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이는 라디오] 운동극장 1회 문준's 스토리 ‘국가대표에서 코치가 되기까지’
[보이는 라디오] 운동극장 1회 문준's 스토리 ‘국가대표에서 코치가 되기까지’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천지일보·천지TV=황금중 기자]

■방송: 천지팟 보이는 라디오 - 운동극장 첫 방송
■일시: 5월 27일 12:00 (녹화방송)
■진행: 유재호, 아리, 김빛이나

천지팟이 새로운 에피소드 ‘운동극장’을 선보인다.

운동극장은 스포츠 스타들(국가대표, 생활체육인, 감독)을 게스트로 초대해
그들의 과거, 현재, 미래에 대해 진솔한 이야기를 듣는다.

첫 방송에서는 스피드스케이팅 전 국가대표이자, 빙속여제 이상화 선수가 가장 무서워한다는 ‘호랑이 선배’ 문준 코치를 게스트로 초대했다.

Q.스케이트에 뛰어든 계기?
Q.라이벌이 있다면?
Q.선수 시절과 코치가 다른 점은?
Q.앞으로의 목표와 꿈은?

【문준 프로필】
현) 스포츠토토빙산단 코치

2018 평창 동계올림픽 스피드스케이팅 해설위원
2010 벤쿠버 동계올림픽 스피드스케이팅 국가대표
2006 토리노 동계올림픽 스피드스케이팅 국가대표
2002 솔트레이크 동계올림픽 스피드스케이팅 국가대표

【주요발언】
문준 “운동은 머리로 하는 거예요”
문준 “중학교 때 슬럼프 찾아와”
문준 “울면서 운동하기도 했다”
문준 “항상 스스로 부족하다고 느꼈다”
문준 “첫 번째 라이벌은 나 자신이었다”

운동극장은 팟캐스트 플랫폼 팟빵 ‘천지팟’을 통해서도 청취할 수 있다.

(촬영/편집: 황금중, 김영철 기자)


관련기사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