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면의 천지분간’ 10일 ‘격암유록’ 해설하는 18번째 시간
‘이상면의 천지분간’ 10일 ‘격암유록’ 해설하는 18번째 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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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회, 오후 5시 본방송

천지일보 홈피 생중계

유튜브서도 시청 가능

[천지일보=김빛이나 기자] 새로운 혜안을 일깨워주는 인문학 특강 ‘이상면의 천지분간’이 오는 10일 오후 5시 제26회 방송을 통해 ‘격암유록’을 해설하는 18번째 시간을 갖는다.

격암유록은 남사고가 기록한 글로써, 새로운 시대가 도래 할 것을 미리 알리고 있는 일종의 예언적 성격을 지닌 글로 알려졌다. 격암 남사고는 조선 중종 때 천문지리학에 능했고 유학자로도 덕망이 높았던 인물이다.

이상면 천지일보 대표이사는 지난 24회 방송을 통해 격암유록에 등장하는 천택지인(天擇之人)에 대해 설명했다.

그는 천택지인에 대한 설명에 앞서 ‘서기동래’에 대해 ‘예언이 성취된다’는 뜻을 담고 있다면서 예언이 이뤄질 때는 그 예언이 ‘실제 상황(실상)’으로 나타나고 그 ‘실상’ 속에 ‘실체(實體, 실제 인물)’가 나타난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살후2:1-3에 보니 배도하는 일과 멸망하는 일, 구원의 일이 있음을 알리고 있다”며 “배도자·멸망자·구원자의 실체가 나타난다는 것”이라고 했다.

이어 “그 중에서도 구원자(천택지인)는 하나님께서 암3:7과 같이 그 비밀을 보여줌으로해서 모든 것을 알게 된다”며 “배도자가 누구인지 멸망자가 누구인지 이 구원자는 다 알게 된다. 그러므로 이 구원자를 따라가야만 구원을 얻게 된다”고 말했다.

이 대표이사는 “오늘날 이 구원자(목자)는 배도자와 멸망자의 실체를 알게 돼 그것을 증거하는 일을 했다. 그러다 옥에 갇히기도 했으나 옥에서 나와서도 증거의 말씀으로 이들의 실체를 드러내는 치열한 영적 전쟁(1982~1983년)을 했고, 결국 승리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목자가 배도자·멸망자들과 싸워 승리한 이후 하나님의 나라가 서게 됐다”며 “이 나라가 바로 ‘신천지예수교증거장막성전’”이라고 말했다.

이 대표이사는 목요일(10일) 26회 방송에서는 신천지예수교증거장막성전에 대해 자세하게 설명하는 시간을 갖겠다고 했다.

한편 ‘이상면의 천지분간’은 천지일보 홈페이지와 유튜브(클릭)를 통해 시청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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