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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천지 예수교회 33년 발자취… 봉사도 성장세도 ‘으뜸’
박준성 기자  |  pjs@newscj.com
2016.12.29 12:4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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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2년 세계 평화·광복 하늘문화예술체전. (제공: 신천지예수교회)

[천지일보=박준성 기자] 급성장한 신천지예수교 증거장막성전(신천지 예수교회)은 올해로 창립 33주년을 맞았다. 신천지 예수교회는 지난 1984년 3월 14일 창립 이후 1990년 시온기독교선교센터 설립, 2003 신천지 자원봉사단 발족, 2005 천국 비밀 요한계시록의 실상 도서 발간, 2012 제6회 세계 평화·광복 하늘문화예술체전 등 선교를 비롯한 문화·봉사 활동을 펼치며 가파른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특히 2003년 발족한 신천지자원봉사단은 창단 이래 눈부신 봉사활동으로 ‘지역사회가 인정한 착한 이웃’이라는 별명을 얻었다. 지난 26일 신천지자원봉사단이 공개한 자료에 따르면 봉사단은 올 한 해에만 무려 6557회 활동에 봉사인원만 6만 1558명이 나서 10만 5738명에게 도움을 줬다.

이 밖에 2008년부터 전 세계적으로 진행되는 신천지 말씀대성회는 ‘기독교의 새 물결’이라는 외신들의 평가와 더불어 신천지 예수교회 급성장세에 견인차 역할을 하고 있다.

2016년에는 신천지 예수교회가 공개한 한기총-신천지 교리비교 100강이 온라인상에서 크게 화제였다. 신천지 예수교회를 이단시하던 신학생들조차 “인정하고 싶지 않지만, 신천지교리가 맞다”는 여론이 확산되면서 한기총에서 대책마련에 부심했던 것으로 전해진다.

지난 7월에는 신천지 베드로지파(광주․전남)가 단일 지파로는 역대 최대인 6327명의 수료생을 배출하는 등 올해도 신천지 예수교회는 놀라운 성장세를 이어갔다. 교인이 없어 문 닫는 교회가 속출하는 기성교회와는 달리 가파른 성장세로 기성교단의 부러움과 질시를 한 몸에 받은 신천지 예수교회가 내년에는 어떤 행보를 이어갈지 귀추가 주목된다.

아래는 신천지 예수교회 연혁.

1984 신천지 예수교 증거장막성전 창립
신천지 문화재단 발족
도서출판 신천지 등록
1986  5개 지역 신천지 지교회 설립
1990  시온기독교선교센터 설립
1993  제1회 신천지 전국체전
1994  시온기독교선교센터 전국 80개소 설립
1995  제2회 신천지 전국체전
1998  신천지 예수교 증거장막성전 마크 특허 등록
2000  시온기독교선교센터 마크 특허 등록
2000  제3회 신천지 전국체전
2002 신천지 문화예술단 발족
2003 신천지 자원봉사단 발족
대구 하계 유니버시아드 대회 자원봉사
2004 제4회 신천지 전국체전
2005  천국 비밀 요한계시록의 실상 도서 발간
2006 예수 그리스도의 행전 도서 발간
신천지 인터넷 라디오 방송국 개국
인터넷 동영상 강의 개시
2007  천지창조 도서 발간
2008 2008 성경에 대한 계시와 주석 도서 발간
제5회 하늘문화 예술체전
2011  진리의 성읍 아름다운 신천지 신문 발간 
계시록의 진상 이렇게 이루어졌다 도서 발간
시온기독교선교센터 서울-경기 연합수료식 6천명 수료
2012 제6회 세계 평화·광복 하늘문화예술체전
인터넷 방송 진리의 전당 개국
2013  인터넷 방송 HMBC 개국
2015 2008~2015 신천지 말씀대성회 세계 전역 수시 개최
2016 전국 지역인 초청행사
신천지ᆞ한기총 100가지 교리비교 영상 제작

 

   
▲ 성전 없던 시절 산에서 예배 드리는 모습. (제공: 신천지예수교회)
   
▲ 1993년 제1회 신천지 전국체전성전. (제공: 신천지예수교회)
   
▲ 신천지·시온 마크 업무표장등록증. (제공: 신천지예수교회)
   
▲ 2013년 신천지 말씀대성회(LA) (제공: 신천지예수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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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기사의견(1)
고은하
2016-12-29 18:35:48
찬성:0 | 반대:0 찬성하기 반대하기 삭제하기 신고하기
신천지가 많이 발전을 했군요 교세가
신천지가 많이 발전을 했군요 교세가 커지는것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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