복음 교단 목사)
“개척하고 목회를 한 100명 정도… 제가 우연치 않게 신천지라는 걸 알게 됐거든요. 그러면 신천지에 왜 그렇게 심취하느냐 나는 진짜 알고 싶다라고 했더니 그 말씀가지고 얘기를 하는데 엄연히 세상에서의 장로님이시고 신천지에서는 집사님이신데 말씀 가지고 말씀을 풀이하시는데 제가 깜짝 놀랐어요. 아 이거 진짜 진리다. 오늘 말씀 중에요. 성경의 말씀에 가감하면은 그 말씀을 하시는데 섬찟했습니다. 정말 모든 목회자들이 정말 알고 싶은 그런 내용들을 이곳에서 진짜 풀이를 해주시고 진짜가 나오는 것을 제가 느끼게 됐습니다.”


비판에서 확인, 
오해에서 이해,
닫힌 시각에서 열린 마음으로
신천지를 달리 보게 만든 6번의 전국 순회 집회.

지난달 4일 서울을 시작으로 한 달간 6개 도시에서 진행돼 총 2만여명이 이만희 총회장의 강연을 들었습니다.

주된 내용은 하나님의 목적이 성취된 지금이 주재림 추수 때임을 알리고, 예수님이 보낸 사자의 말을 들었다면 자신이 추수됐는지 확인하라는 내용이었습니다.

[지역별 주요 강연]
서울 “성경 밖에서 신앙하던 것을 이제는 성경 안으로 들어와서 신앙을 해야 되겠습니다.”
인천 “계시록에서 하나님의 씨로 난 사람, 추수된 이 사람들이 신천지 사람들이다 이 말입니다.”
대전 “여러분들 교회에서 손에 잡힌 것 있습니까? 추수한 것 있습니까? 인 친 것 있습니까? 12지파 창조한 것 있습니까? 이것은 하나님의 약속 아닙니까 신약에"
대구 “계시록 1장에서 22장까지 예언서 하나 내놓으면 예언의 실체까지 내가며 가르쳐 줄 수 있다 이 말입니다.”
부산 “추수되어 가는 자는 천국의 아들입니다. 이거 이 사람이 말한 것입니까? 예수님이 말씀하신 것이죠. 이런 걸 믿으라는 것이죠.”
광주 “참으로 하늘에 소망을 두고 하나님과 예수를 믿는다면은 이 말씀을 절대적으로 받아들여야 되겠죠.”

아무도 범접하지 못했던 계시록까지, 
거침없는 말씀 증거에 목회자와 신학생들까지 신천지 말씀이 최고라고 인정했습니다.

[지역별 참석자 반응]
서울 “천국을 조금 맛봤다.”
인천 “추수되었는가? 질문에 답을 찾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대전 “와서 보니까 이단이 아니었다.”
대구 “목회자로서 나아갈 길 생각하게 됐다." 
부산 “신천지에 대해 긍정적으로 방향이 바뀐 것 같다.”
광주 “말씀 한마디 한마디마다 진리였다.”


신천지의 위상을 더욱 끌어올린 말씀 대집회.

(인터뷰: 서은숙 | 신천지 성도)
“목회자분들께서도 사실은 신천지가 정말 말씀이 있다 라는 걸 알고 계신다고 하시더라고요. 드러내놓고 오는 게 힘들었겠지만, 성경에서도 보면 니고데모라는 인물이 있지 않습니까. 그분들 또한 그런 걸 알고 있기 때문에 정말 조심스럽지만, 이번 기회를 통해서 오시게 된 것 같습니다. 여리고성을 무너뜨리는 데 있어서 정말 사람이 생각할 때는 있을 수 없는 일이라 생각할 수 있겠지만 하나님은 정말 이루시는 분 아니겠습니까. 이 순회를 통해서 한기총이 완전히 무너질 것이라고 기대를 합니다.”

신천지는 곧 10만명 수료식을 준비하고 있는데요.

우리나라뿐 아니라 인류 역사상 유례없던 최대 규모의 신학생 배출.

한국 교회의 최고조 경계에도 진리를 찾아 수많은 사람들이 신천지로 모여들면서 교계가 새로운 변화에 직면했습니다.

(취재/편집: 황금중 기자, 촬영: 김영철·이지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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