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이는 라디오] 운동극장 4회 유도 김민규 “제가 운동을 힘들게 해서, 재밌게 하면 좋겠다”
[보이는 라디오] 운동극장 4회 유도 김민규 “제가 운동을 힘들게 해서, 재밌게 하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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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지일보·천지TV=황금중 기자]

■방송: 천지팟 보이는 라디오 - 운동극장 4회
■일시: 6월 17일 12:00 (녹화방송)
■진행: 유재호, 김빛이나

천지일보 천지팟의 새 에피소드 운동극장.

운동극장은 스포츠 스타들(국가대표, 생활체육인, 감독)을 게스트로 초대해 그들의 과거, 현재, 미래에 대해 진솔한 이야기를 듣는다.

4회차 방송에서는 유도 전 국가대표이자 코치 김민규를 게스트로 초대했다.

태권도로 운동을 시작, 초등학교 6학년 때 자연스럽게 유도로 전향한 김민규.

상대를 제압하는 것에 흥미를 느껴 유도선수를 시작했지만,
고등학교 때는 운동이 싫어 도망갔던 적도 있었다.

국가대표가 되어 메달을 따기까지의 과정을 풀어냈다.

김민규 코치는 시합에 나갈 때 진다는 생각은 전혀 안 하고, 늘 어떻게 이길까 고민했다고 한다.

유도는 얼마만큼 자기의 기술로 만드느냐와 체력 안배가 중요하다고 설명했다.

Q.유도를 처음 시작한 계기?
Q.운동을 그만두고 싶은 적이 있었나요?
Q.가장 큰 라이벌은 누구?
Q.제자 양성하면서 힘든 점은?
Q.꿈은 무엇인가요?

【김민규 코치 프로필】

2011 세계유도선수권대회 국가대표
2009 베오그라드 하계유니버시아드 국가대표

2007 방콕 하계유니버시아드 국가대표
2005 세계유도선수권대회 국가대표
(수상내역)
2011 KRA 코리아월드컵 국제유도대회 남자 81kg급 은메달
2011 전국체육대회 유도 남자 일반부 개인전 81kg 이하급 금메달
2011 여명컵 전국유도대회 남자 81kg 이하급 금메달
2011 세계유도선수권대회 남자 단체전 동메달
2009 베오그라드 하계유니버시아드대회 남자 유도 81kg 이하급 은메달
2007 방콕 하계유니버시아드대회 남자 유도 81kg 이하급 은메달
2005 세계유도선수권대회 남자 단체전 금메달

운동극장은 팟캐스트 플랫폼 팟빵 ‘천지팟’을 통해서도 청취할 수 있다.

(촬영/편집: 황금중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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