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이는 라디오] 수배중 21회 ‘여로’의 삶을 택한 가수 김선주
[보이는 라디오] 수배중 21회 ‘여로’의 삶을 택한 가수 김선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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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지일보·천지TV=황금중 기자]

■방송: 천지팟 보이는 라디오 - 수배중 21회
■일시: 5월 30일 12:00 (녹화방송)
■진행: 전경우 문화칼럼니스트, 배우 최혁주, 가수 김선주

98년 아이돌(로미오)로 데뷔, 뮤지컬 배우에서 유학길,
이어진 외국 생활, 한국에 돌아와 창업,
다시 외국행에 투어가이드까지.

정말 다양한 경험과 직업을 가졌던 연예인 김선주가 2015년 다시 가수로 돌아왔다.

2017년 자신이 살아온 인생길을 담은 2집 ‘여로’를 발매했다.

여로의 삶을 걸어온 ‘등대오빠’같은 가수 김선주를 게스트로 초대해 이야기를 나눴다.
‘등대오빠’는 김선주 2집의 타이틀곡이다.

전경우 “90년대는 대중문화의 르네상스 시기”
김선주 “그 당시 R&B를… 너무 앞서갔던 것 같아”

김선주 “무대가 그리워서 뮤지컬 시작”
전경우 “그땐 톱가수도 밤무대 뛰었다”
김선주 “자기가 사랑하는 직업을 꾸준히”

김선주 “우리? 배우들의 로망은 목조주택 짓는 것”
김선주 “무대 밥을 먹으면 아무리 힘들어도 돌아오고 싶어 해”

최혁주 “선주씨가 노래할 줄은 몰랐다”
전경우 “선주씨 삶은 반전의 연속 같다”

수배중은 팟캐스트 플랫폼 팟빵 ‘천지팟(☞바로가기)’을 통해서도 청취할 수 있다.

(촬영/편집: 황금중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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