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이는 라디오] 운동극장 2회 금메달보다 값진 투혼 보여줬던 역도 이배영 감독
[보이는 라디오] 운동극장 2회 금메달보다 값진 투혼 보여줬던 역도 이배영 감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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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지일보·천지TV=황금중 기자]

■방송: 천지팟 보이는 라디오 - 운동극장 2회
■일시: 6월 3일 12:00 (녹화방송)
■진행: 유재호, 아리, 김빛이나

천지일보 천지팟의 새 에피소드 운동극장.

운동극장은 스포츠 스타들(국가대표, 생활체육인, 감독)을 게스트로 초대해 그들의 과거, 현재, 미래에 대해 진솔한 이야기를 듣는다.

2회차 방송에서는 2004년 아테네 올림픽 남자 역도 69kg급에서 은메달을 목에 건 이배영 전 역도 국가대표를 게스트로 초대했다.

현재 종로구청 여자 역도 감독으로 활동하고 있는 ‘작은 거인’ 이배영 감독은
2008년 베이징 올림픽에서 근육경련으로 넘어지는 순간까지도 역기를 놓지 않는 투혼을 보여줘 감동을 선사했다.

Q.역도를 시작한 계기?
Q.국가대표가 되었을 때 느낌?
Q.베이징 올림픽 때를 떠올리면?
Q.선수 시절과 지도자가 다른 점은?

【이배영 프로필】

현) 종로구청 여자 역도 감독
2016 리우데자네이루 올림픽 남자 역도 국가대표팀 코치

2015 역도 국가대표팀 코치
2010 광저우 아시안게임 MBC 역도 해설위원
2008 베이징 올림픽 국가대표
2004 아테네 올림픽 국가대표
2000 시드니 올림픽 국가대표

【주요발언】

이배영 “역도, 새로운 무언가가 다가와 경험해보고 싶었다”
이배영 “베이징, 후회가 없었다. 할 만큼 다했으니”
이배영 “움직이면 에너지가 넘치는데 오히려 쉬면…”
이배영 “선수보다 지도자 생활이 더 어렵다”
이배영 “미래를 준비하지만, 현재에 충실한 편”

운동극장은 팟캐스트 플랫폼 팟빵 ‘천지팟’을 통해서도 청취할 수 있다.

(촬영/편집: 황금중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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