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해] 평생학습도시로 매년 벤치마킹 온다
[동해] 평생학습도시로 매년 벤치마킹 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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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동해시청. ⓒ천지일보DB
강원도 동해시청. ⓒ천지일보DB

[천지일보 동해=김성규 기자] 강원도 동해시(시장 심규언)가 2012년 교육과학기술부로부터 평생학습도시로 선정된 후 매년 20여개 지자체에서 벤치마킹을 오고 있다.

동해시 평생학습은 170여개의 강좌를 개설해 남녀노소 3000여명의 시민이 참여하고 있다.

시는 배움이 실천되는 학습도시 추진을 위해 ▲평생학습관 상·하반기 정기교육과 행복도시락 강좌 ▲행복학습센터 운영 ▲성인한글 교실 ▲동해비전 시민행복아카데미 등을 하고 있다.

특히 올해 ‘제1회 평생학습축제’는 평생학습기관, 행복학습센터, 한국문화교육협회 등 여러 기관들이 한 해 동안 학습한 결과물을 모아 지역 활성화와 지역통합의 계기를 만들었다.

강성운 동해시평생학습센터소장은 “동해시가 평생학습도시로 지정된 이후 6년간 쌓아온 경험과 시스템을 바탕으로 시민의 삶의 질을 높이고 도시 전체의 경쟁력을 향상시킬 수 있도록 언제, 어디서나, 누구나 원하는 학습을 할 수 있는 평생학습 기회를 제공한다”면서 “지역사회 모든 교육기관과의 네트워크를 구축해 미래를 지향하는 지속가능한 평생 학습도시로서의 학습공동체 기반을 확고히 하는데 온 힘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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