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 코로나 현황] 서울 강서구#620 접촉한 60대 확진… 누적 152명
[아산 코로나 현황] 서울 강서구#620 접촉한 60대 확진… 누적 152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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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보건소 선별진료소. (제공: 아산시) ⓒ천지일보 2020.4.10
아산시보건소 선별진료소. (제공: 아산시) ⓒ천지일보 2020.4.10

20일 연속 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

[천지일보 아산=박주환 기자] 충남 아산시에 3일에도 1명이 코로나19에 감염돼 지난달 14일부터 20일 연속 확진자가 발생했다. 이에 따라 누적 확진자가 152명이 됐다.

아산시에 따르면 아산#152번(60대, 충남#938, 좌부동)은 서울 강서구#620번(감염경로 조사 중) 접촉자로 유증상(호흡기증상 등) 발현으로 지난 2일 아산시보건소 선별진료소에서 검체채취 후 3일 확진판정을 받았다.

한편 아산시에는 지난 10월 30일 60번째 확진자를 시작으로 11월 13일 0명을 제외하고 34일간 93명이 증가했다. 이에 지난 1일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에 준하게 방역수칙을 강화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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