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이는 라디오] 수배중 22회 꿈을 위해 최선을 다하는 배우 김기종
[보이는 라디오] 수배중 22회 꿈을 위해 최선을 다하는 배우 김기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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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지일보·천지TV=황금중 기자]

■방송: 천지팟 보이는 라디오 - 수배중 22회
■일시: 6월 7일 12:00 (녹화방송)
■진행: 전경우 문화칼럼니스트, 배우 최혁주, 배우 김기종

압도하는 보이스와 이국적인 외모를 가진 뮤지컬 배우 김기종.
그는 최근 뮤지컬 ‘독립군’에서 이토 히로부미역을 잘 소화해 주목받았다.

중학생 때 음악 테잎에서 들은 가곡을 따라 불러 실력을 인정받고 성악을 시작,
매일 3~6시간씩 연습실에서 살듯이 노력해 전국 콩쿠르에서 2등을 하기도 했다.

시립합창단의 파트장을 맡으며 보장된 미래가 있었음에도, 모든 걸 버리고 뮤지컬로 뛰어들었다.

수배중에 게스트로 초대된 배우 김기종은 자신의 인생 스토리를 나지막이 풀어내며
뮤지컬 <맨 오브 라만차> 속 ‘이룰 수 없는 꿈(The Impossible Dream)’을 부르기도 했다.

#성악
김기종 “학교에서 선구자를 부르다 반마다 투어를”

김기종 “공부냐 노래냐 진로 놓고 부모님이 다투기도”
김기종 “3시간, 6시간씩 연습실에서 살았다”
김기종 “노래하는 게 행복했다”
김기종 “노래 부르면 젖어있는 느낌이 든다.”

최혁주 “무대 서면 아우라가 느껴지는 선배가 있다”

#이룰 수 없는 꿈
김기종 “이 노래로 뮤지컬 ‘바울’의 주인공으로 발탁”
전경우 “꿈 때문에 살기도, 좌절하기도”
전경우 “중요한 것은 꿈을 놓치지 않고 열심히 좇아가는 것”

수배중은 팟캐스트 플랫폼 팟빵 ‘천지팟’을 통해서도 청취할 수 있다.

(촬영/편집: 황금중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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