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이는 라디오] 운동극장 3회 박삼일 교수 “공평한 사회라는 것, 증명하고 싶다”
[보이는 라디오] 운동극장 3회 박삼일 교수 “공평한 사회라는 것, 증명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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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지일보·천지TV=황금중 기자]

■방송: 천지팟 보이는 라디오 - 운동극장 3회
■일시: 6월 10일 12:00 (녹화방송)
■진행: 유재호, 아리, 김빛이나

천지일보 천지팟의 새 에피소드 운동극장.

운동극장은 스포츠 스타들(국가대표, 생활체육인, 감독)을 게스트로 초대해 그들의 과거, 현재, 미래에 대해 진솔한 이야기를 듣는다.

3회차 방송에서는 유도선수에서 유도를 가르치는 교수가 된 박삼일 경희대 체육대학 교수를 게스트로 초대했다.

‘저 교수님처럼 나도 학생을 가르치는 선생님이 되면 행복하겠다’는 상상을 매일 했고, 10년이 지나 그 자리에 설 수 있었다는 박삼일 교수.

자신의 경험을 나누기 위해 에세이집 ‘삶, 일 쉽지는 않겠지만’을 발간하기도 한 그는
“열심히 노력하면 꿈을 이루는 공평한 사회라는 것을 증명해주고 싶다”고 밝혔다.

Q.유도선수의 길, 그만둔 계기?
Q.지도자가 된 사연은?
Q.기억에 남는 제자나 후배가 있다면?
Q.이루고 싶은 꿈은 무엇?

【박삼일 교수 프로필】
현) 경희대 체육대학 겸임교수
현) 대한문화체육지도자협회 대표
‘삶, 일 쉽지는 않겠지만’ 에세이 작가
경희대학교 체육대학 학생회장

운동극장은 팟캐스트 플랫폼 팟빵 ‘천지팟’을 통해서도 청취할 수 있다.

(촬영/편집: 황금중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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