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지일보 천지팟] 개국 5개월… “재밌게 듣다 ‘천지팟’ 팬이 됐어요”
[천지일보 천지팟] 개국 5개월… “재밌게 듣다 ‘천지팟’ 팬이 됐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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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지팟-박상병의 이슈펀치’ ⓒ천지일보 2019.6.13
‘천지팟-박상병의 이슈펀치’ ⓒ천지일보 2019.6.13

천지일보 천지팟, 지난 1월 개국

박상병의 이슈펀치 인기 코너로

수배중, 운동극장도 소소한 재미

유튜브, 네이버TV에서도 시청

[천지일보=이지예 기자] “여야 안 따지고 중간 입장에서 이슈를 잡아서 이야기해주니 재미있고 계속 듣고 있어요. 이제 천지일보 천지팟-이슈펀치 팬이 됐습니다.“ - A기업 상무

“한 가지 이슈를 집중적으로 분석해주니 깊이 있게 알게 돼 도움이 됩니다. 점점 인기 있는 콘텐츠가 돼 가는 것 같고, 자리를 잡아가는 것 같습니다.” - B증권사 본부장

지난 1월 15일 시작해 매주 화요일 저녁 6시에 진행 중인 ‘천지팟-박상병의 이슈펀치’가 날로 인기를 더해가고 있다. 일명 ‘천지를 분간 시켜주는 코너’라는 이슈펀치는 진행자 박상병 교수와 자칭 비주얼 담당 이상휘 교수의 케미가 어우러져 듣는 재미가 있다.

‘안 들어본 사람은 있어도, 한 번만 들어본 사람은 없을 것’이라는 게 이슈펀치를 접한 시청자들의 반응이다. 특히 이상휘 세명대 교수의 날카로운 분석과 이슈펀치의 중도 논조는 좌, 우 대립에 피로해진 시청자들에게 신선하다는 반응을 얻고 있다.

디자이너 제니안 천지팟 수배중 출연. ⓒ천지일보 2019.6.13
디자이너 제니안 천지팟 수배중 출연. ⓒ천지일보 2019.6.13

이슈펀치의 주제로는 가장 핫한 정치 이슈가 오른다. 이슈펀치와 기존 정치팟과의 가장 큰 차이점은 보수, 진보 어느 한쪽에 치우치지 않고 팩트에 근거한 중립적 분석을 한다는 것이다. 직접 들어보면 시청자들이 바른 판단을 하도록 돕겠다는 진행자들의 의지를 어렵지 않게 확인할 수 있다.

생방송-보이는 라디오로도 진행되고 있는 천지일보 천지팟은 현재 정치, 연예, 스포츠 세 코너가 운영 중이다. 모두 인터넷 라디오 팟빵과 유튜브, 네이버TV, 카카오TV로도 송출 된다.

운동극장 ⓒ천지일보 2019.6.13
운동극장 ⓒ천지일보 2019.6.13

매주 목요일 낮 12시에 방영되는 연예팟 ‘수다스런 배우들의 중요하지 않은 이야기(수배중)’는 배우, 가수, 감독 등 연예 문화계 인사들이 소소한 일상을 들려준다. 매주 월요일 낮 12시에 만나는 스포츠팟 ‘운동극장’은 국가대표 선수와 코치들의 비하인드 스토리로 인기를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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