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면의 천지분간 22회] “지금은 ‘서기동래’한 시대… 빛을 통해 ‘회복의 역사’ 시작”
[이상면의 천지분간 22회] “지금은 ‘서기동래’한 시대… 빛을 통해 ‘회복의 역사’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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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격암유록’ 해설하는 열네번째 시간

“송구영신의 시대는 하나님의 섭리”

“섭리 거스르다가는 목숨 잃는다”

“빛이신 하나님은 빛으로 역사”

“한 사람(빛) 택하고 말씀 주셔”

[천지일보=김빛이나 기자] “지금 이 시대는 섭리 가운데 찾아온 새 시대이자, (남사고가 예언한) ‘서기동래’한 시대입니다. 빛으로 역사하시는 하나님은 ‘천택지인(天擇之人)’이라는 말처럼 한 사람을 택하고 그에게 말씀을 주어 ‘회복의 역사’ ‘광복의 역사’를 이루시는 것입니다.”

이상면 천지일보 대표이사는 13일 ‘이상면의 천지분간’ 22회 방송을 통해 격암 남사고 선생이 기록한 ‘격암유록’을 해설하는 열네 번째 시간을 가졌다. 그는 ‘서기동래(西氣東來)’에 대해 다시 한 번 개념을 잡아가면서 회복의 의미를 담고 있는 ‘빛의 역사’에 대해 설명했다.

이 대표이사는 먼저 장마철 홍수에 휩쓸렸음에도 살아남았던 소를 언급하면서 ‘우생마사(牛生馬死, 소는 살고 말은 죽는다)’의 교훈을 얻어야 한다고 했다.

그는 “말은 스스로 수영을 잘 한다고 생각해 급류를 거슬러 헤엄치지만, 소는 흐르는 물에 자신의 몸을 맡긴다”며 “결국 자연의 섭리에 순응한 소는 살고, 순리를 거슬러 가던 말은 죽는다”고 말했다.

이어 “오늘을 살고 있는 우리는 여기서 지혜를 얻어야 한다”며 “지금 이 시대는 섭리 가운데 찾아온 새 시대이자 ‘서기동래’한 시대이고, 보내야 할 것은 보내고 맞이할 것은 기쁨으로 맞이하는 송구영신의 시대”라고 했다.

그러면서 “(서기동래·송구영신은) 우주 만물을 창조하신 하나님께서 이루시는 섭리 가운데 있는 것”이라며 “이것을 거스르다가는 목숨을 잃게 된다”고 강조했다.

이 대표이사는 본격적으로 서기동래에 대해 설명하면서 “하나님은 서쪽에서 예수님을 통해서 ‘복음의 씨’를 뿌렸다”며 “시편 133편 3절에 보면 하나님이 복을 명하셨다고 하시는데 곧 영생이라고 하셨다. 복된 소리 곧 복음은 영생이 있음을 알리는 소리”라고 설명했다.

그는 요한일서 2장 25절 성경말씀을 인용해 하나님이 우리에게 약속하신 것은 ‘영생’이라며 “씨를 뿌렸다는 것은 복음, 영생, 구원, 생명, 부활이 있음을 약속으로 알린 것”이라고 했다.

이어 “씨를 뿌리는 이유는 추수하기 위함이고 추수 때는 마태복음 13장 39절에 ‘세상 끝’이었다”며 “추수 때가 되면 누가 하나님의 소속인지 누가 사단 마귀의 소속인지 알 수 있게 된다”고 말했다.

이 대표이사는 “이 일(추수)은 동방에서 있게 된다. 서기동래라고 했으니 동쪽에 와서 추수하고 인쳐서 하나님의 나라를 완성해서 약속한 복에 다 들어가게 하는 역사”라며 이러한 역사는 ‘빛의 역사’로서 ‘빛’과 같은 존재가 이룬다고 했다.

이상면 천지일보 대표이사가 13일 유튜브 채널 ‘이상면TV’의 ‘이상면의 천지분간’ 22회 방송을 진행하고 있다. (출처: 이상면TV 캡처) ⓒ천지일보 2020.8.13
이상면 천지일보 대표이사가 13일 유튜브 채널 ‘이상면TV’의 ‘이상면의 천지분간’ 22회 방송을 진행하고 있다. (출처: 이상면TV 캡처) ⓒ천지일보 2020.8.13

그는 ‘빛’에 대해 “하나님은 시편 84편 11절에 만물에게 생명(빛)을 주는 ‘해’로 비유돼 있고, 요한일서 1장 5절에는 하나님을 빛이라고 하셨다”며 “하나님은 빛으로 역사하신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초림 때도 예수님은 빛으로 오셨다면서 그것을 증거하는 성구로 ‘말씀 안에 생명이 있고 이 생명이 사람들의 빛’이라는 내용의 요한복음 1장 1~4절 말씀, 요한복음 8장 12절, 9장(5절), 12장(46절), 요한일서 1장 1절(생명의 말씀)을 설명했다.

이 대표이사는 “하나님이 말씀이시고 생명(빛)이듯 예수님도 말씀이고 생명(빛)”이라며 “빛으로 오신 예수님이 마지막 재림의 역사를 펼치시는데 영이신 예수님은 천택지인(天擇之人)이라고 하는 한 빛을 찾아나서신 것”이라고 했다.

그러면서 구원이 있기 위해 먼저 멸망이 있고 멸망이 있기 위해서 하나님의 택한 선민이 잘못을 하는 일이 있게 됨(살후2:1~3)을 설명하면서 “멸망을 받는 일 후에 하나님은 다시 빛(구원자)을 보내서 재창조의 역사를 하신다”고 말했다.

이 대표이사는 “초림 때 하나님께서 예수님을 택하시고 말씀을 주셨던 것(요17:8)과 같이 재림 때 이뤄지는 요한계시록에 보니 예수님이 한 사람(빛)을 택하고 말씀을 주신다”면서 요한계시록 1장 17절(한 목자를 택함), 요한계시록 10장(10절, 말씀을 줌)을 언급했다.

이어 “요한계시록 19장 17절에 보니 한 천사가 해에 섰다고 하는데 이 해는 바로 빛을 말한다”며 “육체를 가지고 빛으로 온 ‘천택지인(天擇之人)’, 한 목자를 말하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 대표이사는 “이 빛을 통해서 ‘서기동래’ 즉 동방에서 있어지는 일을 하게 된다. 동방에서 있게 되는 역사는 ‘회복(回復)의 역사’ ‘광복(光復)의 역사’”라며 “빛된 하나님의 말씀으로 회복되니 회복의 역사라고 하는 것”이라고 했다.

이에 대한 보충 설명으로 그는 과천(果川), 문원동(文原洞), 청계산(淸溪山), 막계리(莫溪里)에 대해 그 의미를 해석했다.

이 중에서도 청계산에 대해서 “맑을 청(淸) 자에 시내 계(溪) 자를 사용하니 ‘시내산’이라고 볼 수 있는데 구약에서는 모세가 시내산에 올라 하나님으로부터 두 개의 돌판(법, 말씀)을 받았다”며 “맑은 시내가 나오는 산이라는 것은 하나님의 말씀이 나오는 곳”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이러한 말씀이 계속해서 흘러야 하는데 막계리(莫溪里), 즉 흐르던 물이 끊겨버렸다”며 “하나님의 말씀을 빛이라고 했으니 빛이 없어진 것이고 어둠의 세상이 됐다는 것”이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하나님은 새로운 청계산을 만드셔야 했다”면서 “동방의 에덴, 하나님의 낙원이 실낙원이 됐던 것을 여기 동방에서 다시 시작하니 이것이 ‘회복의 역사’이고 ‘광복의 역사’라는 것”이라고 했다.

이 대표이사는 ‘청도(淸道)’에 대해서도 설명하면서 “‘길 도(道)’는 말씀이라는 뜻이니, 맑은 물 곧 청계라는 것이 어딘가에서 또 출현하고 있음을 발견할 수 있다”며 “청도라고 하는 곳에서 말씀의 실체가 된 빛이 출현한다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이 대표이사는 다음주 목요일(8월 20일) 23회 방송에서는 ‘빛’으로 나타난 ‘천택지인(天擇之人)’에 대해 소개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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