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이는 라디오] 수배중 25회 소리꾼 정윤형 “누구나 부를 판소리 만들고 싶다”
[보이는 라디오] 수배중 25회 소리꾼 정윤형 “누구나 부를 판소리 만들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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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지일보·천지TV=황금중 기자]

■방송: 천지팟 보이는 라디오 - 수배중 25회
■일시: 6월 27일 12:00 (녹화방송)
■진행: 전경우 문화칼럼니스트, 배우 최혁주
■게스트: 정윤형

동편제와 서편제의 장점을 합친 ‘보성소리’를 잇는 소리꾼 정윤형이 수배중 녹음실을 찾았다.

4살 어린 나이에 판소리를 시작한 정윤형은
중학교 3학년 때 1년 동안 판소리를 쉬는 슬럼프를 겪었다.

국악은 노력과 더불어 연륜이 중요하기 때문에 조기교육이 필요하다고 말하는 젊은 소리꾼.

올해 나이 24세인 정윤형은 자신의 꿈으로
30대가 되기 전에 누구나 부를 수 있는 판소리를 만들어 보고 싶다고 밝혔다.

수배중은 팟캐스트 플랫폼 팟빵 ‘천지팟’을 통해서도 청취할 수 있다.

(촬영/편집: 황금중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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