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컬리너리 클래스’ 국내 소비자가 첫 체험
‘삼성 컬리너리 클래스’ 국내 소비자가 첫 체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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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클럽드셰프의 맴버인 에릭 트로숑(Eric Trochon)과 함께 참석한 셰프 컬렉션 국내 구매 고객들이 '삼성 컬리너리 클래스(Samsung Culinary Class) 수료 후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 삼성전자)

[천지일보=이승연 기자] 삼성전자가 국내 셰프 컬렉션 구매 고객에게 가장 먼저 프랑스 국립요리학교 ‘페랑디(Ferrandi)’에 개설된 ‘삼성 컬리너리 클래스(Samsung Culinary Class)’ 교육 기회를 제공했다.

삼성전자는 지난 20~25일까지 프랑스 페랑디에서 셰프 컬렉션 국내 구매 고객 10명을 초청해 클럽드셰프의 에릭 트로숑(Eric Trochon)이 진행하는 쿠킹 클래스를 열었다.

이번 행사에 참여한 박재희 고객은 “세계적 권위의 미슐랭 3스타 셰프들이 진행한 쿠킹 클래스는 잊지 못할 소중한 추억이 됐다”며 “셰프들의 고급 노하우를 배운 덕에 셰프 컬렉션 냉장고를 실생활에서 더 잘 활용할 수 있을 것 같다”고 소감을 말했다.

삼성전자 관계자는 “한국 소비자의 삼성전자 사랑에 보답하고자 세계 최고 요리학교인 페랑디에 개설된 삼성 컬리너리 클래스의 첫 번째 체험기회를 국내 소비자에게 제공했다”며 “앞으로 소비자와 다양한 형태로 끊임없이 소통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삼성 컬리너리 클래스’는 100년에 가까운 역사를 가진 페랑디가 삼성전자와 협업해 만든 최초의 일반인 대상 교육과정이다.

삼성전자는 지난 15일 프랑스 파리의 페랑디에서 삼성 CE부문 윤부근 대표이사와 페랑디 이사장 조지 넥투(George Nectoux), 프랑스 정재계·문화 인사, 언론 등이 참가한 가운데 ‘삼성 컬리너리 클래스’의 개관식을 가진 바 있다.

한편 참가자들은 클럽드셰프 맴버인 에릭 프레숑(Eric Frechon)의 에피큐어(Epicure)도 방문해 미슐랭 3스타 레스토랑을 경험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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