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이는 라디오] 수배중 23회 디자이너 제니안 “밀라노 같은 국제적 패션쇼를 우리나라에도”
[보이는 라디오] 수배중 23회 디자이너 제니안 “밀라노 같은 국제적 패션쇼를 우리나라에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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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지일보·천지TV=황금중 기자]

■방송: 천지팟 보이는 라디오 - 수배중 23회
■일시: 6월 13일 12:00 (녹화방송)
■진행: 전경우 문화칼럼니스트, 배우 최혁주, 디자이너 제니안

구찌家의 장손 ‘구찌오 구찌’가 설립한 브랜드 에스페리언자의 수석디자이너로 활동하다가
브랜드 ‘폴란티노’를 만든 디자이너 제니안.

게스트로 초대된 제니안은 패션쇼는 더 이상 모델들의 전유물이 아니라 대중들이 직접 입는 쇼가 필요하다고 생각해 새로운 패션쇼를 기획했다.

패션쇼 마지막 순서에는 셀럽들이 직접 무대에 올라가 쇼를 하는 ‘배꼽잡는 패션쇼’를 열어 큰 호응을 얻기도 했다.

제니안은 남성복 정장 슈트를 만드는 데 집중하고 있는데,
특히 ‘여성들이 봤을 때 세련된 양복을 만드는 것’이 컨셉이다.

제니안 “우리나라는 요즘에 패션쇼를 많이 못 연다”
제니안 “개인 디자이너들이 힘든 상황”
제니안 “우리나라는 옷을 잘 입는 패션 강국”
제니안 “세계인들이 모여오는 이태리 밀라노 같은 패션쇼를 대한민국에도 만들어 보고 싶다”

#중국 시장 겨냥, 내년부터 중국 백화점 입점 예정
#골프웨어, 스윙 연습에 최적화된 옷도 개발

수배중은 팟캐스트 플랫폼 팟빵 ‘천지팟’을 통해서도 청취할 수 있다.

(촬영/편집: 황금중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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